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
분야 전체
크레마클럽 허브

자가 수리점

당신의 몸은 당신을 포기하지 않는다

헨리 비일러 저/강신원 | 사이몬북스 | 2026년 6월 12일 리뷰 총점 0.0 (0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  종이책 리뷰 (0건)
  •  eBook 리뷰 (0건)
  •  종이책 한줄평 (0건)
  •  eBook 한줄평 (0건)
분야
건강 취미 여행 > 건강
파일정보
EPUB(DRM) 47.21MB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이용안내
TTS 가능 TTS 안내

책 소개

목차

저자 소개 (2명)

저 : 헨리 비일러
초창기 의사 시절에 천식과 신장 질환과 과체중으로 사경을 헤맸다. 현대 의학으로 치료했으나 병세가 악화되었다. 우연히 현자(賢者)를 만나 불과 5분 만에 ‘독소와 노폐물이 빠지면 비만과 질병에서 해방된다’는 사실과 ‘인간의 몸은 결코 인간을 포기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도 역시 ‘질병은 의학으로 치료해야 한다’고 믿고 있던 평범한 시중의 의사였던 것이다. 히포크라테스의 이론을 바탕으로 공부에 공부를 집중한 후에, 그는 복용하던 약물과 잘못된 식습관을 모두 버렸다. 잘못된 음식과 해로운 약물에서 벗어난 후, 몸속에서 독소와 노폐물이 모두 빠져나가자, 질병은 감쪽같이... 초창기 의사 시절에 천식과 신장 질환과 과체중으로 사경을 헤맸다. 현대 의학으로 치료했으나 병세가 악화되었다. 우연히 현자(賢者)를 만나 불과 5분 만에 ‘독소와 노폐물이 빠지면 비만과 질병에서 해방된다’는 사실과 ‘인간의 몸은 결코 인간을 포기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도 역시 ‘질병은 의학으로 치료해야 한다’고 믿고 있던 평범한 시중의 의사였던 것이다. 히포크라테스의 이론을 바탕으로 공부에 공부를 집중한 후에, 그는 복용하던 약물과 잘못된 식습관을 모두 버렸다. 잘못된 음식과 해로운 약물에서 벗어난 후, 몸속에서 독소와 노폐물이 모두 빠져나가자, 질병은 감쪽같이 사라졌고 다시는 재발하지 않았다.

몸무게는 95kg에서 62kg으로 줄었다가 70kg으로 다시 자리를 잡았다. 그 후로 몸무게는 변동 없이 유지되었는데, 키와 골격에 비추어 볼 때 완벽한 균형체가 되었다. 평생 살이 다시 찌지도 빠지지도 않았으며, 그 어떤 질병으로도 약물을 삼키거나 병원을 찾아본 적이 없었다. 50년 넘게 음식과 자연치유로 수천수만의 환자를 살려냈으며 ‘의사들의 의사’로 칭송받았다. 자연치유와 영양학의 고전으로 평가받는 뉴욕타임스 스테디셀러.
역 : 강신원
서울에서 문학을, 뉴욕에서 신문방송학을 공부했다. 서울과 뉴욕을 오가며 카피라이터로 일했다. 세상의 달콤한 설탕물을 빨며 희희낙락 살았다. 상업자본주의의 나팔수 역할을 한 것을 나중에서야 반성했다. ‘남에게 보여주는 삶’에서 ‘내가 즐거운 삶’으로 방향을 틀었다. 조금 가난해졌지만, 비로소 행복해지기 시작했다. 번역서로는 『다이어트 불변의 법칙 1, 2』, 『나는 질병없이 살기로 했다』, 『자연치유 불변의 법칙』, 『어느 채식의사의 고백』, 『맥두걸 박사의 자연식물식』, 『지방이 범인』, 『산음식, 죽은음식』, 『비만의 종말』, 『의사를 반성한다』, 『당뇨의 종말』 등이 있다. 서울에서 문학을, 뉴욕에서 신문방송학을 공부했다. 서울과 뉴욕을 오가며 카피라이터로 일했다. 세상의 달콤한 설탕물을 빨며 희희낙락 살았다. 상업자본주의의 나팔수 역할을 한 것을 나중에서야 반성했다. ‘남에게 보여주는 삶’에서 ‘내가 즐거운 삶’으로 방향을 틀었다. 조금 가난해졌지만, 비로소 행복해지기 시작했다. 번역서로는 『다이어트 불변의 법칙 1, 2』, 『나는 질병없이 살기로 했다』, 『자연치유 불변의 법칙』, 『어느 채식의사의 고백』, 『맥두걸 박사의 자연식물식』, 『지방이 범인』, 『산음식, 죽은음식』, 『비만의 종말』, 『의사를 반성한다』, 『당뇨의 종말』 등이 있다.

출판사 리뷰

한줄평 (0건)

0/50
대표
김석환, 최세라
주소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 6층 (여의도동,일신빌딩)
사업자등록번호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제 2005-02682호
이메일
yes24help@yes24.com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예스이십사(주)
인스타그램

Copyright © YES24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