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웁살라대학교의 이론물리학과 교수. 노벨상 수상자를 선정하는 왕립스웨덴과학한림원 회원이자,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들의 연구를 전 세계에 설명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프린스턴대학교에서 물리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은 저명한 물리학자로, 암흑에너지와 끈이론 그리고 우주론에 대한 연구로 2008년 예란구스타프손상, 2009년 투레우스상 등 여러 상을 수상했다.
스웨덴 웁살라대학교의 이론물리학과 교수. 노벨상 수상자를 선정하는 왕립스웨덴과학한림원 회원이자,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들의 연구를 전 세계에 설명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프린스턴대학교에서 물리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은 저명한 물리학자로, 암흑에너지와 끈이론 그리고 우주론에 대한 연구로 2008년 예란구스타프손상, 2009년 투레우스상 등 여러 상을 수상했다.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 인지과학 협동과정을 수료했다. 컴퓨터 회사에서 번역 프로그램을 만들었고 환경단체에서 일했다. “내가 깨끗해질수록 지구가 더러워진다”라고 생각한다. 『번역가 모모 씨의 일일』(공저)을 썼으며, 『푸른 행성을 위한 증언』 『자연은 계산하지 않는다』 『시간과 물에 대하여』 『향모를 땋으며』 『벵크하임 남작의 귀향』 『서왕모의 강림』 『우리가 세상을 이해하길 멈출 때』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2017년 『말레이 제도』로 제35회 한국과학기술도서상 번역상, 2024년 『세상 모든 것의 물질』로 제65회 한국출판문화상 번역상을 받았다.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 인지과학 협동과정을 수료했다. 컴퓨터 회사에서 번역 프로그램을 만들었고 환경단체에서 일했다. “내가 깨끗해질수록 지구가 더러워진다”라고 생각한다. 『번역가 모모 씨의 일일』(공저)을 썼으며, 『푸른 행성을 위한 증언』 『자연은 계산하지 않는다』 『시간과 물에 대하여』 『향모를 땋으며』 『벵크하임 남작의 귀향』 『서왕모의 강림』 『우리가 세상을 이해하길 멈출 때』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2017년 『말레이 제도』로 제35회 한국과학기술도서상 번역상, 2024년 『세상 모든 것의 물질』로 제65회 한국출판문화상 번역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