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문학을 수식 없이, 이야기로 풀어내는 데 평생을 바쳐온 과학 커뮤니케이터. 미국 천문학회와 과학작가협회 정회원으로 활동 중이며, 어린 시절부터 밤하늘을 올려다보며 먼 우주에 대한 호기심과 열정을 키워왔다. 콜로라도대학교에서 천문학, 천체물리학, 커뮤니케이션 석사 학위를 받은 후, 대기우주물리학연구소 허블우주망원경 고다드 고해상도 분광기팀에서 8년간 혜성을 연구했다. 그리피스천문대, NASA 등과 협업하며 천체를 관측하고 분석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현재 우주 관련 콘텐츠 제작을 전문으로 하는 로크네스 프로덕션Loch Ness Productions 공동대표를 맡아 각종 과...
천문학을 수식 없이, 이야기로 풀어내는 데 평생을 바쳐온 과학 커뮤니케이터. 미국 천문학회와 과학작가협회 정회원으로 활동 중이며, 어린 시절부터 밤하늘을 올려다보며 먼 우주에 대한 호기심과 열정을 키워왔다. 콜로라도대학교에서 천문학, 천체물리학, 커뮤니케이션 석사 학위를 받은 후, 대기우주물리학연구소 허블우주망원경 고다드 고해상도 분광기팀에서 8년간 혜성을 연구했다. 그리피스천문대, NASA 등과 협업하며 천체를 관측하고 분석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현재 우주 관련 콘텐츠 제작을 전문으로 하는 로크네스 프로덕션Loch Ness Productions 공동대표를 맡아 각종 과학 다큐멘터리와 팟캐스트를 제작하면서 사람들이 ‘과학을 이해하기 전에 먼저 좋아할 수 있도록’ 돕는 데 힘쓰고 있다.
서울대학교 천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천문학 박사학위를 받은 뒤 영국 켄트 대학에서 로열 소사이어티 펠로우로 연구를 수행했다. 국립과천과학관에서 천문 분야와 관련된 시설 운영과 프로그램 개발을 담당했으며, 서대문자연사박물관 관장을 지냈다.
지은 책으로 《우주의 끝을 찾아서》, 《외계생명체 탐사기》(공저), 《과학하고 앉아있네 7》(공저), 《빅뱅의 메아리》 등이 있으며, 《우주의 끝을 찾아서》로 제55회 한국출판문화상을 수상했다.
서울대학교 천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천문학 박사학위를 받은 뒤 영국 켄트 대학에서 로열 소사이어티 펠로우로 연구를 수행했다. 국립과천과학관에서 천문 분야와 관련된 시설 운영과 프로그램 개발을 담당했으며, 서대문자연사박물관 관장을 지냈다. 지은 책으로 《우주의 끝을 찾아서》, 《외계생명체 탐사기》(공저), 《과학하고 앉아있네 7》(공저), 《빅뱅의 메아리》 등이 있으며, 《우주의 끝을 찾아서》로 제55회 한국출판문화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