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문학을 전공하고 출판사에서 기획자로 일하며 스포츠를 비롯한 다양한 취미 실용서를 만들어왔다. 야구장 직관을 가장 좋아하는 야구 팬으로, 사회인 야구 2부 리그에서 선발투수로 활약하며 직접 그라운드를 경험해왔다. 지금도 매일 밤 TV 중계를 챙겨보고, 틈나는 대로 야구장을 찾는다. 야구를 좋아하지만 경기를 잘 읽지 못하던 가족들과 함께 야구장을 찾은 경험을 계기로 이 책을 쓰게 되었다. 규칙을 설명해주는 사람이 아니라, 옆에서 흐름을 짚어주는 ‘야구 선배’ 같은 책을 만들고자 했다.
국문학을 전공하고 출판사에서 기획자로 일하며 스포츠를 비롯한 다양한 취미 실용서를 만들어왔다. 야구장 직관을 가장 좋아하는 야구 팬으로, 사회인 야구 2부 리그에서 선발투수로 활약하며 직접 그라운드를 경험해왔다. 지금도 매일 밤 TV 중계를 챙겨보고, 틈나는 대로 야구장을 찾는다. 야구를 좋아하지만 경기를 잘 읽지 못하던 가족들과 함께 야구장을 찾은 경험을 계기로 이 책을 쓰게 되었다. 규칙을 설명해주는 사람이 아니라, 옆에서 흐름을 짚어주는 ‘야구 선배’ 같은 책을 만들고자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