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가디언>의 환경 전문 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알래스카의 사라지는 빙하, 산불로 인한 캘리포니아의 다 타버린 도시의 잔해, 허리케인으로 인해 폐허가 된 푸에르토리코의 마을 등 직접 취재를 하면서 몸소 지구 환경의 위기를 느낀 그는 적극적으로 환경 운동에 동참하고 있다.
미국에서 <가디언>의 환경 전문 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알래스카의 사라지는 빙하, 산불로 인한 캘리포니아의 다 타버린 도시의 잔해, 허리케인으로 인해 폐허가 된 푸에르토리코의 마을 등 직접 취재를 하면서 몸소 지구 환경의 위기를 느낀 그는 적극적으로 환경 운동에 동참하고 있다.
연세대학교 유럽어문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 유럽지역학 석사를 취득한 후 통번역을 해 왔습니
다. 현재 출판기획 및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입니다. 주요 역서로는 《시장을 이긴 16인의 승부사에게 배우는 진입과
청산 전략》 《통찰력으로 승부하라》 《싱크 스마트 워크 스마트》 《팅커벨》 《리더십이란 무엇인가》 등이 있습니다.
연세대학교 유럽어문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 유럽지역학 석사를 취득한 후 통번역을 해 왔습니 다. 현재 출판기획 및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입니다. 주요 역서로는 《시장을 이긴 16인의 승부사에게 배우는 진입과 청산 전략》 《통찰력으로 승부하라》 《싱크 스마트 워크 스마트》 《팅커벨》 《리더십이란 무엇인가》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