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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너의 시간은 온다

끝끝내 이기는 승부에 관하여

염경엽 | 웅진지식하우스 | 2025년 11월 13일 리뷰 총점 10.0 (68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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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 염경엽
LG 트윈스 감독. KBO 최초로 선수·단장·감독으로 모두 우승을 경험한 인물이자, 프로야구 역대 12번째로 600승 고지에 오른 지도자다. 야구 명문 광주일고와 고려대를 거쳐 1991년 태평양 돌핀스에 입단했지만, 프로에서는 ‘수비만 잘하는 유격수’에 그쳤다. 점차 주전에서 밀려나 대수비 요원으로 뛰게 되었고 통산 타율 1할대라는 초라한 기록을 남긴 채 10년 만에 유니폼을 벗었다. 야구 선수로는 끝났다는 생각에 이민을 준비하기도 했지만 결국 그라운드를 떠나지 못했고, 배수진을 치는 마음으로 제2의 야구 인생에 모든 것을 쏟아붓는다. 은퇴 후 현대 유니콘스 프런트 직원으로... LG 트윈스 감독. KBO 최초로 선수·단장·감독으로 모두 우승을 경험한 인물이자, 프로야구 역대 12번째로 600승 고지에 오른 지도자다. 야구 명문 광주일고와 고려대를 거쳐 1991년 태평양 돌핀스에 입단했지만, 프로에서는 ‘수비만 잘하는 유격수’에 그쳤다. 점차 주전에서 밀려나 대수비 요원으로 뛰게 되었고 통산 타율 1할대라는 초라한 기록을 남긴 채 10년 만에 유니폼을 벗었다. 야구 선수로는 끝났다는 생각에 이민을 준비하기도 했지만 결국 그라운드를 떠나지 못했고, 배수진을 치는 마음으로 제2의 야구 인생에 모든 것을 쏟아붓는다.

은퇴 후 현대 유니콘스 프런트 직원으로 입사해 매니저, 스카우트팀, 운영팀장을 거치며 뛰어난 업무 능력을 인정받았다. 2007년 드디어 수비코치가 되어 다시 유니폼을 입었지만 팀이 해체되는 바람에 LG 프런트로 자리를 옮겼다. 2009년 LG 수비코치로 현장에 복귀했고 2년 뒤 넥센으로 자리를 옮겨 작전·주루코치로 활동하던 중 넥센 히어로즈 감독에 선임되었다.

44세의 젊은 나이, 지도자 경력도 짧았던 이 초보 감독은 만년 하위 팀이던 히어로즈를 부임 첫해 포스트시즌, 이듬해 한국시리즈까지 진출시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치밀한 데이터 분석을 바탕으로 전략적인 경기 운영을 선보이며 이때 붙은 별명이 ‘염갈량’이다. 넥센을 떠난 후 SK 와이번스 단장에 이어 감독으로 재임했다.

LG의 긴 암흑기 속 오명을 쓰고 팀을 떠나야 했던 과거도 있었다. 그로부터 12년이 지난 2023년, 그는 ‘우승 청부사’로서 다시 돌아왔고 마침내 29년 만의 통합우승을 이끌며 팬들의 숙원을 풀었다. 그리고 2025년, 2년 만에 또 한 번 통합우승 달성이라는 역사를 써내며 왕조의 서막을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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