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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감한 나로 사는 법

내 안의 숨은 긍정 기질을 깨우는 43가지 인생 기술

다케다 소운 저/김지윤 | 글담 | 2018년 3월 20일 리뷰 총점 8.9 (31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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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2명)

저 : 다케다 소운 (Souun Takeda,たけだ そううん,武田 雙雲)
서예가. 현대 아티스트. 1975년생으로 구마모토현에서 태어났다. 3살 때부터 서예가 어머니에게 서예를 배웠다. 도쿄이과대학 이공학부를 졸업하고 NTT에 입사하여 약 3년간 근무하고 서예가로 독립했다. 이후 음악가, 조각가 등 여러 아티스트들과 협력 작업을 하며 개인전을 여는 등 독자적인 창작 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다. 영화 <봄의 눈>, <북의 영년>, NHK 드라마 <천지인>을 비롯해 세계 유산 <히라이즈미>, 슈퍼컴퓨터 <케이>, <미소라 히바리> 등 수많은 타이틀 및 로고 작업에 참여했다. 후지 록 페스티벌과 러시아, 스위스, 벨기에,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세계 각국... 서예가. 현대 아티스트. 1975년생으로 구마모토현에서 태어났다. 3살 때부터 서예가 어머니에게 서예를 배웠다. 도쿄이과대학 이공학부를 졸업하고 NTT에 입사하여 약 3년간 근무하고 서예가로 독립했다. 이후 음악가, 조각가 등 여러 아티스트들과 협력 작업을 하며 개인전을 여는 등 독자적인 창작 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다.

영화 <봄의 눈>, <북의 영년>, NHK 드라마 <천지인>을 비롯해 세계 유산 <히라이즈미>, 슈퍼컴퓨터 <케이>, <미소라 히바리> 등 수많은 타이틀 및 로고 작업에 참여했다. 후지 록 페스티벌과 러시아, 스위스, 벨기에,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세계 각국에서 의뢰를 받아 서예 퍼포먼스 및 워크샵도 열고 있다. 2013년에는 일본문화청 문화교류사로서 일본대사관 주최 문화사업에도 참여하여 일본문화를 해외에 알렸다. 2010년 메구로 가조엔에서 열렸던 개인전에는 4만 명이 넘는 관객이 몰렸고 백화점이나 미술관 등에서도 참신한 개인전을 개최하고 있다. 도쿄 메트로 후쿠도신센의 메이지신궁역 앞에는 퍼블릭 아트 <희망> 작품을 제공하였다. 기업과 개인에게 글씨 의뢰를 받아 비전을 휘호하고 있다. 오리지널 서예 강의가 화제를 불러일으켜 닛테레 <세상에서 가장 듣고 싶은 강의> 등 여러 미디어와 강연회, 이벤트, 세미나에도 다수 출연하였다. 2005년과 2019년에는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개인전 개최하여 현지 미
디어로부터 크게 호평을 받았다.
최근에는 아티스트로서 서예작품뿐 아니라 다양한 예술작품을 발표하고 있다. 2019년에는 취리히 국제아트페어에 참여하였으며, 2020년에는 다이칸야마 힐사이드 포럼 및 니혼바시 미쓰코시 본점, 독일의 Gallery Duruduru 및 Artriun Birnbach, 다이마루 마쓰자카야 백화점(교토점 · 신사이바시점 · GINZA SIX), 이세탄 신주쿠점 등에서, 2021년에는 BASEL VOLTA에서 전시회를 개최하였으며 스위스의 WBB 갤러리, 니혼바시미쓰코시 본점, 다이마루 마쓰자카야 백화점(삿포르점 · GINZA SIX · 우메다점) 등에서도 성황리에 개인전을 개최한 바 있다.

주요 저서로는 『긍정의 교과서』, 『민감한 나로 사는 법』, 『감사의 교과서』, 『정중의 길』, 『행복하게 일하는 방법』 등이 있다.
역 : 김지윤
일본어 출판 번역가이자 번역으로 버티는 사람. 출산 당일 병원에서도, 조리원에서도 노트북을 놓지 못했다. ‘독하다’는 말을 듣기도 했지만, 번역 없이는 못 살 것 같았으니 그야 말로 ‘번역은 나의 힘’이다. 하루의 많은 시간을 문장 앞에 앉아 말 하나가 사람의 마음에 어떻게 닿는지 들여다본다. 주로 마음과 몸, 감정과 관계를 다루는 책을 옮기며, 감정을 이해하고 표현하는 언어에 특히 집중하고 있다. 완벽한 문장보다 오래 곁에 남는 문장을 만들고 싶다. 사람을 더 깊이 이해하고 삶을 단단하게 만드는 방향으로, 조금 느리더라도 나만의 속도를 지키며 살아가는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 일본어 출판 번역가이자 번역으로 버티는 사람. 출산 당일 병원에서도, 조리원에서도 노트북을 놓지 못했다. ‘독하다’는 말을 듣기도 했지만, 번역 없이는 못 살 것 같았으니 그야 말로 ‘번역은 나의 힘’이다. 하루의 많은 시간을 문장 앞에 앉아 말 하나가 사람의 마음에 어떻게 닿는지 들여다본다. 주로 마음과 몸, 감정과 관계를 다루는 책을 옮기며, 감정을 이해하고 표현하는 언어에 특히 집중하고 있다. 완벽한 문장보다 오래 곁에 남는 문장을 만들고 싶다. 사람을 더 깊이 이해하고 삶을 단단하게 만드는 방향으로, 조금 느리더라도 나만의 속도를 지키며 살아가는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죽을 때까지 나를 다스린다는 것》, 《카를 융, 인간의 이해》, 《칭찬이 불편한 사람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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