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어바나샴페인 일리노이대학에서 대기과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음악을 듣고, 자연 가까이 산책하기를 좋아한다. 오랜 기간 컴퓨터 계산과학을 접목한 기상예측 현장 업무와 연구에 종사해 오면서, 『기상역학』, 『일기도와 날씨해석』을 비롯한 다수의 전문서를 썼다. 또 사회와 소통하며 『기상청 운동회날 왜 비가 왔을까』, 『날씨의 음악』, 『미래는 절반만 열려 있다』 등 교양서를 펴냈다.
미국 어바나샴페인 일리노이대학에서 대기과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음악을 듣고, 자연 가까이 산책하기를 좋아한다. 오랜 기간 컴퓨터 계산과학을 접목한 기상예측 현장 업무와 연구에 종사해 오면서, 『기상역학』, 『일기도와 날씨해석』을 비롯한 다수의 전문서를 썼다. 또 사회와 소통하며 『기상청 운동회날 왜 비가 왔을까』, 『날씨의 음악』, 『미래는 절반만 열려 있다』 등 교양서를 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