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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 찬스 호텔

일곱 명의 마법사와 말하는 고양이

니키 손턴 저/김영선 | 살림출판사 | 2021년 5월 10일 한줄평 총점 8.0 (10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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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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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 미국(scholastic), 중국, 호주, 캐나다, 독일, 네덜란드, 뉴질랜드, 폴란드, 스페인, 러시아, 프랑스, 체코, 이탈리아, 루마니아 등 14개 국가 판권 계약!
* 「텔레그래프」 선정 최고의 아동·청소년 도서
* 영국 워터스톤스 서점이 선정한 이달의 어린이 책
* 일링 아동 도서상 수상
* 「타임」, 치킨하우스 출판사 공동 주최 아동 소설 대회 우승작
* 카네기 메달 후보작

J. K. 롤링과 애거사 크리스티가 만난 듯한 재미, 위트, 긴장감!


한적한 호텔의 수상한 손님들과 밀실 살인 사건!
누명을 벗기 위해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면서
진짜 나를 찾아가는 소년 세스의 판타지 스릴러!

한적한 라스트 찬스 호텔. 손님 일곱 명이 한꺼번에 찾아온다. 그날 저녁. 주인공 세스가 만든 살구 디저트 때문에 VIP 손님이 숨지는 사건이 발생한다. 세스는 유력한 용의자로 내몰린다. 억울한 세스는 누명을 벗기 위해 비밀리에 손님들을 조사한다. 말하는 고양이와 함께 숨겨진 진실을 파헤치던 세스는 자신의 놀라운 성장배경과 뜻밖의 진실을 마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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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제 1 부

1. 라스트 찬스 호텔
2. 생선 머리 수프
3. 디저트
4. 샐로미어스 박사
5. 마지막 라즈베리
6. 허브티와 쇼트브레드
7. 현란한 모자를 쓰고 활짝 웃고 있는 여인
8. 이상한 검은 책
9. 손가락질
10. 새로운 요리
11. 먹은 음식 때문이야!

제 2 부

12. 치명적인 독약 찾기
13. 헤어스타일이 영화배우 같은 사람
14. 연관성
15. 두 가지 문제
16. 그는 준비되지 않았다
17. 우리는 범죄자들을 사라지게 만든다
18. 곤경
19. 천재 발명가
20. 어둠 속의 수색
21. 아몬드 냄새
22. 새소리 채집
23. 물망초의 영롱한 색조
24. 책의 마천루
25. 마법 발명품 중 하나
26. 인기보다 더 중요한 것
27. 우리의 후보들에 대한 몇 가지 뉴스
28. 다른 방법?
29. 여덟 번째 자리
30. 윈터그린과의 원한
31. 환상적인 콤비
32. 방에 나타난 유령
33. 비밀
34. 우리 모두 그분이 무엇에 맞서 싸웠는지 알고 있다
35. 아직 펼쳐지지 않은 비극을 지켜보며
36. 길버트의 엄청 신 피클
37. 제대로 된 마법을 부리는 사람

제 3 부

38. 슬라이싱 강의
39. 처음부터 거짓말
40. 위치 라치트의 정체
41. 더 또렷해진 그림
42. 산 자들의 땅
43. 다시 나를 가두어 주세요
44. 명확하고 단순한 진실
45. 서둘러야 해요
46. 누구
47. 뜻밖의 군단
48. 그리고 무사히 빠져나갈 거야
49. 마지막 희망
50. 마법사가 될 수 있다는 가능성

저자 소개 (2명)

