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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게 벌어도 잘사는 노후 50년

황희철 | 차이정원 | 2017년 3월 24일 한줄평 총점 8.0 (38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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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경영 > 투자/재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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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게 벌어도 잘사는 노후 5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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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이 책은 푼돈을 알뜰히 모아 목돈으로 만드는 방식만이 재테크의 정석이라고 믿는 사람들의 고정된 생각을 깨고, 돈의 3원칙과 순서를 지키는 방법이라면 무엇이든 행복한 노후로 향하는 길이 된다는 것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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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적게 벌어도 잘사는 게 가능한가요?
│ PART 1│ 네 안에 이미 행복한 노후가 있다
두려움에 떠는 사람들
노후파산, 무엇이 문제인가
국가도 우리의 노후를 책임지지 않는다
행복한 노후는 어디에 있는가
생각을 바꾸면 행복해질 수 있다
│ PART 2│ 적게 벌어도 잘살 수 있다
재테크에도 공부가 필요하다
시작은 내 상태를 아는 것부터!
금융비용만 줄여도 숨통이 트인다
팬티를 산 타잔 VS 밍크를 산 타잔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는 이제 그만
│ PART 3│ 자산이라는 황금알을 만드는 세 가지 원칙
자산을 이해하면 원칙이 보인다
원칙1_원금 절대 잃지 않아야 한다
원칙2_수익 지금 당장 발생해야 한다
원칙3_수익률 계속해서 높여가야 한다
│ PART 4│ 황금알 속에 잠들어 있는 황금 거위를 깨워라
행복한 노후의 지름길, 3원칙 7단계
1단계_수입 재테크의 시작, 돈을 번다
2단계_지출 현명한 자산관리, 제대로 쓴다
3단계_저축 소득자산을 목표로 꾸준히 모은다
4단계_소득자산 황금 거위는 많을수록 좋다
5단계_투자 원금을 잃지 않는 투자를 한다
6단계_위험 재테크에도 보험이 필요하다
7단계_기부 자산관리의 완성, 행복을 나눈다
│ PART 5│ 돈 걱정 없는 노후로 가는 길
20~30대를 위한 자산관리 리모델링
일찌감치 노후 준비를 끝낸 청춘들
성공을 위한 나만의 3.6.9 법칙
김유라 씨는 왜 마트 대신 부동산에 갔을까?
현명한 소비가 곧 훌륭한 재테크다
40대를 위한 자산관리 리모델링
돈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습관
생각도 리모델링이 되나요?
북극성주, 가치 있는 삶에 투자하다
여유를 나누고 더욱 넉넉해진 삶
50~60대를 위한 자산관리 리모델링
재테크에 늦은 나이란 없다
실천하면 열리는 인생 2막
연금보다 확실한 대책을 선물하다
|에필로그| 당신의 행복한 노후를 응원하며
|부록| 적게 벌어도 잘사는 4단계 자산관리 솔루션

저자 소개 (1명)

저 : 황희철
2004년 금융 세일즈를 시작, 2006년 교보생명에서 ‘One more Campaign Champion’(320명 중 1위) 달성, 2008년 서울신문 주관 ‘금융인 대상’을 수상했다. 현재 금융 지식이 전무한 사람들을 위해 (주)차이에듀케이션 및 서울교육연구소에서 쉽고 현실적인 경제 교육을 본격적으로 전파하고 있다. 인문학과 경제를 결합한 ‘경제 제대로 읽기 1년 과정’, 적게 벌어도 잘사는 ‘가계부 특강’, 새로운 경제관념을 제시하는 ‘생각하는 경제’ 등 다양한 강연을 통해 금융 문맹을 벗어나고자 하는 이들을 돕고 있다. 저서로는 실용적인 가계부 정리법을 알려주는 『페이고 ... 2004년 금융 세일즈를 시작, 2006년 교보생명에서 ‘One more Campaign Champion’(320명 중 1위) 달성, 2008년 서울신문 주관 ‘금융인 대상’을 수상했다. 현재 금융 지식이 전무한 사람들을 위해 (주)차이에듀케이션 및 서울교육연구소에서 쉽고 현실적인 경제 교육을 본격적으로 전파하고 있다. 인문학과 경제를 결합한 ‘경제 제대로 읽기 1년 과정’, 적게 벌어도 잘사는 ‘가계부 특강’, 새로운 경제관념을 제시하는 ‘생각하는 경제’ 등 다양한 강연을 통해 금융 문맹을 벗어나고자 하는 이들을 돕고 있다. 저서로는 실용적인 가계부 정리법을 알려주는 『페이고 가계부』, 자기주도적 시간 관리법을 소개한 『하루 관리』(공저), 독서 이후 삶의 변화를 기록한 『독서 8년』이 있다.

