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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 위기 작은 돌고래가 보내는 공존의 메아리

위고 클레망 저/도미니크 메르무,뱅상 라발레크 그림/이세진 | 메멘토 | 2025년 10월 1일 리뷰 총점 8.0 (3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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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정치 > 교육/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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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4명)

저 : 위고 클레망 (Hugo Clement)
지은이는 프랑스의 유명한 생태운동가이자 저널리스트입니다. 프랑스 국영 채널 ‘프랑스 2’에서 플라스틱, 야생동물, 원주민 권리 등 세계 곳곳의 환경과 사회문제를 직접 취재하고 보도하는 다큐멘터리 시리즈 <최전선에서 Sur le Front>를 제작하여 인기를 얻었습니다. 생태운동가로서 방송이나 유튜브, SNS를 통해 환경보호와 동물권 옹호를 위한 활동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프랑스에서 가장 주목받는 생태운동가, 재미있고 친절하게 환경운동을 전파하는 인물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나는 왜 동물을 먹지 않게 되었나』(2019), 『생태전쟁일지』(2021) 등의 책을 썼습니다. 지은이는 프랑스의 유명한 생태운동가이자 저널리스트입니다. 프랑스 국영 채널 ‘프랑스 2’에서 플라스틱, 야생동물, 원주민 권리 등 세계 곳곳의 환경과 사회문제를 직접 취재하고 보도하는 다큐멘터리 시리즈 <최전선에서 Sur le Front>를 제작하여 인기를 얻었습니다. 생태운동가로서 방송이나 유튜브, SNS를 통해 환경보호와 동물권 옹호를 위한 활동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프랑스에서 가장 주목받는 생태운동가, 재미있고 친절하게 환경운동을 전파하는 인물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나는 왜 동물을 먹지 않게 되었나』(2019), 『생태전쟁일지』(2021) 등의 책을 썼습니다.
그림 : 도미니크 메르무 (Dominique Mermoux)
만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앙굴렘, 로잔, 시에르 만화 페스티벌에서 ‘신인 작가상’을 수상했다. 『나무의 힘으로(Par la force des arbres)』(2023), 『행간(Entre les lignes)』(2022), 『응급실 이야기(Les mille et une vies des urgences)』(2017), 『호출(L'Appel)』(2016)의 작화를 담당했다. 만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앙굴렘, 로잔, 시에르 만화 페스티벌에서 ‘신인 작가상’을 수상했다. 『나무의 힘으로(Par la force des arbres)』(2023), 『행간(Entre les lignes)』(2022), 『응급실 이야기(Les mille et une vies des urgences)』(2017), 『호출(L'Appel)』(2016)의 작화를 담당했다.
그림 : 뱅상 라발레크 (Vincent Ravalec)
시나리오 작가이자 감독, 제작자. 작가로서 『건달 송가(Cantique de la racaille)』(1994)로 플로르상을 받았고, 『악조건 속에서 살아남고자 애쓰는 딱한 노인의 속내(Memoires intimes d'un pauvre vieux essayant de survivre en milieu hostile)』(2023), 『생트크루아데바슈(Sainte-Croix-des-Vaches)』 삼부작(2018-2020) 등을 썼다. 시나리오 작가이자 감독, 제작자. 작가로서 『건달 송가(Cantique de la racaille)』(1994)로 플로르상을 받았고, 『악조건 속에서 살아남고자 애쓰는 딱한 노인의 속내(Memoires intimes d'un pauvre vieux essayant de survivre en milieu hostile)』(2023), 『생트크루아데바슈(Sainte-Croix-des-Vaches)』 삼부작(2018-2020) 등을 썼다.
역 : 이세진
스물다섯 살에 번역을 시작했고 서른이 넘어 전업으로 번역을 하게 되었으며 어느덧 번역 일을 하지 않았던 세월보다 이 일을 하면서 살아온 세월이 더 긴 출판번역가. 서강대학교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철학과 프랑스 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영화를 보기 위해 당시 종로구 사간동에 있던 프랑스 문화원을 드나든 것이 계기가 되어 프랑스어를 배우기 시작했고, 프랑스 문학에 매력을 느껴 대학원에서 계속 공부할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공부를 하기 위해 프랑스에도 잠시 다녀왔지만, 현실적인 문제로 박사 과정을 포기하고 대학원 재학 시절 처음 발을 들였던 번역 일로 돌아왔습니다. 처음에... 스물다섯 살에 번역을 시작했고 서른이 넘어 전업으로 번역을 하게 되었으며 어느덧 번역 일을 하지 않았던 세월보다 이 일을 하면서 살아온 세월이 더 긴 출판번역가.

서강대학교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철학과 프랑스 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영화를 보기 위해 당시 종로구 사간동에 있던 프랑스 문화원을 드나든 것이 계기가 되어 프랑스어를 배우기 시작했고, 프랑스 문학에 매력을 느껴 대학원에서 계속 공부할 마음을 먹게 되었습니다.

공부를 하기 위해 프랑스에도 잠시 다녀왔지만, 현실적인 문제로 박사 과정을 포기하고 대학원 재학 시절 처음 발을 들였던 번역 일로 돌아왔습니다. 처음에는 진지하게 직업으로 생각하지 않았지만, 유학도 잠시 다녀오고 회사도 잠시 다녀보고 하면서 출판번역이야말로 나의 적성과 라이프스타일에 가장 잘 맞는 일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제는 27년 차 출판번역가로서, 단어 몇 개로 이루어진 유아용 서적에서부터 세계적인 학자의 저서들까지 누구보다 다양한 책을 다루어왔습니다. 번역가는 정적인 직업이지만 생각지 못했던 난관에 부딪히고 문제를 해결하거나 기대 이상의 보람을 느끼는 과정은 꽤 역동적이기도 합니다. 업계의 사정은 27년 전보다 결코 좋다고 할 수 없지만 다른 직업을 택했더라면 지금 누리는 이 평온한 만족감이나 지적 자극을 느끼기는 어려웠을 거라 생각한답니다.

지금까지 옮긴 책으로는 『돌아온 꼬마 니콜라』, 『고대 철학이란 무엇인가?』, 『나는 생각이 너무 많아』, 『모두가 세상을똑같이 살지 않아』, 『아노말리』 외 여러 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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