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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꾼도시여자들 시즌1

위소영 대본집

위소영 | 북로그컴퍼니 | 2022년 4월 22일 리뷰 총점 9.5 (8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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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 대중문화 > 대중문화
파일정보
EPUB(DRM) 43.87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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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100번의 정주행이 아깝지 않은 기승전 ‘술’ 드라마
[술꾼도시여자들] 작가판 무삭제 대본집 출간

국내 토종 OTT인 티빙에서 2021년 10월 22일 첫방송을 송출한 후 신드롬에 가까운 인기를 누리며 주간유료가입기여 1위를 차지한 [술꾼도시여자들]. 최종화가 공개된 후에도 정주행 인기를 유지하며 뜨거운 화제성을 증명하고 있다. 2022년 2월 3일부터는 tvN 수목드라마(총 5화)로 새로 편성돼 시청자들과 만나는 중이다. 인기에 힘입어 시즌2 제작도 확정 지은 상태. 드라마가 입소문을 타기 시작한 직후부터 많은 시청자들은 “이 드라마의 대본이 너무 궁금하다. 도대체 어떤 대사와 지문이기에 배우들이 저렇게 연기를 하는 것이냐.”는 등의 평을 쏟아 내며 꾸준히 대본집 출간을 요청했다. 북로그컴퍼니는 이런 요청에 응답하기 위해 [술꾼도시여자들]의 작가판 무삭제 대본집을 출간하기로 결정했다.

1억 뷰 돌파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 [술꾼도시여자들]은 원작과는 또 다른 ‘저세상 텐션’ 캐릭터와 스피디한 전개로 20대는 물론 40대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단숨에 사로잡았다. 처음엔 수위 높은 19금 대사와 아찔한 연애담으로 배를 잡고 웃게 만들다가 회차가 더해질수록 우정과 갈등, 직장 내 설움, 가족과의 이별 등 살다보면 한 번씩 겪는 현실적인 화두로 눈물샘을 자극한다. 주인공들의 입과 잔을 빌려 쓰디쓴 현실과 통쾌한 웃음을 절묘하게 섞어낸 위소영 작가의 글맛이 마치 잘 말아낸 한잔의 ‘소맥’ 같다. 그 글맛을 작가판 무삭제 대본집에서 제대로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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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작가의 말
일러두기
기획의도
등장인물
용어정리
1부
2부
3부
4부
5부
6부
7부
8부
9부
10부
11부
12부
특별 부록
작가 인터뷰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저자 소개 (1명)

글 : 위소영
중학생 시절, 드라마 <도시남녀>의 김남주를 보며 방송작가의 꿈을 키웠고, 대학생이 되어서는 전공과목은 제쳐두고 대학 방송국에 살다시피 하며 진로를 정했다. 13년 동안 예능구성작가로 일하다가 2015년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의 보조작가로 드라마에 입문하였으며, 2016년 드라마 <또 오해영>의 공동집필을 맡았다. 2021년 <술꾼도시여자들> 시즌 1을 쓰고, 일 년 동안 <술꾼도시여자들> 시즌 2를 썼다. 2023년 1월을 기점으로 작품 속 술꾼이 아닌, 생활 속 술꾼으로 돌아왔다 중학생 시절, 드라마 <도시남녀>의 김남주를 보며 방송작가의 꿈을 키웠고, 대학생이 되어서는 전공과목은 제쳐두고 대학 방송국에 살다시피 하며 진로를 정했다. 13년 동안 예능구성작가로 일하다가 2015년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의 보조작가로 드라마에 입문하였으며, 2016년 드라마 <또 오해영>의 공동집필을 맡았다. 2021년 <술꾼도시여자들> 시즌 1을 쓰고, 일 년 동안 <술꾼도시여자들> 시즌 2를 썼다.
2023년 1월을 기점으로 작품 속 술꾼이 아닌, 생활 속 술꾼으로 돌아왔다

출판사 리뷰

‘현실 케미’ 이선빈 x 한선화 x 정은지가 만드는 대리 만족 · 힐링 되는 여성 서사 드라마
[술꾼도시여자들]의 인기 비결 중 하나는 세 주인공의 케미스트리다. 악바리 싸움닭으로 불리지만 실은 물러터진 허당 방송작가 소희(이선빈), 한도 끝도 없는 낙천적인 성격의 하이텐션 요가강사 지연(한선화), 무뚝뚝해 보이지만 친구 일이라면 앞뒤 안 가리고 달려가는 유튜버 지구(정은지)는 대학 시절부터 유명했던 말술 3인조. ‘평생 공짜 음주권’이 상품으로 걸린 댄스대회에 참가한 것을 계기로 친해진 후 10년째 ‘한잔’ 하는 중이다. 20대를 함께 보내는 동안 세 친구에게는 크고 작은 일이 벌어진다. 직장을 쫓기듯 그만둔 건 개중 작은 일에 속했다. 투신하는 제자를 말리다 옥상에서 떨어진 적도 있고 한밤중 괴한에게 습격을 받기도 했고 난데없이 암 선고를 받기도 하고, 암 선고받은 친구를 지켜보기도 해야 했다. 세 친구는 그럴 때마다 좋으면 좋은 대로 아니면 아닌 대로 온갖 이유를 붙여 술잔을 부딪친다. 드라마 속 세 친구를 보면 시청자인 나와 내 친구들의 즐거웠던 한때가 떠오른다. 세 주인공이 겪은 일들이 언젠가 나도 겪었던 일 같아서,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의 압축판이라 자연스레 공감이 된다. 그럴 때면 각박한 세상에서 버티느라 경직됐던 마음이 꼭 좋은 사람들과 술 한잔하는 것처럼 느슨해진다. 마치 드라마 속 세 친구가 “적시자!”라며 잔을 채워주는 것만 같다.

‘OTT 대전’의 효자 콘텐츠를 만들어낸 대본의 힘!
[술꾼도시여자들]은 ‘술 드라마’다. 그것도 술꾼 여자 세 명의 우정을 다룬 여성 서사 드라마다. 일부 에피소드에 퀴어 코드가 포함돼 있고 음주, 흡연, 욕설, 성관계 등이 기존 작품들보다 자유롭게 표현돼 있다. 위소영 작가는 전통적인 미디어 환경이라면 최소 5년을 더 기다려야 했을 그 모든 소재를 앞당겨서 쓰는 모험을 감수했고 그 대가로 ‘대박’을 냈다. 1, 2화가 동시 공개된 이후 매주 시청률이 2배, 3배로 껑충 치솟으면서 역대 티빙 오리지널 콘텐츠 중 주간유료가입기여 1위를 달성한 것이다. 최종화가 공개된 후에도 정주행(전편 몰아보기) 등을 통해 인기를 유지하는 중이다. 작가판 무삭제 대본집에는 기획 초기부터 지금의 [술꾼도시여자들]이 완성되기까지 작가가 고심해서 쓴 모든 지문과 대사가 담겨 있다. 이런 대본을 무삭제 버전으로 감상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특별한데 ‘술도녀 마니아들’을 위해 또 하나의 특전을 준비했다. 오리지널 대본 외에 소희, 지연, 지구의 ‘폭탄주 제조법’과 ‘숙취 해소법’ 등 특별 부록이 수록된다. 또 작가에게 묻고 싶은 질문, 궁금한 내용을 드라마 팬들에게 공모 받아 인터뷰를 진행하고 해당 내용을 책에 싣는 출간 기념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인생 드라마’를 ‘인생 책’으로 간직할 기회를 놓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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