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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여름 방학 이야기

박산호,장경혜,이현석,하고운,류시은 저 외 4명 정보 더 보기/감추기 | 책폴 | 2023년 2월 3일 리뷰 총점 9.4 (15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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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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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9명)

저 : 박산호
영어로 쓴 소설을 한국어로 옮기고, 에세이와 칼럼을 쓰고, 다양한 이야기를 품은 사람들을 찾아가 인터뷰한다. 한양대학교 영어교육학과에서 공부하고 영국 브루넬대학교 대학원에서 영문학을 전공했다. 영화 ‘툼스톤’의 원작 소설 『무덤으로 향하다』 번역을 시작으로 번역가로 데뷔. 이후 스릴러의 거장인 로렌스 블록의 소설 시리즈, 영화 ‘월드워Z’의 원작 소설인 『세계대전 Z』, 영화 ‘차일드 44’의 원작 시리즈, 여성 첩보원 시리즈 ‘레드 스패로우’의 원작 소설, 영화 ‘녹터널 애니멀스’의 원작 『토니와 수잔』, 그래픽 노블 『사브리나』, 『양들의 침묵』을 쓴 토머스 해리스의 『카리 ... 영어로 쓴 소설을 한국어로 옮기고, 에세이와 칼럼을 쓰고, 다양한 이야기를 품은 사람들을 찾아가 인터뷰한다. 한양대학교 영어교육학과에서 공부하고 영국 브루넬대학교 대학원에서 영문학을 전공했다. 영화 ‘툼스톤’의 원작 소설 『무덤으로 향하다』 번역을 시작으로 번역가로 데뷔. 이후 스릴러의 거장인 로렌스 블록의 소설 시리즈, 영화 ‘월드워Z’의 원작 소설인 『세계대전 Z』, 영화 ‘차일드 44’의 원작 시리즈, 여성 첩보원 시리즈 ‘레드 스패로우’의 원작 소설, 영화 ‘녹터널 애니멀스’의 원작 『토니와 수잔』, 그래픽 노블 『사브리나』, 『양들의 침묵』을 쓴 토머스 해리스의 『카리 모라』 등 다수의 스릴러 명작들을 20년 가까이 번역하면서 스릴러 문법과 구조를 익힌 스릴러 매니아. 최근에는 스릴러, 청소년 등 장르를 넘나들며 소설을 집필해 많은 독자를 만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오늘도 조이풀하게》《너를 찾아서》《소설의 쓸모》《번역가 모모 씨의 일일》(공저)《어른에게도 어른이 필요하다》《생각보다 잘 살고 있어》등이 있다.
저 : 장경혜
어느새 줄타기를 하듯 아슬아슬한 삶을 사는 어른이 되어 버렸지만, 언젠가는 봉우처럼 자유롭게 하늘을 날아오르고 싶다는 희망을 안고 매일매일 조금씩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동안 그린 책으로는 『욕 시험』 『우리 동네 미자 씨』 『나도 까마오예요』 『그 사람을 본 적 있나요?』 『신나는 동시 따 먹기』 등이 있습니다. 어느새 줄타기를 하듯 아슬아슬한 삶을 사는 어른이 되어 버렸지만, 언젠가는 봉우처럼 자유롭게 하늘을 날아오르고 싶다는 희망을 안고 매일매일 조금씩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동안 그린 책으로는 『욕 시험』 『우리 동네 미자 씨』 『나도 까마오예요』 『그 사람을 본 적 있나요?』 『신나는 동시 따 먹기』 등이 있습니다.
저 : 이현석
2017년 중앙신인문학상을 받으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다른 세계에서도』가 있다. 2020년 제11회 젊은작가상을 수상했다. 2017년 중앙신인문학상을 받으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다른 세계에서도』가 있다. 2020년 제11회 젊은작가상을 수상했다.
