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주간조선>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하여 대안언론 <팩트올>(창간), <시사저널>, <코인와이즈>(창간)를 거쳤다. 삼성전자 공식 블로그 ‘삼성 뉴스룸’에 5년간 스페셜 리포트를 연재했을 만큼 늘 새로운 기술과 이슈의 최전선에 있다. 현재는 1인 출판사 ‘키미(KIMI)’를 운영하며 프리랜서 기자로 일하고 있다.
2010년 <주간조선>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하여 대안언론 <팩트올>(창간), <시사저널>, <코인와이즈>(창간)를 거쳤다. 삼성전자 공식 블로그 ‘삼성 뉴스룸’에 5년간 스페셜 리포트를 연재했을 만큼 늘 새로운 기술과 이슈의 최전선에 있다. 현재는 1인 출판사 ‘키미(KIMI)’를 운영하며 프리랜서 기자로 일하고 있다.
2007년 <시사저널>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했다. <시사저널>의 정치, 국제, 문화팀 에디터를 거쳐 2016년 초대 디지털뉴스팀장을 맡았다. 2011년 10월에 한국기자협회 주관 ‘이달의 기자상’을 수상했다. 2018년 블록체인 전문 미디어 <코인와이즈>를 창간해 대표 및 편집인을 맡았다. 2020년 주간조선에 입사해 2025년 2월까지 근무했다.
2007년 <시사저널>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했다. <시사저널>의 정치, 국제, 문화팀 에디터를 거쳐 2016년 초대 디지털뉴스팀장을 맡았다. 2011년 10월에 한국기자협회 주관 ‘이달의 기자상’을 수상했다. 2018년 블록체인 전문 미디어 <코인와이즈>를 창간해 대표 및 편집인을 맡았다. 2020년 주간조선에 입사해 2025년 2월까지 근무했다.
2005년부터 기자 생활을 시작하여 <일요신문>, <시사저널>, <코인와이즈>를 거쳐 현재는 <주간조선> 편집장으로 재직 중이다. 기자 생활 21년간 정치·경제 분야에서 많은 특종상을 수상했다. 전주 봉침 목사 사건, 최순실 부부 평창 부동산 소유 최초 확인, 반기문 23만 불 수수 의혹(공동취재), 오리온 그룹 비자금 조성 사건 같은 파급력 있는 기사들로 각종 포털의 메인을 장식했다.
2005년부터 기자 생활을 시작하여 <일요신문>, <시사저널>, <코인와이즈>를 거쳐 현재는 <주간조선> 편집장으로 재직 중이다. 기자 생활 21년간 정치·경제 분야에서 많은 특종상을 수상했다. 전주 봉침 목사 사건, 최순실 부부 평창 부동산 소유 최초 확인, 반기문 23만 불 수수 의혹(공동취재), 오리온 그룹 비자금 조성 사건 같은 파급력 있는 기사들로 각종 포털의 메인을 장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