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 허친슨은 켄트 대학교 유럽 문학 교수이다. 필립 리버흄 Philip Leverhulme 상을 수상했으며 ‘유럽 아카데미’ 회원인 허친슨은 옥스퍼드, 하이델베르크, 하버드, 예루살렘, 파리 고등사범학교 등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2021년에는 현대 언어 포럼 Forum for Modern Language 상을 받았다. 허친슨은 영국은 물론이고 유럽 전역에서 문학상 심사위원과 프로그램 평가위원으로 활동했다. 그 밖에도 《타임》 문학 증보판의 편집자, ‘영국 비교문학 학회’의 사무총장을 역임했으며, 영국에서 최초로 비교문학 서머스쿨을 개설했다. 2019년에서 2020년까지는 ‘파리...
벤 허친슨은 켄트 대학교 유럽 문학 교수이다. 필립 리버흄 Philip Leverhulme 상을 수상했으며 ‘유럽 아카데미’ 회원인 허친슨은 옥스퍼드, 하이델베르크, 하버드, 예루살렘, 파리 고등사범학교 등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2021년에는 현대 언어 포럼 Forum for Modern Language 상을 받았다. 허친슨은 영국은 물론이고 유럽 전역에서 문학상 심사위원과 프로그램 평가위원으로 활동했다. 그 밖에도 《타임》 문학 증보판의 편집자, ‘영국 비교문학 학회’의 사무총장을 역임했으며, 영국에서 최초로 비교문학 서머스쿨을 개설했다. 2019년에서 2020년까지는 ‘파리 예술 문화 스쿨 대학교’(The University’s Paris School of Arts and Culture)의 학장으로 재직했다.
유럽 문학을 폭넓게 다루며 특히 독일 문학에 정통한 그는 대표적 저서로 『릴케, 되어감의 시학』 『W. G. 제발트. 변증법적 상상력』 『모더니즘과 스타일』 『늦음과 현대 유럽 문학』 『비교문학. 아주 짧은 입문서』 등을 썼다.
성균관대학교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철학을 전공했다. 독일 뮌헨의 루트비히막시밀리안 대학교와 베를린 자유대학교에서 헤겔과 그이후 철학을 연구하며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답을 찾아왔다. '인문학 올바로 읽기'라는 주제로 기회가 닿을 때마다 강연과 독서모임을 열고 있다. 대표 강좌로는 한겨레 교육 문화 센터의 '문장 수정 가능하실까요'가 있다.
지은 책으로 《생각의 힘을 키우는 주니어 철학》이 있고, 《말로 담아내기 어려운 이야기》, 《마음의 법칙》, 《늙어감에 대하여》, 《사랑은 왜 아픈가》, 《봄을 찾아 떠난 남자》 등 140여 권의 책을 번역했다. 좋은 책과 만나 ...
성균관대학교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철학을 전공했다. 독일 뮌헨의 루트비히막시밀리안 대학교와 베를린 자유대학교에서 헤겔과 그이후 철학을 연구하며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답을 찾아왔다. '인문학 올바로 읽기'라는 주제로 기회가 닿을 때마다 강연과 독서모임을 열고 있다. 대표 강좌로는 한겨레 교육 문화 센터의 '문장 수정 가능하실까요'가 있다. 지은 책으로 《생각의 힘을 키우는 주니어 철학》이 있고, 《말로 담아내기 어려운 이야기》, 《마음의 법칙》, 《늙어감에 대하여》, 《사랑은 왜 아픈가》, 《봄을 찾아 떠난 남자》 등 140여 권의 책을 번역했다. 좋은 책과 만나 참된 삶의 길을 찾으려는 방랑은 여전히 진행형이다. 현재 '바른번역' 소속으로 활동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