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
분야 전체
크레마클럽 허브

제이쓴, 즐거운 나의 집

집 고치다 인생도 즐거워진 제이쓴의 공간 이야기

제이쓴 | 나무수 | 2019년 9월 26일 리뷰 총점 9.5 (24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  종이책 리뷰 (20건)
  •  eBook 리뷰 (0건)
  •  종이책 한줄평 (4건)
  •  eBook 한줄평 (0건)
분야
에세이 시 > 에세이
파일정보
EPUB(DRM) 57.19MB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일부 기기 사용 불가) PC(Mac)

이 상품의 태그

책 소개

“원하는 대로 집을 바꿨을 뿐인데 즐거운 일들이 시작됐다!”
인테리어계의 아이돌에서 ‘츤츤다정’ 국민남편이 되기까지
유쾌함과 솔직함으로 무장한 제이쓴의 공간 이야기

자신만의 기발한 아이디어로 큰돈 들이지 않고도 고퀄리티의 인테리어를 완성시켜 자취하는 싱글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던 ‘인테리어계의 아이돌’ 제이쓴이 국민남편으로 돌아왔다! 2019년 대한민국 브랜드 대상 커플 부문 수상에 빛나는 ‘홍쓴부부’(홍현의?제이쓴 부부)의 유쾌한 에너지의 비밀은 바로 ‘공간’에 있었다.
‘내 공간’을 꾸미고 공유하다가 파워블로거가 됐고, ‘남의 공간’을 꾸며주다가 공간 디렉터가 됐고, 지금은 아내와 취향을 공유하고 함께 ‘부부의 공간’을 꾸미며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고 있는 제이쓴의 공간 이야기를 만나보자. 이 모든 게 유행하는 인테리어가 아닌, 내 마음대로 편한 공간을 취향대로 만들면서 생긴 변화들이다. 공간 하나 바꿨을 뿐인데 인생까지 바뀐 그의 이야기를 보다 보면 내 공간은 지금 괜찮은지 한번쯤 둘러보게 된다.
제이쓴은 “공간을 바꾸면 인생이 바뀌다”고 말한다. 평범했던 그가 공간을 바꾸고 인테리어를 하면서 인생항로를 바꿨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들 부부의 삶을 응원하는 사람들에게 당당하게 외친다. "집 고치다 인생도 즐거워졌어요!“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프롤로그
PLACE 1 나의 공간
집이라는 세계
내 생애 첫 번째 방
우리는 모두 멋진 공간에 살 권리가 있다
제이쓴이 되다
[Interior Tip] 집 구할 때 이것만은 꼭!
PLACE 2 누군가의 공간
오지랖이라고요?
[Interior Tip] 인테리어를 시작하기 전에 1
너도 나도 혼자가 아니야
[Interior Tip] 인테리어를 시작하기 전에 2
가슴을 두드리는 공간
[Interior Tip] 방을 위한 아이디어
동네 친구 같은 어떤 곳
[Interior Tip] 주방을 위한 아이디어
새집을 드립니다
[Interior Tip] 거실을 위한 아이디어
일상, 예술이 되다
[Interior Tip] 욕실을 위한 아이디어
북유럽은 아니지만 북유럽 인테리어
[Interior Tip] 베란다를 위한 아이디어
PLACE 3 우리의 공간
유년 시절의 집
[Interior Tip] 좁은 공간 넓게 쓰는 법
우리는 어쩌면 운명
[Interior Tip] 후회 없는 가구 고르기 노하우
여기서 시작
[Interior Tip] 분위기를 책임지는 조명 바로 알기
새로운 곳을 향해
[Interior Tip] 계절별로 바꾸는 쉬운 홈 스타일링
함께 만드는 우리의 공간
즐거운 우리 집 집들이
[Interior Tip] 셀프 페인팅하기
PLACE 4 당신의 공간
나다운 공간
유행이 중요한가요?
취향을 찾아드립니다
집은 내 마음입니다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저자 소개 (1명)

