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모리대학교에서 철학을 전공하고, 런던대학교에서 생명 윤리 및 생물철학을 중심으로 연구석사 학위를 받았다. 케임브리지대학교에서 인간 진화 연구로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임페리얼칼리지 런던 산하 국제보건혁신연구소 및 웰컴생어연구소 소속 사회과학자로 근무했다. 현재 케임브리지대학교 조교수로 재직 중이며, 인간이 어떻게 협력적 관계를 형성해 왔는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언어의 발달이 어떤 역할을 했는지 등을 연구하고 있다.
불평등, 신뢰의 붕괴, 정치 양극화 등의 사회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인간의 진화를 어떻게 이해하고 적용할 것인지 그 방법을 모색하는 데 집중하며, 《네이처》...
에모리대학교에서 철학을 전공하고, 런던대학교에서 생명 윤리 및 생물철학을 중심으로 연구석사 학위를 받았다. 케임브리지대학교에서 인간 진화 연구로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임페리얼칼리지 런던 산하 국제보건혁신연구소 및 웰컴생어연구소 소속 사회과학자로 근무했다. 현재 케임브리지대학교 조교수로 재직 중이며, 인간이 어떻게 협력적 관계를 형성해 왔는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언어의 발달이 어떤 역할을 했는지 등을 연구하고 있다.
불평등, 신뢰의 붕괴, 정치 양극화 등의 사회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인간의 진화를 어떻게 이해하고 적용할 것인지 그 방법을 모색하는 데 집중하며, 《네이처》, 《가디언》, 《파이낸셜 타임스》, 《뉴 사이언티스트》, 《사이언티픽 아메리칸》 등 유수 매체들에 관련 칼럼을 기고했다.
『다정함의 배신』을 통해 그는 다양한 학문을 가로지르며 인류가 서로를 착취하기 위해 다정해졌다고 폭로한다. 인간은 언제나 사회가 중시하는 ‘자본’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진화해 왔기에 근본적으로 ‘자본주의자’로서 서로를 착취한다는 것이다. 도발적이고 날카로운 그의 분석은 다정함에 가려진 인간의 본성을 이해하고, 나아가 진정한 의미의 협력을 끌어내 좋은 사회를 만들어갈 방법을 제안한다.
성균관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국내 굴지의 해운회사에서 근무하다가, 영어로 일하는 직업을 가지고 싶다는 오랜 꿈을 좇아 고려대ㆍ호주 맥쿼리대 통번역 석사과정에 진학했다. 대한항공 기내지 <모닝캄(MorningCalm)>을 발행하는 팀에서 카피에디터로 근무했으며, 여러 기관에서 인하우스 통번역사로 근무했다. 현재 컨설팅 기관에서 인하우스 통번역사로 근무하며, 출판번역에이전시 글로하나에서 인문, 경제경영, 건강 등 다양한 분야의 리뷰와 번역에 힘쓰고 있다.
성균관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국내 굴지의 해운회사에서 근무하다가, 영어로 일하는 직업을 가지고 싶다는 오랜 꿈을 좇아 고려대ㆍ호주 맥쿼리대 통번역 석사과정에 진학했다. 대한항공 기내지 <모닝캄(MorningCalm)>을 발행하는 팀에서 카피에디터로 근무했으며, 여러 기관에서 인하우스 통번역사로 근무했다. 현재 컨설팅 기관에서 인하우스 통번역사로 근무하며, 출판번역에이전시 글로하나에서 인문, 경제경영, 건강 등 다양한 분야의 리뷰와 번역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