저 : 니키 손턴 (Nicki Thornton)
남편과 함께 10년 넘게 독립 서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작가들과 독자들이 한자리에서 빚어내는 멋진 연금술을 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서점 일에서 손턴이 특히 좋아하는 부분은 자신의 두 아들을 비롯해 많은 어린이로부터 그들이 사랑하는 책들에 대해 이야기를 듣는 것입니다. 그런 기회들을 통해 손턴은 자신의 글을 쓰기 위한 영감을 얻었습니다. 서점의 책장에서 자신의 이름을 보고 싶었던 그녀의 꿈은 『라스트 찬스 호텔』로 현실이 되었습니다. 마법과 미스터리가 어우러진 흥미진진한 작품인 『라스트 찬스 호텔』은 영국 타임스와 치킨하우스가 주최한 2016년 어린이 소설 공모에서 최우수 작품으로... 남편과 함께 10년 넘게 독립 서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작가들과 독자들이 한자리에서 빚어내는 멋진 연금술을 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서점 일에서 손턴이 특히 좋아하는 부분은 자신의 두 아들을 비롯해 많은 어린이로부터 그들이 사랑하는 책들에 대해 이야기를 듣는 것입니다. 그런 기회들을 통해 손턴은 자신의 글을 쓰기 위한 영감을 얻었습니다. 서점의 책장에서 자신의 이름을 보고 싶었던 그녀의 꿈은 『라스트 찬스 호텔』로 현실이 되었습니다. 마법과 미스터리가 어우러진 흥미진진한 작품인 『라스트 찬스 호텔』은 영국 타임스와 치킨하우스가 주최한 2016년 어린이 소설 공모에서 최우수 작품으로 선정되고 2019년 일링 아동 도서상을 받았으며, 2019년 카네기 메달의 후보작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역 : 김영선
서울대학교 영어교육과와 미국 코넬대학교에서 문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언어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2010년에 『무자비한 윌러비 가족』으로 IBBY(국제아동도서위원회) 어너리스트(Honour List) 번역 부문 상을 받았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에 힘쓰고 있으며, 200여 권을 우리말로 옮겼다. 옮긴 책으로 『메리와 마녀의 꽃』, 『늑대 숲 모험』, 『루도와 별에서 온 말』,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 『물의 아이들』, 『구덩이』,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 『수상한 진흙』, 『수요일의 전쟁』 등이 있으며, 『로빈슨 크루소』, 『검은 고양이』,... 서울대학교 영어교육과와 미국 코넬대학교에서 문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언어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2010년에 『무자비한 윌러비 가족』으로 IBBY(국제아동도서위원회) 어너리스트(Honour List) 번역 부문 상을 받았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에 힘쓰고 있으며, 200여 권을 우리말로 옮겼다. 옮긴 책으로 『메리와 마녀의 꽃』, 『늑대 숲 모험』, 『루도와 별에서 온 말』,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 『물의 아이들』, 『구덩이』,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 『수상한 진흙』, 『수요일의 전쟁』 등이 있으며, 『로빈슨 크루소』, 『검은 고양이』, 『동물농』, 『여자로 변한 거 아니야?』, 『Someday 섬데이』, 『The Boy 얼굴을 잃어버린 소년』, 『보물섬』, 『소녀의 소녀에 의한 소녀를 위한 사회운동 안내서 Girls Resist!』 등을 비롯해 여러 고전을 완역했다.

출판사 리뷰

한적한 라스트 찬스 호텔. 손님 일곱 명이 한꺼번에 찾아온다. 그날 저녁. 주인공 세스가 만든 살구 디저트 때문에 VIP 손님이 숨지는 사건이 발생한다. 세스는 유력한 용의자로 내몰린다. 억울한 세스는 누명을 벗기 위해 비밀리에 손님들을 조사한다. 말하는 고양이와 함께 숨겨진 진실을 파헤치던 세스는 자신의 놀라운 성장배경과 뜻밖의 진실을 마주하는데…….

마법 판타지 세계관과 추리물의 결합!
어린이와 청소년, 그리고 부모님을 동심의 세계로 이끈
신인 작가의 놀라운 데뷔작!


J.K. 롤링의 걸작 ‘해리 포터 시리즈’의 판타지 세계와 애거사 크리스티의 ‘밀실 살인 사건’의 추리 세계가 융합됐다. 이 판타지 소설의 작가 니키 손턴은 10년 동안 서점을 운영하면서 자신만의 세계관을 그려왔다. 그리고 수많은 습작과 창작의 고통 끝에 미국의 어린이, 청소년 가정을 뒤흔드는 소설 『라스트 찬스 호텔: 일곱 명의 마법사와 말하는 고양이』로 당당하게 데뷔했다. 출간과 동시에 14개국에 번역 출간된 이 작품은 니키 손턴이라는 이름을 영미권 판타지 문학의 주목받는 작가에 올려놓았다. 이 작품은 시리즈 형식의 완벽한 밀실 살인 사건을 다룬다. 줄거리는 이렇다. 한적한 호텔인 라스트 찬스 호텔에 어느 날 갑자기 일곱 명의 단체 손님이 찾아온다. 저녁 식사를 하던 중 VIP 고객 명단에 있는 샐로미어스 박사가 디저트를 먹고 사망한다. 부모를 여의고 자신감 잃은 채 주방 보조로 살아가는 소년 세스가 유일하게 자신을 따뜻하게 대해준 박사를 위해 특별히 준비한 살구 디저트였다.

