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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면허

이동하는 인류의 자유와 통제의 역사

패트릭 빅스비 저/박중서 | 작가정신 | 2025년 7월 1일 리뷰 총점 10.0 (20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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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 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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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2명)

저 : 패트릭 빅스비
애리조나 주립대학교의 영어학 교수이다. 캘리포니아 대학교 로스앤젤레스에서 심리학 학사학위,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교 롱비치에서 영문학 석사학위를 받았고, 에모리 대학교에서 영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저서로 『사뮈엘 베케트와 포스트식민주의 소설』 『단독 여행자: 캐슬린 M. 머피의 저술』 『니체와 아일랜드 모더니즘』이 있다. 『여행 면허』는 국경 통과라는 근대적 의례의 핵심 버팀목인 ‘여권’이 오늘날 세계적으로 가장 친숙하고, 가장 많이 사용되고, 가장 사회적인 서류로 자리를 잡기까지 어떤 방향으로 발전해왔는지 분야를 넘나드는 생생한 사례로 조명한다. 여권은 단순한 여행 서류가 ... 애리조나 주립대학교의 영어학 교수이다. 캘리포니아 대학교 로스앤젤레스에서 심리학 학사학위,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교 롱비치에서 영문학 석사학위를 받았고, 에모리 대학교에서 영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저서로 『사뮈엘 베케트와 포스트식민주의 소설』 『단독 여행자: 캐슬린 M. 머피의 저술』 『니체와 아일랜드 모더니즘』이 있다.

『여행 면허』는 국경 통과라는 근대적 의례의 핵심 버팀목인 ‘여권’이 오늘날 세계적으로 가장 친숙하고, 가장 많이 사용되고, 가장 사회적인 서류로 자리를 잡기까지 어떤 방향으로 발전해왔는지 분야를 넘나드는 생생한 사례로 조명한다. 여권은 단순한 여행 서류가 아니라 인간의 이동과 정체성을 정의하는 복합적인 사회적 메커니즘으로, 국가주권과 개인의 이동의 자유 사이에 긴장 관계가 내재되어 진화해온 역사와 더불어 여권 제도의 근본적인 불평등 문제가 오늘날 야기하는 각종 국제적 위기를 되짚는다.
역 : 박중서
출판기획가 및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저작권센터(KCC)에서 에이전트로 일했으며, ‘책에 대한 책’ 시리즈를 기획하기도 했다. 옮긴 책으로는 『인간의 본성에 관한 10가지 이론』, 『지식의 역사』, 『신화와 인생』, 『끝없는 탐구』, 『그들은 자신들이 자유롭다고 생각했다』, 『멍멍이 호텔』, 『더 원더풀 오』, 『만화보다 더 재밌는 시간 여행자의 일기장』, 『커럼포의 왕 로보』, 『거의 모든 사생활의 역사』, 『시어도어 스터전』, 『풀의 죽음』, 『트리피드의 날』, 필립 K. 딕 걸작선 『발리스』, 『성스러운 침입』, 『흘러라 내 눈물, 경관은 말했다』, 『안드로이드는 전기... 출판기획가 및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저작권센터(KCC)에서 에이전트로 일했으며, ‘책에 대한 책’ 시리즈를 기획하기도 했다. 옮긴 책으로는 『인간의 본성에 관한 10가지 이론』, 『지식의 역사』, 『신화와 인생』, 『끝없는 탐구』, 『그들은 자신들이 자유롭다고 생각했다』, 『멍멍이 호텔』, 『더 원더풀 오』, 『만화보다 더 재밌는 시간 여행자의 일기장』, 『커럼포의 왕 로보』, 『거의 모든 사생활의 역사』, 『시어도어 스터전』, 『풀의 죽음』, 『트리피드의 날』, 필립 K. 딕 걸작선 『발리스』, 『성스러운 침입』, 『흘러라 내 눈물, 경관은 말했다』, 『안드로이드는 전기양의 꿈을 꾸는가?』, 『셰익스피어 & 컴퍼니』, 배트맨 그래픽노블 『킬링 조크』, 『아캄 어사일럼』, 『허쉬』, 『롱 할로윈』, 『다크 빅토리』, 『헌티드 나이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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