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출신 경영학자. 독쿄(獨協)대학교 준교수. 기업가인 할아버지와 아버지 아래 자랐으며 와세다대학교 대학원 이공학 연구과에서 전자·광재료 연구를 거쳐 종합전기회사인 샤프 주식회사에 입사해 히트상품이 된 ‘헬시오(Healsio)’ 기획 개발에 참여했다. 고베대학교 대학원 경영학 연구과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한 후, 현재 사이타마현에 위치한 독쿄대학교 경영학과 준교수로 재직 중이다. 기술경영(MOT) 및 경영 전략 전문이며, 연구 주제는 ‘탈상품화를 실현하는 가치 있는 인재 만들기’다. 특히 학생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데 관심이 많으며 ‘매력적인 톱 러너 만나기’ 세미나는 20명 정원...
오사카 출신 경영학자. 독쿄(獨協)대학교 준교수. 기업가인 할아버지와 아버지 아래 자랐으며 와세다대학교 대학원 이공학 연구과에서 전자·광재료 연구를 거쳐 종합전기회사인 샤프 주식회사에 입사해 히트상품이 된 ‘헬시오(Healsio)’ 기획 개발에 참여했다. 고베대학교 대학원 경영학 연구과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한 후, 현재 사이타마현에 위치한 독쿄대학교 경영학과 준교수로 재직 중이다. 기술경영(MOT) 및 경영 전략 전문이며, 연구 주제는 ‘탈상품화를 실현하는 가치 있는 인재 만들기’다. 특히 학생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데 관심이 많으며 ‘매력적인 톱 러너 만나기’ 세미나는 20명 정원에 300명이 지원하는 등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대학교에서 일본어를 전공한 후 일본으로 건너가 7년 동안 학교와 직장에 다니며 현지 언어 및 문화를 익혔다. 귀국 후 다양한 분야의 일본 도서를 기획, 번역했으며 현재 글로하나 에이전시 소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마음을 움직이는 말투의 심리학》 《일본제철의 환생》 《꼭 알아야 할 심리의 기술》 《항암해방》 《초예측》 《NFT로 부의 패러다임을 바꾼 사람들》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번역했다.
대학교에서 일본어를 전공한 후 일본으로 건너가 7년 동안 학교와 직장에 다니며 현지 언어 및 문화를 익혔다. 귀국 후 다양한 분야의 일본 도서를 기획, 번역했으며 현재 글로하나 에이전시 소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마음을 움직이는 말투의 심리학》 《일본제철의 환생》 《꼭 알아야 할 심리의 기술》 《항암해방》 《초예측》 《NFT로 부의 패러다임을 바꾼 사람들》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번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