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솔러지 『셋셋 2024』에 단편소설 「재채기」를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2024년 단편소설 「눈사람들, 눈사람들」로 제1회 림 문학상 대상을 받았고, 2026년 장편소설 『유리 조각 시간』으로 제22회 세계문학상을 수상했다.
앤솔러지 『셋셋 2024』에 단편소설 「재채기」를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2024년 단편소설 「눈사람들, 눈사람들」로 제1회 림 문학상 대상을 받았고, 2026년 장편소설 『유리 조각 시간』으로 제22회 세계문학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