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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죽이는 건 언제나 나였다

내 안의 천재를 죽이는 범인(凡人)에 대하여

기타노 유이가 저/민혜진 | 동양북스(동양books) | 2022년 5월 13일 리뷰 총점 9.6 (29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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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죽이는 건 언제나 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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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2명)

저 : 기타노 유이가 (北野 唯我)
고베대학 경영학부를 졸업한 후 일본의 취업 빙하기에 대형 광고 회사인 하쿠호도에 입사해 경영과 재무를 담당했다. 이후 미국과 대만에서 공부한 뒤 보스턴 컨설팅 그룹을 거쳐 2016년 고급 전문 인력을 대상으로 하는 인재 포털사이트 ‘원 커리어’ 편집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동 회사의 최고 전략 책임자로 일하고 있다. 『나를 죽이는 건 언제나 나였다(원제: 천재를 죽이는 범인天才を殺す凡人)』는 그의 대표작으로 블로그에 올린 칼럼 ‘범인이 천재를 죽이는 이유’가 엄청난 인기를 끌자 이를 이야기 형식으로 만들어 출간한 작품이다. 13만 부 이상 판매되며 베스트셀러가 된 이 작품은 ‘... 고베대학 경영학부를 졸업한 후 일본의 취업 빙하기에 대형 광고 회사인 하쿠호도에 입사해 경영과 재무를 담당했다. 이후 미국과 대만에서 공부한 뒤 보스턴 컨설팅 그룹을 거쳐 2016년 고급 전문 인력을 대상으로 하는 인재 포털사이트 ‘원 커리어’ 편집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동 회사의 최고 전략 책임자로 일하고 있다.
『나를 죽이는 건 언제나 나였다(원제: 천재를 죽이는 범인天才を殺す凡人)』는 그의 대표작으로 블로그에 올린 칼럼 ‘범인이 천재를 죽이는 이유’가 엄청난 인기를 끌자 이를 이야기 형식으로 만들어 출간한 작품이다. 13만 부 이상 판매되며 베스트셀러가 된 이 작품은 ‘왜 우리는 어느 순간 창의력을 잃어버리는 걸까?’라는 질문에서 출발한다. 누구나 재능을 갖고 태어나지만 그 재능을 세상에 펼쳐내기도 전에 스스로 억눌러버리거나 혹은 사회에서 인정받지 못하고 묵살당하는 현실을 소설 같은 이야기 구조를 통해서 고발한 것이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여러 인간 군상을 천재, 범인, 수재라는 카테고리로 분류하여 해설해주는 것도 독자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이 외에도 『이 회사 계속 다녀도 괜찮을까』, 『OPENNESS 직장의 ‘분위기’가 결과를 결정한다』, 『분단을 만들어내는 에디슨』 등 여러 작품이 있다.
기타노 유이가는 여러 TV 프로그램을 비롯해 <일본경제신문>, <프레지던트> 등의 비즈니스 전문매체에서 커리어 전문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역 : 민혜진
한때는 인세로 밥 먹고 사는 글쟁이의 삶을 꿈꿨지만, ‘박제가 되어버린 천재를 아시오?’로 시작하는 이상적인 소설을 읽고 일찌감치 포기했다. 글 쓰는 재주가 없으니 글을 다루는 일로 눈을 돌렸고 다행히 편집자로 밥벌이하며 지내다가 예상치 못한 인생의 변곡점을 맞이한다. 읽고 쓰고 글 다듬는 일을 한 덕분에 이번에는 운 좋게 번역 일에 뛰어들게 됐다. 지금은 프로 잡담러로 거듭나기 위해 1일 1잡담을 실천하고 있다. 잡담은 말이 아니라 마음을 주고받는 것이라는 점을 알게 해준 『한마디 먼저 건넸을 뿐인데』가 첫 번째 번역서이다. 한때는 인세로 밥 먹고 사는 글쟁이의 삶을 꿈꿨지만, ‘박제가 되어버린 천재를 아시오?’로 시작하는 이상적인 소설을 읽고 일찌감치 포기했다. 글 쓰는 재주가 없으니 글을 다루는 일로 눈을 돌렸고 다행히 편집자로 밥벌이하며 지내다가 예상치 못한 인생의 변곡점을 맞이한다. 읽고 쓰고 글 다듬는 일을 한 덕분에 이번에는 운 좋게 번역 일에 뛰어들게 됐다. 지금은 프로 잡담러로 거듭나기 위해 1일 1잡담을 실천하고 있다. 잡담은 말이 아니라 마음을 주고받는 것이라는 점을 알게 해준 『한마디 먼저 건넸을 뿐인데』가 첫 번째 번역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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