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 제2회 포스텍SF어워드에서 〈인면화〉로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오뉴월에도 빛이 내리고》를 썼다. 학부에서 뇌 인지과학을 공부했다. 연구자가 될 줄 알았는데 지금은 뇌에 질려서 쉬고 있다. 언젠가 다시 좋아할 수 있길! 주로 블로그에 출몰한다.
소설가. 제2회 포스텍SF어워드에서 〈인면화〉로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오뉴월에도 빛이 내리고》를 썼다. 학부에서 뇌 인지과학을 공부했다. 연구자가 될 줄 알았는데 지금은 뇌에 질려서 쉬고 있다. 언젠가 다시 좋아할 수 있길! 주로 블로그에 출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