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일, 매일 빵을 굽는 빵 교실 강사. 자택에서 운영하는 ‘따끈따끈 빵 교실’을 비롯해 어린이 교실, 각종 이벤트, 유튜브 등을 통해 빵 만들기의 매력을 전하고 있다. 누구나 단기간에 빵집에서 파는 듯한 빵을 만들 수 있도록 비결을 전하며, 빵 만들기의 즐거움을 전하는 데 힘쓰고 있다. 『세상에서 가장 만들기 쉬운 홈베이킹』(원제: ざっくりだから、手?でかんたん。世界一作りやすい本格おうちパン)은 그의 첫 번째 저서다.
365일, 매일 빵을 굽는 빵 교실 강사. 자택에서 운영하는 ‘따끈따끈 빵 교실’을 비롯해 어린이 교실, 각종 이벤트, 유튜브 등을 통해 빵 만들기의 매력을 전하고 있다. 누구나 단기간에 빵집에서 파는 듯한 빵을 만들 수 있도록 비결을 전하며, 빵 만들기의 즐거움을 전하는 데 힘쓰고 있다. 『세상에서 가장 만들기 쉬운 홈베이킹』(원제: ざっくりだから、手?でかんたん。世界一作りやすい本格おうちパン)은 그의 첫 번째 저서다.
푸드 에디터, 요리 전문 번역가. 성균관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사법시험 준비 중 진정 원하는 일은 ‘요리하는 작가’임을 깨닫고 방향을 수정했다. 이후 르 코르동 블루에서 프랑스 요리를 전공하고, 푸드 매거진 에디터로 일했다. 현재 프리랜서 푸드 에디터이자 바른번역 소속 푸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노마 발효 가이드』, 『용감한 구르메의 미식 라이브러리』, 『프랑스 쿡북』 등을 옮겼고 『온갖 날의 미식 여행』, 『근 손실은 곧 빵 손실이니까』, 『캠핑 한 끼의 행복』을 썼다. 지금은 실향민 음식과 그 문화적 기억을 기록하는 작업을 이어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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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 에디터, 요리 전문 번역가. 성균관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사법시험 준비 중 진정 원하는 일은 ‘요리하는 작가’임을 깨닫고 방향을 수정했다. 이후 르 코르동 블루에서 프랑스 요리를 전공하고, 푸드 매거진 에디터로 일했다. 현재 프리랜서 푸드 에디터이자 바른번역 소속 푸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노마 발효 가이드』, 『용감한 구르메의 미식 라이브러리』, 『프랑스 쿡북』 등을 옮겼고 『온갖 날의 미식 여행』, 『근 손실은 곧 빵 손실이니까』, 『캠핑 한 끼의 행복』을 썼다. 지금은 실향민 음식과 그 문화적 기억을 기록하는 작업을 이어가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