식당엔 손님 일곱 명뿐이었고 그 디저트 주변엔 아무도 가까이 가거나 손대지 않았다. 그래서 결국 디저트를 만들고 식당으로 옮긴 주방 보조 소년 세스가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된다. 세스는 절대 살구 디저트에 독을 넣지 않았지만 그것을 증명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 자신의 누명을 벗기 위해 손님들의 조사를 시작하는데 더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된다. 손님들은 모두 마법사들이고, 살해된 샐로미어스 박사가 마법계 엘리제를 이끄는 수장이었다. 이들이 이곳에 모인 이유가 엘리제에 들어가려고 자신들의 능력을 검증받기 위한 선발회 때문이었다. 마법계가 있다는 사실조차 몰랐던 세스. 하지만 자신의 고양이가 갑자기 조언을 해주며 사람의 말을 한다. 파란 불꽃을 일으키는 지팡이를 가지고 다니는 안젤리크, 새소리를 채집하는 페퍼스푸크 교수, 샐로미어스 박사의 혼령을 볼 수 있다는 글로리아, 세스를 범인으로 모는 킹피셔, 샐로미어스 박사의 오랜 친구 마드 백작, 선발회에 세 번째 참가하는 던스터-던스터블. 이들 중 아무도 모르게 디저트에 독을 넣을 정도로 뛰어난 마법사는 누구인지를 세스의 시선에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내가 진정으로 나의 편이 될 때
성장의 가능성은 무한해진다!


세스는 외딴 호텔의 주방 보조다. 어머니에 대한 기억은 거의 없다. 아버지는 이 호텔의 실력 있는 주방장이셨다. 하지만 어느 날 사라지셨다. 주방 보조로 허드렛일을 하며 다락방에서 고양이와 함께 지내는 세스는 이 호텔을 떠나 호텔을 둘러싸고 있는 숲을 지나 새로운 곳으로 나아가고 싶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런 자신의 모습은 상상조차 되지 않는다.

주인인 번 부부의 딸인 티파니에게 괴롭힘을 당하고 호텔의 모든 잡일을 도맡아 하면서도 아무런 말도 하지 못한다. 하지만 샐로미어스 박사를 살해한 유력한 용의자로 몰렸을 때 세스는 포기하지 않고 진실을 밝히려 노력한다. 진지하게 마법에 대해 공부하려고 노력하고 자꾸 꺼져만 가는 희망의 불씨를 다시 타오르게 만든다. 하나하나 퍼즐이 맞춰지면서 진실도 밝혀진다. 샐로미어스 박사가 지키려고 했던 물건을 가지고 도망치는 티파니를 쫓고, 위험한 일을 벌이는 것을 막는다. 나약하고 움츠러들기만 했던 모습에서 벗어난 한 단계 성장하며 자신의 부모님에 대한 진실도 알게 된다. 세스는 자신의 꿈, 희망, 가능성을 발견하며 자신감을 갖고 성장해나간다.

청소년에게는 미래를, 부모에게는 추억을 그리게 하는
희망과 용기의 판타지


‘해리포터 시리즈’ 이후 전 세계를 뜨겁게 달굴만 한 판타지 소설이 없었던 이유는, 한 가정에 재미와 희망을 동시에 주는 힘 있는 작품의 수가 그리 많지 못했다는 데 있을 것이다. 『라스트 찬스 호텔: 일곱 명의 마법사와 말하는 고양이』는 니키 손턴의 ‘라스트 찬스 호텔’ 총 3부작 중 첫 번째 문을 여는 작품이다. 독자인 어린이와 청소년에게는 ‘내게 숨어 있는 가능성’을 찾을 수 있는 동기 부여와 재미를 주고, 독자의 부모에게는 어린 시절 밤을 지새워가며 읽었던 ‘해리포터 시리즈’를 추억하게 만든다. ‘현명하게 집콕’해야 하는 시대. 이 무서운 신인 작가의 세계관은 미래와 성장을 고민하는 모든 사람에게 희망과 용기를 준다.