출판사 리뷰

나는 왜 재테크를 해도 돈이 모이지 않을까?
자산관리를 알면 노후 준비의 절반은 성공한 것이다!

나름 경제 공부를 하고 재테크도 한다는 사람들이 오히려 자산관리에 실패하는 경우가 많다. 그중에는 연금만 믿고 노후를 낙관하는 사례도 많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보다는 금융회사나 남들이 좋다고 하는 상품에 가입해두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믿기 때문이다. 그런데 2014년 일본 NHK가 제작한 다큐멘터리 ‘노인표류사회-노후파산의 현실’과 2016년 MBC 〈시사매거진 2580〉에서 방영한 ‘연금보험의 배신’은 연금이 행복한 노후의 충분한 대책이 될 수 없음을 여실히 보여주었다. 이제 국가도 우리의 노후를 책임질 수 없다. 그럼에도 여전히 자신의 상황에 맞지 않는 엉뚱한 금융상품에 가입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손해를 보는 사람이 너무나 많다. 애를 써도 늘 돈 걱정을 해야 하는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고, 심지어는 노력해도 소용없다며 스스로 부자가 되기를 포기하기도 한다. 도대체 어떻게 해야 노후를 돈 걱정 없이 보낼 수 있을까?

현재 자산관리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는 재테크에 대한 고정된 생각을 버리고 제대로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적게 벌어도 잘살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하는 사항은 다음의 다섯 가지다. 행복한 노후의 기본 조건, 자신의 자산상태와 현금흐름, 5대 자산의 종류별 수익을 내는 방법, 돈의 3원칙, 자산관리 7단계다. 사람들은 돈을 많이 벌지 못하기 때문에 돈 걱정에서 헤어나지 못한다고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다. 돈에 대한 걱정은 대부분 돈을 제대로 알지 못해서 생긴다. 마찬가지로 적게 벌어도 잘사는 노후를 보내기 위해서는 노후의 기본 조건, 그것을 지키기 위한 자산관리의 원칙과 순서를 알아야 한다. 즉 자산관리를 알면 노후 준비의 반은 성공한 것과 다름없다.

당신의 노후가 달라지는 터닝 포인트
재테크에 대한 고정된 생각을 깨줄 ‘3원칙 7단계’
행복한 노후로 가는 길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다!

이 책은 푼돈을 알뜰히 모아 목돈으로 만드는 방식만이 재테크의 정석이라고 믿는 사람들의 고정된 생각을 깨고, 돈의 3원칙과 순서를 지키는 방법이라면 무엇이든 행복한 노후로 향하는 길이 된다는 것을 알려준다.

원칙1. 절대 원금을 잃지 않아야 한다.
원칙2. 지금 당장 수익이 발생해야 한다.
원칙3. 계속해서 수익률을 높여가야 한다.

이 세 가지 원칙을 지키는 방법으로 재테크를 하면 더 이상 실패하지 않고 돈을 모으고 불릴 수 있다. 아무리 좋은 상품이라도 3원칙에 맞지 않으면 독이 되는 것이다. 이를 모르면 계속 잘못된 방향으로 재테크를 하게 되고, 원인을 모르니 노후를 준비해도 노후파산을 맞게 되는 것이다. 이 책은 자산관리의 원칙과 순서에 어긋난 지출과 투자 방식을 현명하게 통제하고 관리하는 노하우를 통해 누구나 행복한 노후를 맞을 수 있다는 희망을 보여준다.

자산관리에도 리모델링이 필요하다
일 한도 지출 관리부터 경매, 임대 수익, 퇴직 후 재취업 비결까지!

모두에게 확실한 수익을 보장하는 금융상품이 없듯이 자산관리에도 정답은 없다. 각자 자신의 상황에 맞는 방법으로 원칙과 단계를 지키며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행복한 노후로 가는 지름길이다. 이 책은 무엇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 고민하는 재테크 초심자를 위해 20대부터 60대까지 복합적인 상황에 따라 각기 다른 방법으로 자산을 리모델링하고 관리한 사례를 담고 있다.

