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조세일보〉에서 세금, 회계 등의 분야를 취재하며 언론계에 입문했다. 2010년부터 〈이데일리〉에서 기획재정부, 한국은행 등 거시경제를 비롯해 은행, 증권 등 금융 분야를 취재하고 있다. 2008년 금융위기, 2011년 유럽 재정위기, 2020년 코로나 전선까지 갖가지 위기와 이에 대한 정책 대응, 금융시장의 반응을 살펴보면 ‘경제와 금융은 보면 볼수록 어렵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공부할 가치가 있고 늘 새롭다. 저서로 『주린이도 술술 읽는 친절한 금융책』 『주린이도 술술 읽는 친절한 미국주식책』(공저)이 있다. 동국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다.
2007년 〈조세일보〉에서 세금, 회계 등의 분야를 취재하며 언론계에 입문했다. 2010년부터 〈이데일리〉에서 기획재정부, 한국은행 등 거시경제를 비롯해 은행, 증권 등 금융 분야를 취재하고 있다. 2008년 금융위기, 2011년 유럽 재정위기, 2020년 코로나 전선까지 갖가지 위기와 이에 대한 정책 대응, 금융시장의 반응을 살펴보면 ‘경제와 금융은 보면 볼수록 어렵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공부할 가치가 있고 늘 새롭다. 저서로 『주린이도 술술 읽는 친절한 금융책』 『주린이도 술술 읽는 친절한 미국주식책』(공저)이 있다. 동국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다.
2017년 〈이데일리〉에 기자로 입사해 2021년부터 <한국경제신문> 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미중 무역분쟁, 코로나19 사태 등으로 증시가 가장 다이나믹했던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증권시장을 취재했다. 증권부 발령 전까진 코스피와 코스닥의 차이도 몰랐던 사람으로 주린이의 마음을 가장 잘 이해한다고 자부한다. 일본 와세다대학교 문화구상학부를 졸업했다.
2017년 〈이데일리〉에 기자로 입사해 2021년부터 <한국경제신문> 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미중 무역분쟁, 코로나19 사태 등으로 증시가 가장 다이나믹했던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증권시장을 취재했다. 증권부 발령 전까진 코스피와 코스닥의 차이도 몰랐던 사람으로 주린이의 마음을 가장 잘 이해한다고 자부한다. 일본 와세다대학교 문화구상학부를 졸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