종이책 회원 리뷰 (9건)

라스트 찬스 호텔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 p****e | 2021.03.05
??지은이 니키 손턴...
남편과 함께 독립서점을 운영하던 니키 손턴은 자신의 서점의 책들중에서 자신의 이름으로 된 책을 보는 꿈을 가지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 꿈을 이루게 된 첫 작품이 <라스트 찬스 호텔> 이었다고 합니다. 이 책을 쓰게 된 배경에는 그녀가 좋아하는 것들 중에 자신의 두 아들과 많은 어린이들로 부터 그들이 사랑하는 책에 대해 이야기를 듣는 것이었다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이 <라스트 찬스 호텔>의 주인공도 부모님을 여의고 호텔에 주방보조로 일하지만 씩씩한 <세스>라는 인물이 나옵니다. 아이들이 좋아할 마법세계의 이야기를 어색함 없이 잘 풀어 놓았습니다.
??라스트 찬스 호텔의 이야기
리스트 찬스 호텔에서 주방보조로 일하고 있는 세스 세피는 성미 급한 주방장 헨리와 심술궂은 호텔 주인들의 요구에 맞추기 위해 마법이라도 부릴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던 어느날 이 호텔에 7명의 마법사가 묵게 됩니다.
특별한 손님들로 바쁜 주방에 주방장 헨리가 갑자기 비병을 지릅니다. 반딧불이 벌레가 주방으로 들어온걸 보고 놀란 겁니다. 주방장인 헨리는 프랑스인인가 봅니다. 그 벌레 이름이 '뤼싱올'이라며 그의 나라에서는 빛을 내는 벌레가 창문 안으로 날아들어오면 '죽음'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세스에게 의미심장하게 말합니다. " 곧... 누군가 죽을거야"
---- 과연 누가 죽을까요? ------
미신이라고 치부하는 세스에게 헨리는 모든 일을 떠 맡기고 사라집니다. 아버지가 세스에게 유일하게 남긴 파란색의 요리사복을 입고 세스는 오늘도 맛있는 스프를 끓이며 아버지를 떠 올려 봅니다. 이 수프의 조리법 또한 아버지의 레시피 였던 거죠... 특별한 손님들에게 더 맛나게 대접하고 싶어 비싼 사프란을 뿌리던 중 호텔 주인의의 딸인 티파니가 세스를 또 괴롭히기 시작합니다. 세스는 속이 부글부글 하지만 그에게 이 라스트 찬스 호텔은 고향 같은 곳입니다. 그리고 티파니의 괴롭힘에서 벗어나기 위해 그는 더 맛난 음식을 만들고 싶은 욕심을 내봅니다.
손님들의 시중을 들던 중에 세스는 아버지가 그에게 나긴 거울과 비슷한 거울을 보게 되어 자신의 거울인줄 착각하게 됩니다. 그리고 손님들중에 제일 VIP 손님인 '셀로미어스박사'에게 두껍고 묵직한 동전을 선물로 받게 됩니다. 세스는 너무 기쁜 나머지 박사에게 특별한 디저트를 만들어 드리고 싶습니다. 그 열망으로 자신이 키우던 고양이 나이트세이드에게도 하소연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말을 알아듣는것 처럼 나이트세이드가 벽을 박박 긁습니다. 그리고 그 안에서 낡고 손때 묻은 작은 검은색의 요리책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 요리책 덕분에 세스는 셀로미어스박사만을 위한 특별한 디저트를 만들수 있게 되고 그에게 고마움의 표시로 쪽지를 붙여 놓게 됩니다.?
호텔에 묵게된 손님들은 식당안의 작은방에서 그들만의 식사시간을 가지던 도중 셀로미어스박사가 두손으로 목을 움켜쥐고 얼굴은 보라색으로 변하며 죽는 살인사건이 벌어집니다.
---- 밀실 살인사건 ----
셀로미어스박사만을 위한 디저트 쪽지를 보게 되고 사람들은 세스를 의심하고 그를 청소도구가 보관되어진 벽장의 어두컴컴한 방에 던져 버립니다.
절망에 빠지게 된 세스... 하지만 그때 그에게 누군가 '용기'를 내라고 부추깁니다. 그건 바로 그의 고양이 나이트세이드... 나이트세이드가 세스에게 말합니다.
"너한테 진실을 말해줄게... 나는 늘 내가 말을 할 줄 안다는 것을 알았어, 다만 지금까지는 내가 너를 도와야만 하는 상황이 없었기때문에 굳이 말을 하지 않았던 거야."
세스는 앞으로 어떻게 될까요????
라스트 찬스 호텔의 진짜 이름은 무엇일까요????

