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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아이의 비밀

무라카미 마사후미 글/카시와이 그림/심수정 | 서사원주니어 | 2025년 4월 14일 리뷰 총점 10.0 (24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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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유아 > 어린이 문화/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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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3명)

글 : 무라카미 마사후미
1991년 가나가와현 가마쿠라시에서 태어났으며, 2011년부터 본격적으로 아동문학 작품을 쓰기 시작했다. 제30회 안데르센메르헨 대상 입상작 《바나나》, 제13회 주니어 모험소설 대상 가작 《나의 이상한 아르바이트》, 제1회 고교생이 뽑은 가케가와문학상 수상작 《리본짱》 등을 썼다. 제2회 프뢰벨관 이야기 신인문학상 대상과 제49회 아동문예 신인상을 동시에 받은 《그 아이의 비밀》이 첫 작품이다. 1991년 가나가와현 가마쿠라시에서 태어났으며, 2011년부터 본격적으로 아동문학 작품을 쓰기 시작했다. 제30회 안데르센메르헨 대상 입상작 《바나나》, 제13회 주니어 모험소설 대상 가작 《나의 이상한 아르바이트》, 제1회 고교생이 뽑은 가케가와문학상 수상작 《리본짱》 등을 썼다. 제2회 프뢰벨관 이야기 신인문학상 대상과 제49회 아동문예 신인상을 동시에 받은 《그 아이의 비밀》이 첫 작품이다.
그림 : 카시와이 (カシワイ)
교토에 살며 만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한다. 다수의 문학 작품에 표지나 삽화를 그렸고, 드라마와 뮤직비디오 속에 그림을 그리기도 했다. 쓰고 그린 책으로 『107호실 통신』 『빛과 창』 『바람이 부는 거리의 두 사람』 등이 있다. 교토에 살며 만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한다. 다수의 문학 작품에 표지나 삽화를 그렸고, 드라마와 뮤직비디오 속에 그림을 그리기도 했다. 쓰고 그린 책으로 『107호실 통신』 『빛과 창』 『바람이 부는 거리의 두 사람』 등이 있다.
역 : 심수정
서울여자대학교에서 일어일문학을 전공했으며, 공주교육대학교 대학원에서 아동문학교육을 공부하고 있다. 어린이도서연구회 회원이자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이다. 옮긴 책으로는 《깜짝 놀랐지? 신기하고 재미있는 식물도감》, 《이건 몰랐지? 기발하고 엉뚱한 공룡 도감》, 《생활 속의 그린테리어》, 《닥터 뱅글의 동물 사건 수첩》, 《세계 명작 동화를 둘러싼 40년의 여행》, 《식물의 신기한 진화》, 《몸이란 대체 무엇일까》 등이 있다. 서울여자대학교에서 일어일문학을 전공했으며, 공주교육대학교 대학원에서 아동문학교육을 공부하고 있다. 어린이도서연구회 회원이자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이다. 옮긴 책으로는 《깜짝 놀랐지? 신기하고 재미있는 식물도감》, 《이건 몰랐지? 기발하고 엉뚱한 공룡 도감》, 《생활 속의 그린테리어》, 《닥터 뱅글의 동물 사건 수첩》, 《세계 명작 동화를 둘러싼 40년의 여행》, 《식물의 신기한 진화》, 《몸이란 대체 무엇일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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