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부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그동안 쓴 책으로 동화 『최기봉을 찾아라!』 『다이너마이트(공저)』 『방학 탐구 생활』 『우리 반 채무 관계』 『세상에 없는 가게』, 그림책 『전학 가는 날』, 청소년소설 『멧돼지가 살던 별』, 에세이 『너와 나의 점심시간』 등이 있다. 제14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 제8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을 수상했다.
2011년부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그동안 쓴 책으로 동화 『최기봉을 찾아라!』 『다이너마이트(공저)』 『방학 탐구 생활』 『우리 반 채무 관계』 『세상에 없는 가게』, 그림책 『전학 가는 날』, 청소년소설 『멧돼지가 살던 별』, 에세이 『너와 나의 점심시간』 등이 있다. 제14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 제8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을 수상했다.
청소년 소설 《창밖의 아이들》로 제5회 문학동네청소년문학상 대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맹탐정 고민 상담소〉 시리즈, 《심판자들》 《열여섯의 타이밍》 등의 청소년 소설을 썼고 《마구 눌러 새로고침》 《열다섯, 그럴 나이》 등의 청소년 앤솔러지에 참여했다.
청소년 소설 《창밖의 아이들》로 제5회 문학동네청소년문학상 대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맹탐정 고민 상담소〉 시리즈, 《심판자들》 《열여섯의 타이밍》 등의 청소년 소설을 썼고 《마구 눌러 새로고침》 《열다섯, 그럴 나이》 등의 청소년 앤솔러지에 참여했다.
제2회 현대문학*미래엔 청소년문학상, 제2회 사회평론 어린이·청소년 스토리 대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독고의 꼬리』 『3모둠의 용의자들』 『너의 우주는 곧 나의 우주』 『우정 시뮬레이션을 시작하시겠습니까?』 『내 이름은 오랑』 『우리는 지금 소설 모드』 『온화의 마음』 등이 있다.
제2회 현대문학*미래엔 청소년문학상, 제2회 사회평론 어린이·청소년 스토리 대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독고의 꼬리』 『3모둠의 용의자들』 『너의 우주는 곧 나의 우주』 『우정 시뮬레이션을 시작하시겠습니까?』 『내 이름은 오랑』 『우리는 지금 소설 모드』 『온화의 마음』 등이 있다.
서울에서 태어났다. 지나치기 쉬운 누군가의 마음에 대해 오래도록 쓰고 싶은 소망이 있다. 2017년 계간 [어린이와 문학] 청소년 단편소설을 통해 등단했고, 2020년 서울문화재단 창작지원금을 받았다. 지금까지 쓴 책으로 청소년소설 『시구문』, 동화 『무적 딱지』 『초록 눈의 아이들』 『감자가 싫은 날』 『얼굴 없는 친구』 등이 있다.
서울에서 태어났다. 지나치기 쉬운 누군가의 마음에 대해 오래도록 쓰고 싶은 소망이 있다. 2017년 계간 [어린이와 문학] 청소년 단편소설을 통해 등단했고, 2020년 서울문화재단 창작지원금을 받았다. 지금까지 쓴 책으로 청소년소설 『시구문』, 동화 『무적 딱지』 『초록 눈의 아이들』 『감자가 싫은 날』 『얼굴 없는 친구』 등이 있다.
청소년소설 『네임 스티커』 『일곱 개의 초록』을 썼으며, 청소년 앤솔러지 『너의 오른발은 어디로 가니』 『연애 운세, 너에게 적중』 『나의 첫 번째 거짓말』에 참여했다. 『알갱이들』로 제6회 박지리문학상을 수상했다.
청소년소설 『네임 스티커』 『일곱 개의 초록』을 썼으며, 청소년 앤솔러지 『너의 오른발은 어디로 가니』 『연애 운세, 너에게 적중』 『나의 첫 번째 거짓말』에 참여했다. 『알갱이들』로 제6회 박지리문학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