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공방의 계절』, 『고양이를 산책시키던 날』, 『가을 방학』을 썼다. 2023년 출간한 장편소설 『공방의 계절』은 영미권을 비롯해 프랑스, 독일, 덴마크, 일본, 브라질, 이집트 등 전 세계 30개국에 판권이 수출되었다.
2022년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공방의 계절』, 『고양이를 산책시키던 날』, 『가을 방학』을 썼다. 2023년 출간한 장편소설 『공방의 계절』은 영미권을 비롯해 프랑스, 독일, 덴마크, 일본, 브라질, 이집트 등 전 세계 30개국에 판권이 수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