불가능해 보이는 이 범죄의 핵심에는 마법이 있어
라스트 찬스 호텔 P129

??이 책은 3부작 시리즈의 첫번째 책입니다. 앞으로 나오게 될 세스와 나이트세이드의 활약이 담겨 있는 책이 빨리 번역되어 나오게 되길 기대해봅니다.

*이 책은 출판사 지원으로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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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라스트 찬스 호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솔*람 | 2021.03.04


 

"불가능한 것들을 제외하고 남게 되는 것은 그것이 무엇이든지, 아무리 사실 같아 보이지 않아도, 진실임에 틀림없다." p128

"마법은 사람들에게 저마다 다른 모습으로 오는 경향이 있어" p147

마법을 이용한 죽음일것일까?

아니면 누군가가 누명을 씌우기 위한 계락일까?

악한 사람이 사용하는 마법과

선한 사람이 사용하는 마법.

J.K. 롤링의 걸작 ‘해리 포터 시리즈’의 판타지 세계와 애거사 크리스티의 ‘밀실 살인 사건’의 추리 세계가 융합한

라스트찬스 호텔!

판타지 소설의 작가 니키 손턴은 10년 동안 서점을 운영하면서 자신만의 세계관을 그려왔다고 한다.

마법의 인기가 시들시들. 마법사가 점점 사라지는 마당에

샐로미어스 박사는 선발대회를 열기로 한다.

라스트찬스 호텔엔 샐로미어스 박사, 페퍼스푸크 교수, 글로리아 트라우트빈,

다린더던스터-던스터블,안젤리크 스쿼, 그레고리언 킹피셔, 마드백작 일곱명의 마법사가 등장한다.

주방에서 요리 뿐 아니라 모든 잡일을 도맡아 하던 세스.

그 세스에게 친절하게 금화를 주면서

세스는 특별한 디저트를 대접하고 싶어했다.

하지만, 후식으로 대접한 살구 디저트가 샐로미어스 박사에게는 치명적인 알러지 요인이 들어있었던 것.

누군가가 고의적으로 죽음에 이르게 했겠지만

그 죽음을 쉽게 밝히면 판타지 소설이 아니겠지?

마지막에 디저트를 준 세스가 범인으로 몰리고

아무런 힘이 없던 세스는 점점 본인의 누명을 벗기 위해 강력한 힘을 키워내기 시작한다.

마법사들의 이야기와 말하는 고양이

반딧불이 새장, 검은책

한편의 영화를 상상하면서 이야기를 읽어나가고, 주인공들을 떠올리면서

‘해리포터 시리즈’ 이후 또 다른 판타지 재미가 라스트찬스호텔에서

느낄 수 있지 않을까?

3부작 시리즈로 다음편이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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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 찬스 호텔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엔**맘 | 2021.03.04

세스는 부모님을 여의고 라스트 찬스 호텔에 고양이 나이트셰이드와 살명서 주방보조로 일하고 있다. 오늘은 호텔에 특별한 손님들이 오는 날이다. 바쁜 가운데, 호텔 주인 부부의 사악한 딸이니 티파니가 여전히 세스를 괴롭힌다. 번씨는 딸에게 가장 어려운 요리를 해 오라고 시키고는 아주 잘 만들어왔다고 칭찬하지만, 실은 그것은 세스가 만드는 것이다. 이번에도 티파니 대신 세스가 디저트를 만들고, 저녁 식사를 하던 중 샐로미어스 박사가 디저트를 먹고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결국 세스는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되고 만다.

 

 

원래 판타지 소설에 별로 흥미가 없던 편이었는데, <해리포터> 시리즈에 폭 빠지면서 조금씩 흥미를 가지게 되었다. 그런데 이 책 라스트 찬스 호텔은 마법사들의 이야기와 또 세스의 말하는 고양이까지, 꽤 흥미로운 배경을 기반으로 살인사건의 누명을 쓴 세스의 고군분투하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아동, 청소년 소설이라지만 뭐, 그런 분류는 내게는 무의미함. 어른들이라도 읽고 재미났으면 그만이다라고 본다.

 

 

니키 손턴의 이 소설은 '라스트 찬스 호텔'의 총 3부작 중 첫번째 문을 여는 작품이라고 한다. 어쩐지 마지막에 이렇게 끝이 나면 안된다는 생각을 했드만, 뭔가 더 모험을 하게 되나보다. 말하는 고양이 나이트셰이드와 그리고 세스의 앞으로의 모험들을 기대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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