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자. 릿쇼대학 심리학부 객원교수이자 유한회사 앙길드의 대표로 일하고 있다. 게이오기주쿠대학 사회학연구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자신의 전문 분야인 사회심리학을 바탕으로 인생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조언을 담은 심리서를 여러 권 집필했으며 수많은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국내에도 『말투 하나 바꿨을 뿐인데』, 『신경 끄기 연습』,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62가지 심리실험』,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81가지 심리실험』 등등 여러 책들이 번역?출간되었다.
관념적이고 추상적인 심리학인 아닌 실용적인 심리학을 추구하는 그는 자연을 사랑하는 내추럴리스트이자 모든 여성을 존...
심리학자. 릿쇼대학 심리학부 객원교수이자 유한회사 앙길드의 대표로 일하고 있다. 게이오기주쿠대학 사회학연구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자신의 전문 분야인 사회심리학을 바탕으로 인생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조언을 담은 심리서를 여러 권 집필했으며 수많은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국내에도 『말투 하나 바꿨을 뿐인데』, 『신경 끄기 연습』,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62가지 심리실험』,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81가지 심리실험』 등등 여러 책들이 번역?출간되었다. 관념적이고 추상적인 심리학인 아닌 실용적인 심리학을 추구하는 그는 자연을 사랑하는 내추럴리스트이자 모든 여성을 존중하는 사람이라고 자기 자신을 소개하고 있다.
고려대학교를 졸업하고 일본 히토쓰바시대학(一橋大學) 대학원에서 석사학위와 ‘한일 근대의 인쇄 매체를 통해 나타난 근대여성 연구’라는 주제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일본에서 대학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번역서로 《만만하게 보이지 않는 대화법》, 《도망치고 싶을 때 읽는 책》, 《자기 자신을 좋아하게 되는 연습》, 《살아남는다는 것에 대하여》 등이 있다.
고려대학교를 졸업하고 일본 히토쓰바시대학(一橋大學) 대학원에서 석사학위와 ‘한일 근대의 인쇄 매체를 통해 나타난 근대여성 연구’라는 주제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일본에서 대학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번역서로 《만만하게 보이지 않는 대화법》, 《도망치고 싶을 때 읽는 책》, 《자기 자신을 좋아하게 되는 연습》, 《살아남는다는 것에 대하여》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