저 : 하고운
문학을 좋아해서 국어교사가 되었다. 책으로 사람들을 만나고 대화하고 배우는 시간을 사랑한다. 블로그에 수업일기를 쓰다가 어느 날 책을 쓰고 싶다는 마음이 생겨났고, 은유의 글쓰기 수업을 들은 뒤 『마음을 울리는 사람』과 『우리들의 문학시간』을 독립출판으로 펴냈다. 수업으로 일희일비하는 사람이지만 수업보다 더 크고 높은 것이 있다는 것을 잊지 않으려고 한다. 전국국어교사모임에서 함께 공부하며 『한 학기 한 권 읽기』(공저) 등을 썼다. “한여름 정오에 태어났다. 태양을 숭배하는 여름형 인간으로, 봄과 여름 사이 나무들이 자라나는 계절을 가장 좋아한다.” 문학을 좋아해서 국어교사가 되었다. 책으로 사람들을 만나고 대화하고 배우는 시간을 사랑한다. 블로그에 수업일기를 쓰다가 어느 날 책을 쓰고 싶다는 마음이 생겨났고, 은유의 글쓰기 수업을 들은 뒤 『마음을 울리는 사람』과 『우리들의 문학시간』을 독립출판으로 펴냈다. 수업으로 일희일비하는 사람이지만 수업보다 더 크고 높은 것이 있다는 것을 잊지 않으려고 한다. 전국국어교사모임에서 함께 공부하며 『한 학기 한 권 읽기』(공저) 등을 썼다.
“한여름 정오에 태어났다. 태양을 숭배하는 여름형 인간으로, 봄과 여름 사이 나무들이 자라나는 계절을 가장 좋아한다.”
저 : 류시은
2019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나나」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앤솔러지 소설집 『2의 세계』에 참여했다. “여름 과일을 좋아하는 소설가. 딱복(딱딱한 복숭아)과 물복(물렁한 복숭아)은 가리지 않는다. 늦여름 아침은 캠벨 포도 한 송이. 그래도 너무 더운 날에는 수박.” 2019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나나」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앤솔러지 소설집 『2의 세계』에 참여했다.
“여름 과일을 좋아하는 소설가. 딱복(딱딱한 복숭아)과 물복(물렁한 복숭아)은 가리지 않는다. 늦여름 아침은 캠벨 포도 한 송이. 그래도 너무 더운 날에는 수박.”
저 : 김다은
[시사IN] 기자. 동물과 어린이를 포함해 더 많은 존재들이 안전하게 살 수 있길 바란다. 차별금지법이 통과되길 기다리고 있다. 팟캐스트 ‘혼밥생활자의 책장’과 유튜브 채널 ‘2050 생존티비’를 제작한다. 『마음은 굴뚝같지만』 『혼밥생활자의 책장』 『20대 여자』를 썼다. 동물과 어린이를 포함해 더 많은 존재들이 안전하게 살 수 있길 바란다. 차별금지법이 통과되길 기다리고 있다. 대구에서 태어났다는 무용한 자부심으로 대한민국 어디에서 살아도 여름은 기똥차게 견뎌 낼 수 있다고 믿는다. 치열하고 바쁜 시간 사이사이에 [혼밥생활자의 책장]이라는 팟캐스트 방송을 오래 ... [시사IN] 기자. 동물과 어린이를 포함해 더 많은 존재들이 안전하게 살 수 있길 바란다. 차별금지법이 통과되길 기다리고 있다. 팟캐스트 ‘혼밥생활자의 책장’과 유튜브 채널 ‘2050 생존티비’를 제작한다.

『마음은 굴뚝같지만』 『혼밥생활자의 책장』 『20대 여자』를 썼다. 동물과 어린이를 포함해 더 많은 존재들이 안전하게 살 수 있길 바란다. 차별금지법이 통과되길 기다리고 있다. 대구에서 태어났다는 무용한 자부심으로 대한민국 어디에서 살아도 여름은 기똥차게 견뎌 낼 수 있다고 믿는다.

