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 S. 먼로(J. S. Monroe)는 영국작가 존 스톡(Jon Stock)의 필명이다. 존 스톡으로 활동하면서 그는 총 6편의 스파이 소설을 썼으며, 그중 하나인 《Dead Spy Running》은 워너 브라더스가 판권
을 수입하여 화제가 되기도 했다. J. S. 먼로라는 이름으로는 15만 부가 판매되며 14개 언어로 번역된 국제적인 베스트셀러 《Find Me》를 포함, 《Forget My Name》, 《The Last Thing She Remembers》, 《The Man on Hackpen Hill》, 《디 아더 유》까지 총 5편의 심리 스릴러 소설을 집필했다.
J. S. 먼로(J. S. Monroe)는 영국작가 존 스톡(Jon Stock)의 필명이다. 존 스톡으로 활동하면서 그는 총 6편의 스파이 소설을 썼으며, 그중 하나인 《Dead Spy Running》은 워너 브라더스가 판권 을 수입하여 화제가 되기도 했다. J. S. 먼로라는 이름으로는 15만 부가 판매되며 14개 언어로 번역된 국제적인 베스트셀러 《Find Me》를 포함, 《Forget My Name》, 《The Last Thing She Remembers》, 《The Man on Hackpen Hill》, 《디 아더 유》까지 총 5편의 심리 스릴러 소설을 집필했다.
한양대학교 토목환경공학과를 졸업하고 토목 설계 회사에서 일하다가 현재는 출판 전문 번역가로 일한다. 사람과 자연에 한 걸음 다가설 수 있는 책을 발굴하고 번역하기를 꿈꾼다. 옮긴 책으로 《행복 유전자》 《열다섯이 여든에게 묻다》 《커브볼은 왜 휘어지는가?》 《진리의 발결》 《실존주의자로 사는 법》 등이 있다.
한양대학교 토목환경공학과를 졸업하고 토목 설계 회사에서 일하다가 현재는 출판 전문 번역가로 일한다. 사람과 자연에 한 걸음 다가설 수 있는 책을 발굴하고 번역하기를 꿈꾼다. 옮긴 책으로 《행복 유전자》 《열다섯이 여든에게 묻다》 《커브볼은 왜 휘어지는가?》 《진리의 발결》 《실존주의자로 사는 법》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