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
분야 전체
크레마클럽 허브

사장을 위한 회계

회계를 모르고 절대로 경영하지 마라!

야스모토 다카하루 저/김정환 | 센시오 | 2020년 11월 4일 리뷰 총점 8.9 (22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  종이책 리뷰 (12건)
  •  eBook 리뷰 (0건)
  •  종이책 한줄평 (8건)
  •  eBook 한줄평 (2건)
분야
경제 경영 > 경영
파일정보
EPUB(DRM) 53.40MB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일부 기기 사용 불가) PC(Mac)

이 상품의 태그

카드뉴스로 보는 책

책 소개

회계를 모르고 절대로 경영하지 마라!
사장이 알아야 할 회계는 어렵지 않다


회계를 모르고 절대 경영하지 말라고 주장하는 책 『사장을 위한 회계』가 출간됐다. 저자가 이렇게 주장하는 이유는 분명하다. 사장이 회계를 알면 적자였던 회사는 흑자로 바뀌고 이익이 작았던 회사는 이익이 쑥 늘어나는 등 회사가 이익이 나는 체질로 바뀌기 때문이다. 유명회계사인 저자는 30년간 세계 3대 기업을 포함해 적자에 허덕이던 수많은 기업을 이익이 나는 회사로 탈바꿈해주었고, 그 모든 노하우를 이 책에 담았다고 말한다.

그럼 사장이 회계를 알면 왜 이익이 날까? 이익이 나지 않는 이유가 눈에 보이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인건비는 매출의 몇 퍼센트를 넘으면 안 되는지, 가격할인을 어디까지 해야 손해가 아닌지, 운전자금은 얼마나 있어야 하는지. 간단하지만 이런 숫자를 사장이 알면 어디가 문제인지 알 수 있기 때문에 해결책을 마련할 수 있고 대책도 준비할 수 있게 된다. 이뿐 아니다. 사장이 회계를 알면 분명 잘 팔리고 있는데 왜 이익이 적은지, 직원들이 힘들다고 사람을 뽑아달라는데 그게 맞는지, 제품의 적절한 가격은 얼마로 해야 하는지 같은 질문의 답 역시 쉽게 찾을 수 있다.

회계는 어렵지만 사장에게 필요한 회계는 어렵지 않다. 그저 손익계산서나 현금 흐름표 같은 문서에 있는 숫자 중 사장이 알아야 할 숫자만 알면 된다. 즉, 사장이 알아야 할 회계는 따로 있다는 뜻이다. 저자는 이런 숫자는 사칙연산만으로 충분하며, 유능한 사장은 이런 숫자를 볼 줄 아는 사람이라고 말한다.

책은 이외에도 사장이 알아야 할 딱 한 가지 숫자가 뭔지, 왜 사장은 회사 경비로 벤츠를 타는지, 좋은 적자와 나쁜 적자를 구별하는 법, 회사의 가치를 제대로 파악하는 법 등 사장이 알아야 할 회계지식을 예를 통해 알기 쉽게 설명해 준다. 회사가 이익이 나지 않거나 이익이 작아서 고민이라면 ‘사장을 위한 회계’를 항상 옆에 두길 바란다. 소프트뱅크 손정의가 창업 후부터 지금까지 ‘일일결산’을 하고, 애플의 스티브 잡스가 신제품 개발회의 때 반드시 회계부서를 참여시키는 데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지 않겠는가.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들어가는 말 _사장을 위한 회계는 따로 있다

1장 회계를 모르고 사장 하지 마라
1 오직 회계를 아는 자만이 사장의 자격이 있다
2 회계 시스템을 구축하지 않았다면 성장을 기대하지 마라
3 일류 사장은 회사 가계부를 장악한 사람
4 직원 월급의 가치를 올리는 사장이 진짜다
5 사장이 숫자를 운용하면 생산성이 오르는 이유
6 직원을 설득하는 사장이 가진 결정적인 한 방은?
7 직원 태반이 ‘회알못’이면 매출이 늘어날 리 없지

2장 잘 팔리고 있는데 왜 이익이 적을까?
1 무리하게 파이를 키운 사장이 폭망하는 3가지 이유
2 이익이라고 다 같은 게 아니야! 사장이 알아야 할 5가지 이익
3 잘 팔리고 있는데 왜 이익이 적게 날까?
4 거래처의 호구가 되지 않는 절대 기준, 한계이익
5 사장이 회계를 모르면 리스크가 두려운 법
6 최소한 1년 치 먹거리는 깔고 있어라! 예산의 의미
7 똑똑하게 분배하는 사장이라야 일 잘하는 직원이 남는다
8 사장이 알아야 할 ‘좋은’ 적자와 ‘나쁜’ 적자의 차이