치열하고 바쁜 시간 사이사이에 [혼밥생활자의 책장]이라는 팟캐스트 방송을 오래 했다. 이 방송은 깊은 밤 홀로 잠 못 들고 뒤척이는 젊은 청취자들을 조곤조곤 불러 모으는 비밀 아닌 비밀 아지트가 되었고, 그들은 그렇게 모여 다시 읽고, 고쳐 쓰며, 새로운 삶을 위한 건강하고 유쾌한 연대를 모색해가고 있다. 도저히 풀 수 없을 것 같은 인생의 큰 문제들을 책과, 책을 읽는 타인들과 지혜롭게 나누어 그 부피와 무게를 획기적으로 줄여 나가는 놀라운 감동과 경험을 책 『혼밥생활자의 책장』에 담았다.
저 : 이병윤 (Beff)
1988년 여름, 서울에서 태어났다.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영화를 공부했다. 영화과 졸업 작품으로 발표한 단편 영화로 ‘미쟝센단편영화제’ 최우수작품상, ‘부산국제단편영화제’ 관객상 등을 수상하며 화제를 모았다. 유튜브 조회수 590만 회를 넘어선 화제의 독립 영화 [유월]을 만들었다. 영화를 만들 때는 Beff라는 이름으로 활동한다. 영화 감독이자 안무 감독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팀 유월’과 함께 영화와 춤이 결합한 작업을 이어 가고 있다. “영화를 만들지 않을 때는 늘 어딘가 돌아다니거나 움직이고 있다. 여름에는 선크림을 온몸에 바른다. 땀이 나면 오히려 좋다.” 1988년 여름, 서울에서 태어났다.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영화를 공부했다. 영화과 졸업 작품으로 발표한 단편 영화로 ‘미쟝센단편영화제’ 최우수작품상, ‘부산국제단편영화제’ 관객상 등을 수상하며 화제를 모았다. 유튜브 조회수 590만 회를 넘어선 화제의 독립 영화 [유월]을 만들었다. 영화를 만들 때는 Beff라는 이름으로 활동한다. 영화 감독이자 안무 감독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팀 유월’과 함께 영화와 춤이 결합한 작업을 이어 가고 있다.
“영화를 만들지 않을 때는 늘 어딘가 돌아다니거나 움직이고 있다. 여름에는 선크림을 온몸에 바른다. 땀이 나면 오히려 좋다.”
저 : 박다해
[한겨레신문] 기자. 기자 4인이 추적한 우리 사회의 현장을 담은 『페미니즘 리포트』에 참여했다. “들리지 않는 목소리를 들리게, 보이지 않는 존재를 보이게 하는 기사를 쓰고 싶다. 백팩을 자주 메는데 여름이면 꼭 등에만 땀이 나 곤혹스럽다. 열기보다는 습기에 약한 편. 30도를 훌쩍 넘어도 끈적이지 않는, 스페인에서 보낸 스무 살의 여름을 종종 그리워한다.” [한겨레신문] 기자. 기자 4인이 추적한 우리 사회의 현장을 담은 『페미니즘 리포트』에 참여했다.
“들리지 않는 목소리를 들리게, 보이지 않는 존재를 보이게 하는 기사를 쓰고 싶다. 백팩을 자주 메는데 여름이면 꼭 등에만 땀이 나 곤혹스럽다. 열기보다는 습기에 약한 편. 30도를 훌쩍 넘어도 끈적이지 않는, 스페인에서 보낸 스무 살의 여름을 종종 그리워한다.”
그림 : 양양
그림책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합니다. 그림책 『계절의 냄새』와 『너의 숲으로』, 그림 에세이 『서울, 저녁의 가장자리에는』을 쓰고 그렸고, 『갈림길』, 『우리 지금, 썸머』, 『좋아한다고 말할 수 없었어』 등 많은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림책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합니다. 그림책 『계절의 냄새』와 『너의 숲으로』, 그림 에세이 『서울, 저녁의 가장자리에는』을 쓰고 그렸고, 『갈림길』, 『우리 지금, 썸머』, 『좋아한다고 말할 수 없었어』 등 많은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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