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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아이돌

“또 사랑에 빠져버린 거니?”

윤혜은 | 제철소 | 2021년 11월 1일 리뷰 총점 9.2 (494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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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시 > 에세이
파일정보
EPUB(DRM) 40.21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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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나는 오늘도 아무런 전조 없이 벅차오르면서 생각한다
누군가를 이토록 사랑한 적은 한 번도 없었을 거라고


아무튼 시리즈의 마흔다섯 번째 책이자 『일기 쓰고 앉아 있네, 혜은』을 쓴 윤혜은 작가의 신작 에세이다. 초등학생 시절 god 입덕으로 시작해 숱한 휴덕과 탈덕을 거듭하며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는 아이돌 덕질의 유구한 역사를 유쾌하게 풀어냈다.

이 책은 케이팝과 아이돌을 향한 무한한 덕심을 바탕으로, 1년 365일 ‘좋아하는 상태’로 사는 사람만이 가질 수 있는, 무언가를 조건 없이 애정하는 마음이 특별할 것 없는 일상을 얼마나 근사하게 만들어주는지에 대한 이야기로까지 나아간다. 좋아하는 아이돌 그룹의 성장을 지켜보며 “그냥, 다 잘됐으면 좋겠다”고 바라는 마음은 결국 나의 행복과 성장을 응원하는 일과 연결된다. ‘생일카페’ ‘덕후 렌즈’ ‘하이터치’ 등 덕질 용어들을 사전 형식으로 정리한 일러두기, 덕질메이트와의 솔직한 대담을 담은 부록 등은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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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일러두기 덕후의 말

봄바람
하늘색 풍선
하늘색 약속
Hug
헤어지는 날
Alive
Change
먼 훗날 우리
덕후 마음 설명서
덕력도 능력이다
엄마의 사적인 시간을 관찰하며
찾았다, 오 마이 덕메!
아마도 지금은 덕질의 호시절
Lights On! 안녕하세요, 온앤오프입니다
좋아하기에 너무 늦은 때란 없다
오늘 밤도 와이트
책방에서의 단상들
우리에게 사고란 오직 덕통사고뿐이기를
난 항상 FAN인걸, 그대의
지금, 우리

부록 아무튼, 덕후

저자 소개 (1명)

저 : 윤혜은
1990년생. 열여덟 새해, 우연히 ‘10년 일기장’을 산 이후로 매일 일기를 쓰고 있다. 오래 하는 일을 결국 가장 좋아하게 되어버리는 사람. 에세이 《일기 쓰고 앉아 있네, 혜은》《아무튼, 아이돌》이 그렇게 탄생했다. 이다음에는 소설이 올 줄 알았는데, 뜻밖에도 팟캐스트가 끼어들었다. 생각해보니 일기를 쓰고 수다를 나누는 일은 오래전부터 좋아한 일이었다. 망원동에서 ‘작업책방 씀’을 운영하고 있으며, 〈일기떨기〉 녹음을 하는 날이면 우리는 늘 이곳에서 만나 함께 이동한다. 이야기는 항상 거기서부터 시작된다. 1990년생. 열여덟 새해, 우연히 ‘10년 일기장’을 산 이후로 매일 일기를 쓰고 있다. 오래 하는 일을 결국 가장 좋아하게 되어버리는 사람. 에세이 《일기 쓰고 앉아 있네, 혜은》《아무튼, 아이돌》이 그렇게 탄생했다. 이다음에는 소설이 올 줄 알았는데, 뜻밖에도 팟캐스트가 끼어들었다. 생각해보니 일기를 쓰고 수다를 나누는 일은 오래전부터 좋아한 일이었다. 망원동에서 ‘작업책방 씀’을 운영하고 있으며, 〈일기떨기〉 녹음을 하는 날이면 우리는 늘 이곳에서 만나 함께 이동한다. 이야기는 항상 거기서부터 시작된다.

출판사 리뷰

아무튼 시리즈 45권. 『일기 쓰고 앉아 있네, 혜은』을 쓴 윤혜은 작가의 신작 에세이다. 초등학생 시절 god 입덕으로 시작해 숱한 휴덕과 탈덕을 거듭하며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는 아이돌 덕질의 유구한 역사를 유쾌하게 풀어냈다.

이 책은 케이팝과 아이돌을 향한 무한한 덕심을 바탕으로, 1년 365일 ‘좋아하는 상태’로 사는 사람만이 가질 수 있는, 무언가를 조건 없이 애정하는 마음이 특별할 것 없는 일상을 얼마나 근사하게 만들어주는지에 대한 이야기로까지 나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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