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고 쓰는 사람.
MBC 아나운서로 일하며 《아낌없이 살아보는 중입니다》 《우리는 매일을 헤매고 해내고》 《다시 내일을 기대하는 법》 등을 썼다. 영국인 저널리스트 다니엘 튜더와 결혼해 두 딸 아리아와 릴리를 키우며 살고 있다. 집에서는 ‘쥬쥬’라는 애칭으로 불린다.
말하고 쓰는 사람. MBC 아나운서로 일하며 《아낌없이 살아보는 중입니다》 《우리는 매일을 헤매고 해내고》 《다시 내일을 기대하는 법》 등을 썼다. 영국인 저널리스트 다니엘 튜더와 결혼해 두 딸 아리아와 릴리를 키우며 살고 있다. 집에서는 ‘쥬쥬’라는 애칭으로 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