저 : 제이쓴 (본명 : 연제승)
첫 자취를 시작하면서 인테리어계에 입문해 15만 팔로워를 거느린 파워 블로거가 됐다. 블로그를 통해 진행한 ‘오지랖 프로젝트’가 인기를 모으면서 두 권의 책을 출간했고, JTBC <헌집줄게 새집다오>에 출연해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후 2017년 공예디자인박람회를 총괄 디렉팅하면서 공간 디렉터로 거듭났고, 서울호서직업전문학교에서 인테리어디자인과 겸임교수로 강의도 했다. 최근에는 싱글라이프를 청산하고 개그우먼 홍현희와 결혼해 알콩달콩 집 꾸미는 즐거움을 만끽하고 있다. 출간한 책으로는 《제이쓴의 5만 원 자취방 인테리어》, 《제이쓴, 내 방을 부탁해!》가 있다. 첫 자취를 시작하면서 인테리어계에 입문해 15만 팔로워를 거느린 파워 블로거가 됐다. 블로그를 통해 진행한 ‘오지랖 프로젝트’가 인기를 모으면서 두 권의 책을 출간했고, JTBC <헌집줄게 새집다오>에 출연해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후 2017년 공예디자인박람회를 총괄 디렉팅하면서 공간 디렉터로 거듭났고, 서울호서직업전문학교에서 인테리어디자인과 겸임교수로 강의도 했다. 최근에는 싱글라이프를 청산하고 개그우먼 홍현희와 결혼해 알콩달콩 집 꾸미는 즐거움을 만끽하고 있다. 출간한 책으로는 《제이쓴의 5만 원 자취방 인테리어》, 《제이쓴, 내 방을 부탁해!》가 있다.

출판사 리뷰

최근 부부 관찰 예능 프로그램의 인기가 한창이다. 많은 커플들이 각자의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지만 그중에서 가장 눈에 띄는 커플은 누가 뭐래도 ‘홍쓴부부’, 개그우먼 홍현희와 공간 디렉터 제이쓴 부부다. 2019년 대한민국 브랜드 대상 커플 부문까지 수상했을 만큼 많은 예비 부부와 신혼 부부, 그리고 중장년 부부들에게 인기를 모으고 있는 그들만의 유쾌한 신혼 라이프의 비법을 제이쓴의 공간 이야기를 통해 만나보자.
“권태기가 뭐죠? 순간순간 재미있게!”
대체 불가 ‘예능 부부’의 솔직담백 신혼 라이프
연애할 때처럼 알콩달콩 결혼생활을 잘 이어나갈 수 있을지 고민인 예비부부, 조기 권태기나 육아로 몸과 마음이 지친 신혼부부, 나도 저렇게 재밌게 살아보고 싶었는데 흘러간 시간이 야속한 중년부부에게 워너비 커플이 된 ‘홍쓴부부’. 틈만 나면 즐거운 그들의 일상은 ‘함께 사는 작은 집’에서 시작됐다. 여느 신혼부부처럼 늘 아쉽기만한 ‘작은 공간’도 서로의 취향을 이해하고, 마음을 맞춰 꾸미다 보니 ‘편안한 공간’으로 바뀐다.
제이쓴은 “공간을 바꾸면 인생이 바뀌다”고 말한다. 평범했던 그가 공간을 바꾸고 인테리어를 하면서 인생항로를 바꿨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들 부부의 삶을 응원하는 사람들에게 당당하게 외친다. "집 고치다 인생도 즐거워졌어요!“

“내 맘대로 되는 게 하나도 없는 세상, 집이라도 내 맘대로!”
남의 시선이 아닌 내 취향대로 집 꾸미기
완전 전문적이지 않아서 더 친근하고, 꾸밈 없이 실용적이라 더 믿음이 갔던 제이쓴의 인테리어는 기발한 아이디어로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다. 그로 인해 ‘인테리어계의 아이돌’로 불리며 각종 인테리어 예능 프로그램을 섭렵하고 겸임교수직까지 역임하며 공간 디렉터로 거듭날 수 있었다. 대충 사는 듯하지만 매사에 꽤 열심이고, 깃털처럼 가벼워 보이지만 은근 진지한 그의 인테리어 철학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건 ‘취향 존중’.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기보다 자신만의 스타일과 삶의 방식대로 온전히 살아가고 있는 그의 공간 이야기를 읽다 보면 내 취향은 무엇인지, 나는 지금 어떤 공간에 살고 있는지 문득 곱씹어보게 된다. 더불어 내 공간을 꾸미고 싶은 마음에 몸이 근질거릴 것이다.

“인테리어, 너도 할 수 있어!”
제이쓴의 인테리어 꿀팁과 책에서만 공개하는 신혼집 집들이!
왠지 나도 집을 꾸며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는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이야기 중간중간에 소개하는 제이쓴의 인테리어 팁에 주목하자. 집을 구할 때 고려해야 할 점부터 방과 거실, 주방, 베란다 등 공간별 홈 스타일링 팁까지 꼭 필요한 꿀팁만 담았다. 쉽고 간단하게 고퀄리티의 결과를 가져다줄 팁들이기에 누구나 인테리어를 시작할 용기가 생길 것이다. 그럼 제이쓴의 신혼집은 무엇으로 어떻게 꾸며졌을까? 제이쓴의 신혼집이 궁금한 사람들을 위해 책에서만 공개하는 ‘신혼집 집들이’에서는 그들의 집을 살짝 엿보며 나의 집을 꾸밀 팁을 마음껏 얻어가도 좋다.

회원 리뷰 (20건)

한줄평 (4건)

0/50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