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넘게 인간의 행동과 관계를 연구해 왔으며, 세계 각국의 심리학 연구 성과를 대중의 눈높이에 맞는 언어로 전달하는 데 힘써 왔다. 특히 복잡한 심리학 이론을 일상의 친숙한 사례와 연결해 명쾌하고 흥미롭게 풀어내는 능력으로 일본을 대표하는 대중 심리학 저자로 손꼽힌다.
지금까지 200권이 넘는 책을 집필했으며, 인간관계와 설득, 행동 심리, 비즈니스 심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탄생시켰다. 그의 책은 이론에 머무는 심리학이 아니라 삶에서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지식과 통찰을 전하며 폭넓은 독자층의 사랑을 받아 왔다.
이 책에서는 경제, 사랑, 교육,...
30년 넘게 인간의 행동과 관계를 연구해 왔으며, 세계 각국의 심리학 연구 성과를 대중의 눈높이에 맞는 언어로 전달하는 데 힘써 왔다. 특히 복잡한 심리학 이론을 일상의 친숙한 사례와 연결해 명쾌하고 흥미롭게 풀어내는 능력으로 일본을 대표하는 대중 심리학 저자로 손꼽힌다. 지금까지 200권이 넘는 책을 집필했으며, 인간관계와 설득, 행동 심리, 비즈니스 심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탄생시켰다. 그의 책은 이론에 머무는 심리학이 아니라 삶에서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지식과 통찰을 전하며 폭넓은 독자층의 사랑을 받아 왔다. 이 책에서는 경제, 사랑, 교육, 인간관계, 건강, 행복에 이르기까지 우리 삶 곳곳에 숨어 있는 심리 법칙을 다양한 연구와 사례를 통해 쉽고 흥미롭게 풀어낸다. 주요 저서로 『말투 하나 바꿨을 뿐인데』, 『신경 끄기 연습』,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62가지 심리실험』 등이 있다.
일본어 출판 번역가이자 번역으로 버티는 사람. 출산 당일 병원에서도, 조리원에서도 노트북을 놓지 못했다. ‘독하다’는 말을 듣기도 했지만, 번역 없이는 못 살 것 같았으니 그야 말로 ‘번역은 나의 힘’이다. 하루의 많은 시간을 문장 앞에 앉아 말 하나가 사람의 마음에 어떻게 닿는지 들여다본다. 주로 마음과 몸, 감정과 관계를 다루는 책을 옮기며, 감정을 이해하고 표현하는 언어에 특히 집중하고 있다. 완벽한 문장보다 오래 곁에 남는 문장을 만들고 싶다. 사람을 더 깊이 이해하고 삶을 단단하게 만드는 방향으로, 조금 느리더라도 나만의 속도를 지키며 살아가는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
일본어 출판 번역가이자 번역으로 버티는 사람. 출산 당일 병원에서도, 조리원에서도 노트북을 놓지 못했다. ‘독하다’는 말을 듣기도 했지만, 번역 없이는 못 살 것 같았으니 그야 말로 ‘번역은 나의 힘’이다. 하루의 많은 시간을 문장 앞에 앉아 말 하나가 사람의 마음에 어떻게 닿는지 들여다본다. 주로 마음과 몸, 감정과 관계를 다루는 책을 옮기며, 감정을 이해하고 표현하는 언어에 특히 집중하고 있다. 완벽한 문장보다 오래 곁에 남는 문장을 만들고 싶다. 사람을 더 깊이 이해하고 삶을 단단하게 만드는 방향으로, 조금 느리더라도 나만의 속도를 지키며 살아가는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죽을 때까지 나를 다스린다는 것》, 《카를 융, 인간의 이해》, 《칭찬이 불편한 사람들》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