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
분야 전체
크레마클럽 허브

오버타임

팬데믹과 기후위기의 시대, 더 적게 일하는 것이 바꿀 미래

카일 루이스,윌 스트런지 저/성원 | 시프 | 2021년 12월 20일 리뷰 총점 9.7 (7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  종이책 리뷰 (2건)
  •  eBook 리뷰 (0건)
  •  종이책 한줄평 (5건)
  •  eBook 한줄평 (0건)
분야
사회 정치 > 사회학산책
파일정보
EPUB(DRM) 44.52MB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이용안내
TTS 가능 TTS 안내

이 상품의 태그

책 소개

목차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저자 소개 (3명)

저 : 카일 루이스 (Kyle Lewis)
카일 루이스는 웨스트잉글랜드 대학 보건 및 사회과학과 강사이며, 오토노미싱크탱크 공동 설립자이자 연구원이다. 주당 노동시간 단축을 연구한다. 카일 루이스는 웨스트잉글랜드 대학 보건 및 사회과학과 강사이며, 오토노미싱크탱크 공동 설립자이자 연구원이다. 주당 노동시간 단축을 연구한다.
저 : 윌 스트런지 (Will Stronge)
윌 스트런지는 오토노미싱크탱크 연구소장이자 브라이튼 대학 정치철학과 연구원으로, 헬렌 헤스터와 함께 《포스트 워크》를 집필 중이다. 윌 스트런지는 오토노미싱크탱크 연구소장이자 브라이튼 대학 정치철학과 연구원으로, 헬렌 헤스터와 함께 《포스트 워크》를 집필 중이다.
번역가. 책을 통해 사람을 만나고 세상을 배우는 게 좋아서 시작한 일이 어느덧 업이 되었다. 영감을 주는 작은 손전등 같은 글을 좋아한다. 옮긴 책으로 『유령 연구』, 『가해자는 모두 피해자라 말한다』, 『미국 공산주의라는 로맨스』, 『가족을 폐지하라』, 『인셀 테러』, 『여성, 인종, 계급』, 『살릴 수 있었던 여자들』, 『디어 마이 네임』, 『백래시』, 『캘리번과 마녀』 등이 있다. 번역가. 책을 통해 사람을 만나고 세상을 배우는 게 좋아서 시작한 일이 어느덧 업이 되었다. 영감을 주는 작은 손전등 같은 글을 좋아한다. 옮긴 책으로 『유령 연구』, 『가해자는 모두 피해자라 말한다』, 『미국 공산주의라는 로맨스』, 『가족을 폐지하라』, 『인셀 테러』, 『여성, 인종, 계급』, 『살릴 수 있었던 여자들』, 『디어 마이 네임』, 『백래시』, 『캘리번과 마녀』 등이 있다.

회원 리뷰 (2건)

한줄평 (5건)

0/50
대표
김석환, 최세라
주소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 6층 (여의도동,일신빌딩)
사업자등록번호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제 2005-02682호
이메일
yes24help@yes24.com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예스이십사(주)
인스타그램

Copyright © YES24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