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퍼듀대학교(Purdue University)에서 생화학과 약리학을 가르치는 교수이자 X(구 트위터)에서 많은 팔로워와 소통하는 지식 내비게이터다. 강의실에서든 X 피드에서든 그의 목표는 같다. 복잡하고 어렵게 느껴지는 과학 지식을 일상적인 비유와 흥미로운 이야기로 풀어내는 것.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인간 존재와 우리의 일상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게 하는 통찰 덕분에, 퍼듀대학교 약학대학 교수진 100여 명 가운데 유일하게 ‘올해의 명강의상’을 두 분야에서 모두 수상했다. 이 책에도 우리가 당연하게 여기는 몸의 구조와 기능 뒤에 숨은 경이로운 생존 이야기를...
미국 퍼듀대학교(Purdue University)에서 생화학과 약리학을 가르치는 교수이자 X(구 트위터)에서 많은 팔로워와 소통하는 지식 내비게이터다. 강의실에서든 X 피드에서든 그의 목표는 같다. 복잡하고 어렵게 느껴지는 과학 지식을 일상적인 비유와 흥미로운 이야기로 풀어내는 것.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인간 존재와 우리의 일상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게 하는 통찰 덕분에, 퍼듀대학교 약학대학 교수진 100여 명 가운데 유일하게 ‘올해의 명강의상’을 두 분야에서 모두 수상했다. 이 책에도 우리가 당연하게 여기는 몸의 구조와 기능 뒤에 숨은 경이로운 생존 이야기를 담았다. 서울대학교와 대학원에서 화학을 전공하고, 미국 위스콘신대학교 매디슨캠퍼스(University of Wisconsin-Madison)에서 생화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에 캘리포니아대학교 버클리캠퍼스(University of California, Berkeley)에서 박사후연구원으로 일했다. 저서로 《삶이 괴로울 땐 공부를 시작하는 것이 좋다》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