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고, 쓰고, 생각하고, 산책하는 것을 좋아하는 작가. 책을 통해 세상의 여러 독자와 만나고 있다. 세상에 존재하는 수많은 말과 행동 뒤에 있는 사람과 그들의 삶을 유심히 들여다보려 노력한다. 그럼에도 때때로 스스로 뱉은 말과 행동을 오래도록 붙잡고 후회하고 곱씹을 때가 있다. 정답이 아닌 열린 대안을 고민하는 과정을 소중하게 여기며 『그 말은 왜 바뀌었을까?』를 썼다. 지은 책으로 『왜요, 그 말이 어때서요?』 『왜요, 그 뉴스가 어때서요?』 『기억해, 언젠가 너의 목소리가 될 거야』 『중등 처음 신문』 『무심코 했는데 혐오와 차별이라고요?』 『그런 사과 필요 없어』 등이 있다.
읽고, 쓰고, 생각하고, 산책하는 것을 좋아하는 작가. 책을 통해 세상의 여러 독자와 만나고 있다. 세상에 존재하는 수많은 말과 행동 뒤에 있는 사람과 그들의 삶을 유심히 들여다보려 노력한다. 그럼에도 때때로 스스로 뱉은 말과 행동을 오래도록 붙잡고 후회하고 곱씹을 때가 있다. 정답이 아닌 열린 대안을 고민하는 과정을 소중하게 여기며 『그 말은 왜 바뀌었을까?』를 썼다. 지은 책으로 『왜요, 그 말이 어때서요?』 『왜요, 그 뉴스가 어때서요?』 『기억해, 언젠가 너의 목소리가 될 거야』 『중등 처음 신문』 『무심코 했는데 혐오와 차별이라고요?』 『그런 사과 필요 없어』 등이 있다.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면서, 어린이들에게 배운다는 생각을 합니다. 선과 색을 차곡차곡 쌓다 보면, 어른인 저도 조금씩 자라는 것 같아요. 제 그림이 다정하고 재미있는 친구가 되길 바랍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달밤 썰매장』, 『엉뚱한 문방구』, 『쌀이 말했어』, 『엉덩이 올림픽』 등이 있고, 그린 책으로 『오리 부리 이야기』, 『꼼지락 1학년, 스스로 할 거야!』, 『충치요괴』 등이 있습니다.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면서, 어린이들에게 배운다는 생각을 합니다. 선과 색을 차곡차곡 쌓다 보면, 어른인 저도 조금씩 자라는 것 같아요. 제 그림이 다정하고 재미있는 친구가 되길 바랍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달밤 썰매장』, 『엉뚱한 문방구』, 『쌀이 말했어』, 『엉덩이 올림픽』 등이 있고, 그린 책으로 『오리 부리 이야기』, 『꼼지락 1학년, 스스로 할 거야!』, 『충치요괴』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