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한국계 미국인 작가. 《더 네이션》의 문학 편집자로 일했으며, 《더 네이션》, 《뉴스데이》, 《엘르》, 《더 럼퍼스》 등에 기사, 비평, 인터뷰를 기고했다. 하버드대학교 래드클리프연구소의 번팅 연구 펠로십과 한국국제교류재단 한국학 연구 펠로십에 선정되어 《비밀의 들판》을 집필했다. 2020년에는 할아버지인 애국지사 이철하의 명예 회복에 기여한 공로로, 충청남도 공주의 상철문화복지재단에서 ‘올해의 인물’로 선정되었다.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한국계 미국인 작가. 《더 네이션》의 문학 편집자로 일했으며, 《더 네이션》, 《뉴스데이》, 《엘르》, 《더 럼퍼스》 등에 기사, 비평, 인터뷰를 기고했다. 하버드대학교 래드클리프연구소의 번팅 연구 펠로십과 한국국제교류재단 한국학 연구 펠로십에 선정되어 《비밀의 들판》을 집필했다. 2020년에는 할아버지인 애국지사 이철하의 명예 회복에 기여한 공로로, 충청남도 공주의 상철문화복지재단에서 ‘올해의 인물’로 선정되었다.
시민사회운동을 공부하고 시민단체 활동가로 일하면서 사회운동, 인권, 생태에 관한 책을 번역하기 시작했다. 2012년부터는 자립, 공존, 연대를 주제로 서울에서 〈어쩌면사무소〉라는 다중적 공간을 꾸렸고, 현재는 목포로 옮겨 책방 및 카페로 운영하고 있다. 거주하던 재개발 지역의 마지막 모습을 담은 독립출판물 『지금은 없는 동네』를 제작했고, 〈어쩌면사무소〉의 실험 과정을 담은 책 『어쩌면 이루어질지도 몰라』를 썼다. 옮긴 책으로 『감각의 주술』 『먹고, 싸고, 죽고』 『휴식은 저항이다』 『헬렌 켈러』 『재난 불평등』 등이 있다.
시민사회운동을 공부하고 시민단체 활동가로 일하면서 사회운동, 인권, 생태에 관한 책을 번역하기 시작했다. 2012년부터는 자립, 공존, 연대를 주제로 서울에서 〈어쩌면사무소〉라는 다중적 공간을 꾸렸고, 현재는 목포로 옮겨 책방 및 카페로 운영하고 있다. 거주하던 재개발 지역의 마지막 모습을 담은 독립출판물 『지금은 없는 동네』를 제작했고, 〈어쩌면사무소〉의 실험 과정을 담은 책 『어쩌면 이루어질지도 몰라』를 썼다. 옮긴 책으로 『감각의 주술』 『먹고, 싸고, 죽고』 『휴식은 저항이다』 『헬렌 켈러』 『재난 불평등』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