부동산 투자 전문가의 위험 대비 포트폴리오 구성 노하우, 원금을 잃지 않고 지속적으로 돈이 들어오는 소득자산을 만든 비결, 금융비용을 조정해 곧바로 투자를 위한 목돈을 만드는 방법, 퇴직 후 재취업의 계기가 된 자기계발 사례, 일 한도 가계부로 지출을 통제하는 노하우 등 지금 당장 3원칙 7단계를 실행하는 데 도움을 주는 실질적인 팁이 가득하다.

특별부록. 적게 벌어도 잘사는 4단계 재테크 솔루션

단순히 자산관리의 원칙과 순서를 알고 있는 사람과 아는 것을 바로 실천에 옮기는 사람의 노후의 질은 크게 달라진다. 노후를 행복하게 보내려면 지금부터 자산을 키우는 계획을 세우고 그 과정을 꾸준히 점검해야 한다.

[Step1. 구체적인 목표 세우기]?[Step2. 자산상태표 이해하기]-[Step3. 현금흐름표 이해하기]-[Step4. 자산과 현금흐름 관리하기]로 이어지는 4단계 자산관리 솔루션은 스스로 자신의 자산상태와 현금흐름 중에 발목을 잡는 지출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올바른 방향으로 관리하도록 가이드해준다. 자산관리의 핵심과 흐름을 간략히 정리한 특별부록이 재테크에 대한 자신감을 키워줄 것이다.

종이책 회원 리뷰 (35건)

자본주의 사회 금융회사의 실체를 알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y****a | 2020.11.20

적게 벌어도 잘사는 노후 50년
적게 벌어도 잘사는 노후 50년
저자
황희철
출판
차이정원
발매
2017.03.23.

《적게 벌어도 잘사는 노후 50년》에서 발췌하여 필사한 내용입니다.

금융회사는 고객의 이익은 뒷전이고 언제나 자신들의 이익이 우선이었다. 고객에게 필요한 상품보다는 회사에 이익이 많이 남는 상품을 팔라고 부추겼다. 5천 원이면 충분한 운전자보험을 3만 원, 5만 원 짜리로 파는 것도 다 이런 이유 때문이다.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경제 공부를 하기 시작했다. 경제와 재테크와 관련된 서적을 족히 300권은 넘게 읽었다. 금융전문가들의 강연도 들어보고 경제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만한 영상 자료도 거의 다 보았다.

부자들을 직법 만나기도 하고 책이나 인터넷 등 매체를 통해 그들이 어떻게 부를 거머쥐었는지 연구했다. 처음 공부를 시작할 때만 해도 경제를 이해하고 돈의 비밀을 푸는 데 그렇게까지 오랜 시간이 걸릴 줄 몰랐다.

보험 영업을 하면서 느꼈던 문제는 빙산의 일각에 불과했다. 공부를 하면 할수록 현재의 금융 프레임이 철저하게 고객이 아닌 금융회사를 위해 구성된 것임을 실감할 수 있었다. 금융회사도 수익을 추구하는 회사다. 자본조의 사회에서 수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자사에 유리한 금융 프레임을 만드는 것은 죄가 아니다. 하지만 그것을 마치 고객을 위한 것처럼 홍보하고 판매하는 것은 기만이다.

현명한 소비가 훌륭한 재테크다. 꾸준히 경쟁력을 높여라. 정해진 한도 내에서 현명하게 소비하라. 수익률보다 안정적으로 목돈을 만드는 데 집중하라. 지속적인 수익을 내는 소득자산을 만들고 늘려가라. 소득자산의 수익으로 투자하면 절대 원금을 잃지 않는다. 위험 대비는 자산관리의 중요한 과정이다. 함께 행복하게 사는 것의 가치가 중요하다.

고객들이 기대했던 것보다 연금이 적다고 항의하면 보험회사는 자신들도 엄청난 손실로 힘들다며 엄살을 부린다. 사실이 아니다. 보험회사는 고객의 노후를 걱정해주는 자선 단체가 아니라 자신들의 이익을 추구하는 이익집단이다. 고객에게 손해를 입힐지언정 보험회사는 절대 손해를 보지 않으려고 안간힘을 쓴다.


