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
분야 전체
크레마클럽 허브

내 감정이 우선입니다

삶을 바꾸는 사소하지만 강력한 습관

다마모토 쥰이치 저/민혜진 | 동양북스(동양books) | 2023년 1월 31일 리뷰 총점 9.8 (41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  종이책 리뷰 (36건)
  •  eBook 리뷰 (0건)
  •  종이책 한줄평 (5건)
  •  eBook 한줄평 (0건)
분야
자기계발 > 처세술/삶의자세
파일정보
EPUB(DRM) 28.08MB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이 상품의 태그

책 소개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저자 소개 (2명)

저 : 다마모토 쥰이치 (玉本 潤一)
간세이가쿠인대학을 졸업하고 코니카 미놀타 주식회사에서 17년간 일했다. 세계 톱 코치 마이클 볼덕에게 교육받았으며 비즈니스 브레이크스루 대학 대학원에서 MBA 글로벌라이제이션 전공 과정을 수료했다. 현재는 경영자와 직장인들을 위한 컨설팅 회사를 운영하면서 ‘좋은 기분’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 저자는 27세 때부터 9년간 독일과 벨기에 지사에서 경영기획을 담당했다. ‘참는 것이 미덕이다’는 가치관으로 열심히 일했지만 자유와 행복을 추구하는 유럽인들에게 왕따를 당하면서 새로운 세계에 눈뜬다. 그것이 바로 이 책에서 말하는 ‘좋은 기분 우선법’을 연구하게 된 계기다. 그는 기분... 간세이가쿠인대학을 졸업하고 코니카 미놀타 주식회사에서 17년간 일했다. 세계 톱 코치 마이클 볼덕에게 교육받았으며 비즈니스 브레이크스루 대학 대학원에서 MBA 글로벌라이제이션 전공 과정을 수료했다. 현재는 경영자와 직장인들을 위한 컨설팅 회사를 운영하면서 ‘좋은 기분’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다.

저자는 27세 때부터 9년간 독일과 벨기에 지사에서 경영기획을 담당했다. ‘참는 것이 미덕이다’는 가치관으로 열심히 일했지만 자유와 행복을 추구하는 유럽인들에게 왕따를 당하면서 새로운 세계에 눈뜬다. 그것이 바로 이 책에서 말하는 ‘좋은 기분 우선법’을 연구하게 된 계기다. 그는 기분이 좋아야 일도, 사람도, 운도 내 것이 될 수 있다는 걸 유럽 생활을 통해 뼈저리게 느낀 후 이를 자신만의 이론으로 만들어 컨설팅 회사를 설립했다.

수많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오랫동안 ‘자기 경영 컨설팅’을 진행하면서 쌓은 풍부한 사례와 축적된 노하우가 이 책에 집약되어 있다. 평생 참고 노력하며 살았지만 인생이 허무하다고 느끼는 사람,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으려고 악착같이 버티는 사람, 인간관계 때문에 기분이 좋아질 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 등등 수많은 직장인들이 그의 컨설팅을 받은 후, 새 삶을 살게 되었다고 증언하고 있다. 이 책은 출간 이후 아마존 자기계발 베스트에 올랐으며 지금도 많은 직장인들에게 긍정적인 영감을 주고 있다.
역 : 민혜진
한때는 인세로 밥 먹고 사는 글쟁이의 삶을 꿈꿨지만, ‘박제가 되어버린 천재를 아시오?’로 시작하는 이상적인 소설을 읽고 일찌감치 포기했다. 글 쓰는 재주가 없으니 글을 다루는 일로 눈을 돌렸고 다행히 편집자로 밥벌이하며 지내다가 예상치 못한 인생의 변곡점을 맞이한다. 읽고 쓰고 글 다듬는 일을 한 덕분에 이번에는 운 좋게 번역 일에 뛰어들게 됐다. 지금은 프로 잡담러로 거듭나기 위해 1일 1잡담을 실천하고 있다. 잡담은 말이 아니라 마음을 주고받는 것이라는 점을 알게 해준 『한마디 먼저 건넸을 뿐인데』가 첫 번째 번역서이다. 한때는 인세로 밥 먹고 사는 글쟁이의 삶을 꿈꿨지만, ‘박제가 되어버린 천재를 아시오?’로 시작하는 이상적인 소설을 읽고 일찌감치 포기했다. 글 쓰는 재주가 없으니 글을 다루는 일로 눈을 돌렸고 다행히 편집자로 밥벌이하며 지내다가 예상치 못한 인생의 변곡점을 맞이한다. 읽고 쓰고 글 다듬는 일을 한 덕분에 이번에는 운 좋게 번역 일에 뛰어들게 됐다. 지금은 프로 잡담러로 거듭나기 위해 1일 1잡담을 실천하고 있다. 잡담은 말이 아니라 마음을 주고받는 것이라는 점을 알게 해준 『한마디 먼저 건넸을 뿐인데』가 첫 번째 번역서이다.

출판사 리뷰

회원 리뷰 (36건)

한줄평 (5건)

0/50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