원포인트 회계 _‘회계 마인드’를 활용하고 있는 현장의 사례

3장 사장이 굳이 벤츠를 타는 이유는 무엇일까?
1 비용 감각이 없는 사장은 사장이 아니다
2 자기계발비의 함정에 빠지지 않는 4가지 체크포인트
3 새나가는 회삿돈의 행방을 사수하라! 경비와 손금의 차이
4 사장이 회사 살림살이를 함부로 들일 수 없는 이유
5 사장이 굳이 벤츠를 타는 이유는 무엇일까?
6 얼굴 붉히지 않고 실속 챙기는 비용 절감의 기술
7 쓸데없는 혼돈을 줄이려면 돈의 단위를 고정하라

4장 결산서를 못 읽는 사장은 샐러리맨일 뿐이다
1 일 잘하는 사장이 외워야 할 재무상태표의 의미
2 결국 중요한 것은 순이익이라는 것을 잊지 마라
3 사장이 돈을 빌려야 할 때 vs 빌리면 안 될 때
4 사장님, 흑자여도 부도날 수 있다니까요
5 무시무시한 인건비를 줄이는 알짜 팁
6 직원의 잠재 능력을 최대치로 끌어올리려면
7 사장의 경영 성적표를 미리미리 관리하라
8 숫자에 강한 사장은 혁신의 주인공이 된다

나가는 말 _회계라는 안전벨트를 매고 새로운 부를 창출하라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저자 소개 (2명)

저 : 야스모토 다카하루 (安本隆晴)
1954년 일본 시즈오카에서 태어났다. 1976년 와세다대학 상학부를 졸업한 뒤 아즈사 감사법인 등을 거쳐 야스모토 공인회계사 사무소를 설립했다. 1990년에 (주)패스트리테일링의 주식상장 컨설턴트, 감사자로 일하며 회계 면에서 회사의 급속한 성장을 도왔다. 츄오대학교 전문대학원 특임교수를 지냈으며, 현재 아스쿨(주), (주)프론테오, GROOVE X(주)의 사외감사이기도 하다. 2014년부터는 젊은 경영자를 위한 모임 ‘미래경영학원’을 열고 있다. 저서로는 《컨설턴트는 결산서의 어떤 부분을 보는가?》 등이 있다. 1954년 일본 시즈오카에서 태어났다. 1976년 와세다대학 상학부를 졸업한 뒤 아즈사 감사법인 등을 거쳐 야스모토 공인회계사 사무소를 설립했다. 1990년에 (주)패스트리테일링의 주식상장 컨설턴트, 감사자로 일하며 회계 면에서 회사의 급속한 성장을 도왔다. 츄오대학교 전문대학원 특임교수를 지냈으며, 현재 아스쿨(주), (주)프론테오, GROOVE X(주)의 사외감사이기도 하다. 2014년부터는 젊은 경영자를 위한 모임 ‘미래경영학원’을 열고 있다. 저서로는 《컨설턴트는 결산서의 어떤 부분을 보는가?》 등이 있다.
역 : 김정환 (金廷桓)
건국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일본외국어전문학교 일한통번역과를 수료했다. 21세기가 시작되던 해에 우연히 서점에서 발견한 책 한 권에 흥미를 느끼고 번역의 세계를 발을 들였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 출판기획자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경력이 쌓일수록 번역의 오묘함과 어려움을 느끼면서 항상 다음 책에서는 더 나은 번역,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은 번역을 하도록 노력 중이다. 공대 출신의 번역가로 논리성을 살리면서 번역에 필요한 문과적 감성을 접목하는 것이 목표다. 역서로는 《MBA 마케팅 필독서 45》,《사장을 위한 MBA 필독서 50》, 《MBA 리... 건국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일본외국어전문학교 일한통번역과를 수료했다. 21세기가 시작되던 해에 우연히 서점에서 발견한 책 한 권에 흥미를 느끼고 번역의 세계를 발을 들였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 출판기획자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경력이 쌓일수록 번역의 오묘함과 어려움을 느끼면서 항상 다음 책에서는 더 나은 번역,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은 번역을 하도록 노력 중이다. 공대 출신의 번역가로 논리성을 살리면서 번역에 필요한 문과적 감성을 접목하는 것이 목표다. 역서로는 《MBA 마케팅 필독서 45》,《사장을 위한 MBA 필독서 50》, 《MBA 리더십 필독서 43》, 《사장을 위한 회계》, 《회사개조》 등이 있다.

회원 리뷰 (12건)

한줄평 (10건)

0/50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