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와 문학에서 동화를 추천받으며 글을 쓰기 시작했다. 『하시구 막힌 날』, 『꾀병 한 번, 거짓말 두 번!』, 『백령도 점박이물범 두올이』, 『홍어 장수 문순득 표류기』, 『해가 되고 달이 되고』 등을 썼다. ‘우주’라는 단어가 들어간 간판을 발견하면 사진으로 남기는 버릇이 있다. SF플러스알파에서 활동 중이다.
어린이와 문학에서 동화를 추천받으며 글을 쓰기 시작했다. 『하시구 막힌 날』, 『꾀병 한 번, 거짓말 두 번!』, 『백령도 점박이물범 두올이』, 『홍어 장수 문순득 표류기』, 『해가 되고 달이 되고』 등을 썼다. ‘우주’라는 단어가 들어간 간판을 발견하면 사진으로 남기는 버릇이 있다. SF플러스알파에서 활동 중이다.
재미난 그림책, 신나게 읽어주기를 즐기며 새로운 그림책 이야기 궁리하는 동화작가입니다. 서울에서 태어나 안양에서 자랐습니다. 대학에서 법과 문학을 공부하다 한 사람을 만나 유아교육을 다시 공부하고, 2006년 경북 구미로 내려왔습니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이야기 숲을 옆구리에 끼고 있는 곳, 금오유치원에서 그림책과 더불어 아이 어른 가리지 않고 소중한 인연 엮으며 이야기 짓고 지냅니다. 여럿이 함께 그림책 마주하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좋아합니다. 2007년 월간 『어린이와 문학』을 통해 동화 마당에 나왔고, 지은 책으로 『초코칩 쿠키, 안녕』 『선생님도 한번 봐 봐요』 들이 있습니다.
재미난 그림책, 신나게 읽어주기를 즐기며 새로운 그림책 이야기 궁리하는 동화작가입니다. 서울에서 태어나 안양에서 자랐습니다. 대학에서 법과 문학을 공부하다 한 사람을 만나 유아교육을 다시 공부하고, 2006년 경북 구미로 내려왔습니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이야기 숲을 옆구리에 끼고 있는 곳, 금오유치원에서 그림책과 더불어 아이 어른 가리지 않고 소중한 인연 엮으며 이야기 짓고 지냅니다. 여럿이 함께 그림책 마주하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좋아합니다. 2007년 월간 『어린이와 문학』을 통해 동화 마당에 나왔고, 지은 책으로 『초코칩 쿠키, 안녕』 『선생님도 한번 봐 봐요』 들이 있습니다.
「김순영 꽃」으로 제12회 5·18문학상 동화 부문 신인상을 받으며 등단했다. 아무 버스나 잡아타고 낯선 동네에 가는 걸 좋아한다. 낯선 동네에 있는 골목길을 기웃거리는 건 더 좋아한다.
「김순영 꽃」으로 제12회 5·18문학상 동화 부문 신인상을 받으며 등단했다. 아무 버스나 잡아타고 낯선 동네에 가는 걸 좋아한다. 낯선 동네에 있는 골목길을 기웃거리는 건 더 좋아한다.
동화 《별이 되고 별자리 되고》 《신통방통 호랑이 발톱》 《내일 만나》 등을 냈습니다. 어린이청소년SF연구공동체 플러스알파에서 활동합니다.
동화 《별이 되고 별자리 되고》 《신통방통 호랑이 발톱》 《내일 만나》 등을 냈습니다. 어린이청소년SF연구공동체 플러스알파에서 활동합니다.
아톰, 요다, 고양이버스, 스머프, 반다비. 크기도 질감도 제각각인 것들과 함께 살아간다. 머릿속에도 세상을 돌아다니다가 자리잡은 이야기들이 가득하다. 동화집 『내 여자 친구의 다리』를 썼고, 앤솔러지 『슬이는 돌아올 거래』 『당첨되셨습니다』 『이토록 아름다운 세상에서』에 참여했다. 어린이청소년SF매거진 『벙커K』 기획위원이며, ‘어린이청소년SF연구공동체 플러스알파’에서 활동하고 있다.
아톰, 요다, 고양이버스, 스머프, 반다비. 크기도 질감도 제각각인 것들과 함께 살아간다. 머릿속에도 세상을 돌아다니다가 자리잡은 이야기들이 가득하다. 동화집 『내 여자 친구의 다리』를 썼고, 앤솔러지 『슬이는 돌아올 거래』 『당첨되셨습니다』 『이토록 아름다운 세상에서』에 참여했다. 어린이청소년SF매거진 『벙커K』 기획위원이며, ‘어린이청소년SF연구공동체 플러스알파’에서 활동하고 있다.
제9회 창비어린이 신인문학상 동화 부문으로 등단했다. 제31회 눈높이아동문학상을 받았고, 2023년 아르코창작기금 발간지원에 동화가 선정되었다. 동화책 『지금은 여행 중』, 『초초숲에서 만나』, 『오늘의 분실물』, 『악당을 지켜라』 등을 썼다. 어린이를 믿는 글을 쓰고 싶다.
제9회 창비어린이 신인문학상 동화 부문으로 등단했다. 제31회 눈높이아동문학상을 받았고, 2023년 아르코창작기금 발간지원에 동화가 선정되었다. 동화책 『지금은 여행 중』, 『초초숲에서 만나』, 『오늘의 분실물』, 『악당을 지켜라』 등을 썼다. 어린이를 믿는 글을 쓰고 싶다.
단편 청소년 소설 「수능 D-3」으로 제6회 어린이와문학상 산문 부문을 수상했다. 『빅토피아』, 『숙주인간 천승주』를 썼고, 청소년 소설 앤솔러지 『요괴 호러 픽션 쇼』에 「요괴 사냥꾼 신돈복」으로 참여했다.
단편 청소년 소설 「수능 D-3」으로 제6회 어린이와문학상 산문 부문을 수상했다. 『빅토피아』, 『숙주인간 천승주』를 썼고, 청소년 소설 앤솔러지 『요괴 호러 픽션 쇼』에 「요괴 사냥꾼 신돈복」으로 참여했다.
2012년 제11회 대산대학문학상 동화 부문에 당선되었습니다. 지은 책으로 동화집 《언제나 웃게 해 주는 약》이 있습니다. 2021년에는 문예지 일곱 개의 원호에 청소년소설 《스티커 선물》을 실었습니다. 누군가의 마음에 가닿도록 다양한 이야기를 궁리하고 있습니다.
2012년 제11회 대산대학문학상 동화 부문에 당선되었습니다. 지은 책으로 동화집 《언제나 웃게 해 주는 약》이 있습니다. 2021년에는 문예지 일곱 개의 원호에 청소년소설 《스티커 선물》을 실었습니다. 누군가의 마음에 가닿도록 다양한 이야기를 궁리하고 있습니다.
글쓰기와 그림 그리기를 좋아해서 시작했던 첫 마음을 가지고 조금은 이상하지만 끌리는 그림을 그리고 싶어 하는 작가이다.
si그림책학교와 이미지짓기학교 그림책향에서 공부를 하고, 그린 책으로 《작지만 행복해》, 《우리나라 좋은 동화》가 있습니다.
글쓰기와 그림 그리기를 좋아해서 시작했던 첫 마음을 가지고 조금은 이상하지만 끌리는 그림을 그리고 싶어 하는 작가이다.
si그림책학교와 이미지짓기학교 그림책향에서 공부를 하고, 그린 책으로 《작지만 행복해》, 《우리나라 좋은 동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