이쯤 되면 노후파산이라는 프레임이 누구를 위한 것인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노후 파산을 걱정해 연금을 든 사람들의 노후는 여전히 불안한데, 노후파산의 공포를 조장하며 연금을 팔았던 금융회사들은 날로 부자가 되고 있다. 금융회사 입장에서 보면 연금만큼 자사의 수익을 극대화해주는 상품도 드물다. 결국 연금은 고객의 노후를 보장해주는 것이 아니라 노후에 대한 불안감을 극대화해 금융회사의 배를 불려주는 공포 마케팅 상품인 셈이다. 누후 준비는 분명히 필요하지만 노후파산을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다. 노후파산 공포 마케팅의 산물인 연금이 아니더라도 행복한 노후를 준비할 수 있는 방법은 많다.

노후에 필요한 돈을 연금의 형태로만 준비하려고 들면 어려울 수밖에 없다. 게다가 연금은 행복한 노후를 보장해주는 최선의 방법도 아니다. 노후에 돈 걱정하지 않고 행복하게 살려면 지속적으로 돈이 들어오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예를 들어, 한 달에 월세로 100만 원을 받는 사람은 죽을 때까지 최저 생활비 정도는 걱정하지 않고 살 수 있다. 물론 매달 지속적으로 돈이 들어오는 구조를 만들기가 쉬운 일은 아니다. 하지만 꼭 필요하다. 일단 구조를 만들어놓기만 하면 원금에는 손 하나 건드리지 않고도 원금에서 나오는 수익만으로 행복한 노후를 즐길 수 있다. 가장 좋은 재테크는 일을 하지 않고도 돈이 들어오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다.


돈의 3원칙

원칙 1 원금을 잃지 않아야 한다.

원칙 2 지금 당장 수익이 발생해야 한다

원칙 3 수익률을 높여 가야 한다


자산관리 7단계

1단계 돈을 번다

2단계 지출을 통제한다

3단계 저축을 한다

4단계 소득자산을 만든다

5단계 투자한다

6단계 위험에 대비한다

7단계 기부한다


돈에는 감정이 없다. 단지 계산만 있을 뿐이다. 돈을 쓸 때도 종종 감정이 개입된다. 월 100만 원을 버는데도 50만 원을 저축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월 천만 원을 벌어도 늘 돈이 모자라 저축을 못하는 사람이 있다. 차이는 역시 돈을 대하는 자세다. 돈을 많이 번다고 방심하는 감정이 앞서서 많이 써버리면 아무리 많이 벌어도 의미가 없다. 돈은 감정으로 대하지 말고 계산을 해야 한다. 돈에 대한 감정을 거두고 계산해야 하는 대상으로 냉정하게 보는 것이 경제 공부의 출발이다. 나를 위한 진짜 공부를 해야 한다. 금융회사에서 설명하는 상품을 이해하는 것은 올바른 공부가 아니다. 자본주의의 속성을 이해하고, 금융회사의 구조를 파악하고, 재테크를 할 때 지켜야 할 올바른 원칙을 알아야 돈의 노예가 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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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적게 벌어도 잘살수 있다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c***o | 2020.09.14
월급쟁이로 막막한 노후 대비에 도움이 되는 조언들이 많았습니다. 지금부터 차근차근 준비해가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작가님 !? 월급쟁이로 막막한 노후 대비에 도움이 되는 조언들이 많았습니다. 지금부터 차근차근 준비해가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작가님 ! 월급쟁이로 막막한 노후 대비에 도움이 되는 조언들이 많았습니다. 지금부터 차근차근 준비해가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작가님 ! 월급쟁이로 막막한 노후 대비에 도움이 되는 조언들이 많았습니다. 지금부터 차근차근 준비해가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작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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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포토리뷰 적게 벌어도 잘사는 노후 50년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 YES마니아 : 플래티넘 맑*샘 | 2018.03.22

적게 벌어도 잘살고 싶은 사람은 누구나 읽어볼 필요가 있는 책이다. 저자는 보험영업을 하면서 무엇이 소비자에게 잘못되었는지를 실제로 알고나서 소비자를 돕기 위해, 보험 일을 그만두고 제정컨설팅을 시작했다

이 책은 내가 그동안 가지고 있는 경제관념을 바꿔주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소비적인 우리의 경제습관을 생산적인 습관으로 바꾸고 작게라도 실천에 옮겨서 앞으로 남은 50년을 후회 없이 살아야 겠다는 생각을 갖게 했다. 때 맞추어서 서울교육연구소에서 우리 도서관에서 경제 교육을 재능기부하겠다고 연락이 왔다. 반가운 마음에 얼릉 강의 날짜를 잡아서 강의를 했더니 꽤 반응도 좋았다. 이 한권의 책이 노후 대책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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