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
분야 전체
크레마클럽 허브

책 읽다 절교할 뻔

예고 없이 서로에게 스며든 책들에 대하여

구선아,박훌륭 | 그래도봄 | 2024년 8월 21일 리뷰 총점 9.3 (25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  종이책 리뷰 (21건)
  •  eBook 리뷰 (0건)
  •  종이책 한줄평 (4건)
  •  eBook 한줄평 (0건)
분야
인문 > 글쓰기
파일정보
EPUB(DRM) 36.21MB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이용안내
TTS 가능 TTS 안내

이 상품의 태그

책 소개

목차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저자 소개 (2명)

저 : 구선아
매일 읽고 쓰는 삶을 살기 위해 애쓰는 사람. 건축과 미술을 공부하고 도시사회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지금은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책방과 학교 안팎에서 함께 읽고 쓰는 기쁨을 나누고 있다. 인공지능 시대의 파편화된 도시적 삶을 개인이 주체적으로 살아내는 데 소설이 중요한 질문을 던질 수 있다고 믿으며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당신의 집은 어디인가』 『자기 언어를 가진 아이는 길을 잃지 않습니다』 등 열 권의 책을 썼고, 이제 첫 번째 소설을 펴낸다. 매일 읽고 쓰는 삶을 살기 위해 애쓰는 사람. 건축과 미술을 공부하고 도시사회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지금은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책방과 학교 안팎에서 함께 읽고 쓰는 기쁨을 나누고 있다. 인공지능 시대의 파편화된 도시적 삶을 개인이 주체적으로 살아내는 데 소설이 중요한 질문을 던질 수 있다고 믿으며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당신의 집은 어디인가』 『자기 언어를 가진 아이는 길을 잃지 않습니다』 등 열 권의 책을 썼고, 이제 첫 번째 소설을 펴낸다.
저 : 박훌륭
약사이자 작가. [아직 독립하지 못 한 책방(아독방)]을 운영하고 있다. 재미있는 일을 항상 꿈꾼다. 『이름들』, 『약국 안 책방』을 썼고 『누군가를 돕고 싶다면 이런 직업』을 번역했다. 팝핑이라는 말이 알려지기 전부터 팝핑을 좋아했고 현재에도 미래에도 마찬가지다. 약사이자 작가. [아직 독립하지 못 한 책방(아독방)]을 운영하고 있다. 재미있는 일을 항상 꿈꾼다. 『이름들』, 『약국 안 책방』을 썼고 『누군가를 돕고 싶다면 이런 직업』을 번역했다.

팝핑이라는 말이 알려지기 전부터 팝핑을 좋아했고 현재에도 미래에도 마찬가지다.

출판사 리뷰

회원 리뷰 (21건)

한줄평 (4건)

0/50
대표
김석환, 최세라
주소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 11, 5층~ 6층 (여의도동,일신빌딩)
사업자등록번호
229-81-37000
통신판매업신고
제 2005-02682호
이메일
yes24help@yes24.com
호스팅 서비스사업자
예스이십사(주)
인스타그램

Copyright © YES24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