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 심리학자이자 작가이며 전직 교수이다. 40년 이상 심리학자로 활동한 그는 따뜻하고 친근하며 유머러스하면서도 깊이 있는 글쓰기로 독자들에게 심리학적 개념에 대한 통찰을 제공하고 있다. 작가들이 생생한 캐릭터를 창조할 수 있도록 수백 가지 성격 특성 목록을 정리한 《캐릭터 심리 사전》은 문학잡지 <빌리버> 등에서 스티븐 킹, 나탈리 골드버그, 줄리아 캐머런의 작법서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최고의 작법서로 선정되었다.
임상 심리학자이자 작가이며 전직 교수이다. 40년 이상 심리학자로 활동한 그는 따뜻하고 친근하며 유머러스하면서도 깊이 있는 글쓰기로 독자들에게 심리학적 개념에 대한 통찰을 제공하고 있다. 작가들이 생생한 캐릭터를 창조할 수 있도록 수백 가지 성격 특성 목록을 정리한 《캐릭터 심리 사전》은 문학잡지 <빌리버> 등에서 스티븐 킹, 나탈리 골드버그, 줄리아 캐머런의 작법서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최고의 작법서로 선정되었다.
한양대학교 토목환경공학과를 졸업하고 토목 설계 회사에서 일하다가 현재는 출판 전문 번역가로 일한다. 사람과 자연에 한 걸음 다가설 수 있는 책을 발굴하고 번역하기를 꿈꾼다. 옮긴 책으로 《행복 유전자》 《열다섯이 여든에게 묻다》 《커브볼은 왜 휘어지는가?》 《진리의 발결》 《실존주의자로 사는 법》 등이 있다.
한양대학교 토목환경공학과를 졸업하고 토목 설계 회사에서 일하다가 현재는 출판 전문 번역가로 일한다. 사람과 자연에 한 걸음 다가설 수 있는 책을 발굴하고 번역하기를 꿈꾼다. 옮긴 책으로 《행복 유전자》 《열다섯이 여든에게 묻다》 《커브볼은 왜 휘어지는가?》 《진리의 발결》 《실존주의자로 사는 법》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