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일을 지치지 않고 오랫동안 잘하기 위해 회사 밖으로 나온 카피라이터. 광고 진행 전반을 총괄하는 브랜딩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기도 하다. 제일기획과 대홍기획에서 20여 년간 다수의 브랜드 캠페인을 이끌며 삼성전자, KT, 네이버, 롯데면세점, 에이블리, 메디힐을 비롯한 유명 광고의 디렉팅과 카피라이팅을 담당했다. 대한민국광고대상 대상(2021), 국민이 선택한 좋은 광고상(2022) 등을 다양하게 수상했으며 광고계의 대표 행사인 칸 라이언즈서울에 연사로 참여하기도 했다. 현재는 ’서울라이터‘라는 자기만의 브랜드를 런칭해 1인 기업의 대표로 활발히 일하고 있다. 좋아하는 일...
사랑하는 일을 지치지 않고 오랫동안 잘하기 위해 회사 밖으로 나온 카피라이터. 광고 진행 전반을 총괄하는 브랜딩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기도 하다. 제일기획과 대홍기획에서 20여 년간 다수의 브랜드 캠페인을 이끌며 삼성전자, KT, 네이버, 롯데면세점, 에이블리, 메디힐을 비롯한 유명 광고의 디렉팅과 카피라이팅을 담당했다. 대한민국광고대상 대상(2021), 국민이 선택한 좋은 광고상(2022) 등을 다양하게 수상했으며 광고계의 대표 행사인 칸 라이언즈서울에 연사로 참여하기도 했다. 현재는 ’서울라이터‘라는 자기만의 브랜드를 런칭해 1인 기업의 대표로 활발히 일하고 있다. 좋아하는 일을 건강한 마음으로 오래 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일을 대하는 태도가 중요하다는 게 그의 오랜 깨달음이자 철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