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과 그림으로 위로를 전하는 에세이스트. 아내의 다양한 감정 변화에 귀 기울이고 매일 조금씩 달라지는 아이의 작은 행동들을 관찰한다. 그렇게 가족이라는 보통의 일상을 여행하고 기록한다. 〈그림에다〉 이름의 여러 SNS 채널로 매주 30만 부모를 만나며 일상의 작은 틈새에서 건져 올린 다정한 문장과 따뜻한 그림으로 독자들의 마음을 어루만진다. ‘핀란드 육아’, ‘부모 교육’, ‘아빠 육아’를 주제로 한 강연으로도 독자와 친밀한 만남을 이어오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에서는 가족 여행 중에 만난 따뜻한 이야기들로 우리의 고된 육아를 격려하고 응원한다.
아이라는 미지 가득한 우주를 ...
글과 그림으로 위로를 전하는 에세이스트. 아내의 다양한 감정 변화에 귀 기울이고 매일 조금씩 달라지는 아이의 작은 행동들을 관찰한다. 그렇게 가족이라는 보통의 일상을 여행하고 기록한다. 〈그림에다〉 이름의 여러 SNS 채널로 매주 30만 부모를 만나며 일상의 작은 틈새에서 건져 올린 다정한 문장과 따뜻한 그림으로 독자들의 마음을 어루만진다. ‘핀란드 육아’, ‘부모 교육’, ‘아빠 육아’를 주제로 한 강연으로도 독자와 친밀한 만남을 이어오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에서는 가족 여행 중에 만난 따뜻한 이야기들로 우리의 고된 육아를 격려하고 응원한다.
아이라는 미지 가득한 우주를 한 걸음 뒤에서 경이롭게 관찰하고 묵묵히 배웅하는 부모의 다정한 순간들을 남겨두고 싶었다. 사랑이란 아이에게 끊임없이 무언가를 해주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가진 고유한 빛을 부모의 욕심이나 불안으로 가리지 않는 것임을 『너라는 우주』를 쓰며 다시금 깨달았다. 어제보다 멀어진 아이의 뒷모습에서 더 깊은 사랑을 배워가는 모든 부모에게 단단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 쓰고 그린 책으로 『천천히 크렴』, 『똑똑똑! 핀란드 육아』, 『완벽하게 사랑하는 너에게』, 『너에게 사랑을 배운다』, 『오늘도 반짝이는 너에게』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