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으로 맛있게 먹는 건 제대로 알고 먹는 것이라고 믿는 탐식가. 연세대에서 영어영문학과 동양사학을 전공했다. 《동아일보》에서 취재 기자로 일했고, 그 뒤에는 여러 기업에서 경영진 연설문 작성, 경제 및 경영 환경 분석 등의 일을 했다. 『프라하의 도쿄 바나나』 『레트로 오키나와』 『지배자의 입맛을 정복하다』 『김밥』 등 음식에 얽힌 역사와 문화에 관한 책을 여러 권 썼고, 청소년 교양서 『맛집에서 만난 지리 수업』 『맛집에서 만난 세계지리 수업』 『맛집에서 만난 경제 수업』을 썼다.
진정으로 맛있게 먹는 건 제대로 알고 먹는 것이라고 믿는 탐식가. 연세대에서 영어영문학과 동양사학을 전공했다. 《동아일보》에서 취재 기자로 일했고, 그 뒤에는 여러 기업에서 경영진 연설문 작성, 경제 및 경영 환경 분석 등의 일을 했다. 『프라하의 도쿄 바나나』 『레트로 오키나와』 『지배자의 입맛을 정복하다』 『김밥』 등 음식에 얽힌 역사와 문화에 관한 책을 여러 권 썼고, 청소년 교양서 『맛집에서 만난 지리 수업』 『맛집에서 만난 세계지리 수업』 『맛집에서 만난 경제 수업』을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