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픽션 작가이자 기자. 광주 MBC 보도국 사회부에서 10년간 사건·사고, 범죄, 재해를 취재하며 타인의 고통을 목격하고 기록해 왔다. 5·18 광주민주화운동 당시 계엄군의 집단 발포와 민간인 학살의 책임 규명을 위한 탐사보도, 그리고 법조 비리·기업 부패를 고발한 기사들로 5·18 언론상, 국제앰네스티 언론상, 방송기자상 등을 수상했다. The Nation, CNN 등 미국 매체를 통해 한국의 참사와 학살을 보도하기도 했다.
현재 미국에 거주하며 프리랜서 기자로 다양한 언론사와 협업해 취재와 집필을 이어가고 있다. 시사주간지 시사IN 연재 〈경계의 사람들〉에서는 사회에서 ...
논픽션 작가이자 기자. 광주 MBC 보도국 사회부에서 10년간 사건·사고, 범죄, 재해를 취재하며 타인의 고통을 목격하고 기록해 왔다. 5·18 광주민주화운동 당시 계엄군의 집단 발포와 민간인 학살의 책임 규명을 위한 탐사보도, 그리고 법조 비리·기업 부패를 고발한 기사들로 5·18 언론상, 국제앰네스티 언론상, 방송기자상 등을 수상했다. The Nation, CNN 등 미국 매체를 통해 한국의 참사와 학살을 보도하기도 했다.
현재 미국에 거주하며 프리랜서 기자로 다양한 언론사와 협업해 취재와 집필을 이어가고 있다. 시사주간지 시사IN 연재 〈경계의 사람들〉에서는 사회에서 누락당하고 거절당한 이들, 그리고 이들을 다시 삶으로 이끄는 환대의 목소리를 함께 기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