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세대 가까이에서 기후변화를 이야기하고 다양한 일을 디자인하며 실행하는 것을 즐겨한다. 34년간 중고등학교에서 과학과 지구과학을 가르쳤고, 지금은 성공회대학교에서 ‘낯선 지구:지구 시스템’을 강의하고 있다. 2025년 한국에서 최초로 개최된 사물의 의회 조직위원으로 활동했다. 지은 책으로 『오늘의 지구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내일 지구』, 『지금 당장 기후 토론』, 『과학 선생님이 읽어 주는 기후변화 보고서』가 있고, 『지구가 권리를 가지는 날에는』 등 다수의 책을 함께 썼다.
미래 세대 가까이에서 기후변화를 이야기하고 다양한 일을 디자인하며 실행하는 것을 즐겨한다. 34년간 중고등학교에서 과학과 지구과학을 가르쳤고, 지금은 성공회대학교에서 ‘낯선 지구:지구 시스템’을 강의하고 있다. 2025년 한국에서 최초로 개최된 사물의 의회 조직위원으로 활동했다. 지은 책으로 『오늘의 지구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내일 지구』, 『지금 당장 기후 토론』, 『과학 선생님이 읽어 주는 기후변화 보고서』가 있고, 『지구가 권리를 가지는 날에는』 등 다수의 책을 함께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