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한마디
세상이 만들어내는 현상은 대부분 그 안에 존재하는 다양한 요소가 서로 영향을 주고 받으면서 흥미롭고 때로는 경이로운 특징을 만들어낸다. 이런 세상을 총체적으로 이해하려면 본질적으로 서로 다른 생각들이 끊임없이 교차하고 서로 소통해야 한다.
물리학의 언어로 뇌를 읽는 뇌과학자. 이 주름진 작은 기관 안에서 인간이 무엇을 보고, 기억하고, 선택하며, 때로는 왜 그토록 이해하기 어려운 결정을 내리는지 연구한다. KAIST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복잡계 모델링을 적용해 알츠하이머 치매의 대뇌를 모델링하고 증상을 예측하는 연구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예일대학교 의과대학 소아정신과 박사후연구원과 컬럼비아대학교 의과대학 소아정신과 조교수를 거쳐, 현재 KAIST 뇌인지과학과 교수이자 융합인재학부 학부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주된 연구 분야는 의사결정 신경과학이다. 이를 바탕으로 정신질환의 대뇌 모델링, 뇌와...
물리학의 언어로 뇌를 읽는 뇌과학자. 이 주름진 작은 기관 안에서 인간이 무엇을 보고, 기억하고, 선택하며, 때로는 왜 그토록 이해하기 어려운 결정을 내리는지 연구한다. KAIST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복잡계 모델링을 적용해 알츠하이머 치매의 대뇌를 모델링하고 증상을 예측하는 연구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예일대학교 의과대학 소아정신과 박사후연구원과 컬럼비아대학교 의과대학 소아정신과 조교수를 거쳐, 현재 KAIST 뇌인지과학과 교수이자 융합인재학부 학부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주된 연구 분야는 의사결정 신경과학이다. 이를 바탕으로 정신질환의 대뇌 모델링, 뇌와 컴퓨터를 연결하는 인터페이스, 뇌를 닮은 인공지능을 연구한다. 서로 멀리 떨어져 보이는 분야들이지만, 종국에는 하나의 질문으로 이어진다. ‘인간의 뇌는 어떻게 판단하고, 우리가 만든 기계는 그 판단을 어디까지 이해하거나 닮을 수 있는가.’ 100여 편의 논문을 <네이처>를 포함해 다양한 과학 저널에 출간했고, 2009년 세계경제포럼에서 ‘차세대 글로벌 리더’로 선정되었으며, 2011년 대한민국과학문화상을, 2019년 대한민국 근정포장을 수상했다. 매년 10월 마지막 토요일이면 연구실을 나와 작은 도시의 도서관으로 향한다. 2010년부터 과학자들이 청소년과 시민들을 찾아가 과학 강연을 기부하는 ‘10월의 하늘’을 이어오고 있다. 달력에는 하루로 표시되지만, 과학에 대한 호기심만큼은 오래 남기를 바라는 행사다. 쓴 책으로는 《정재승의 과학 콘서트》(2001), 《열두 발자국》(2018), 《정재승의 인간 탐구 보고서》(2019), 《정재승의 로봇 탐구 보고서》(2026) 등이 있다. 연구실에서는 뇌와 인공지능을 탐구하고, 책에서는 결국 인간을 탐구한다. 인간은 여전히 가장 흥미로운 연구 대상이며, 좀처럼 사용설명서를 허락하지 않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연세대 생화학과를 졸업하고, 12년간 서대문자연사박물관, 서울시립과학관, 국립과천과학관을 두루 거친 ‘과학 커뮤니케이터’이다. 2019년 과학 대중화에 기여한 공로로 과학기술훈장 진보장을 받았다. 『극한진화의 세계』, 『생물의 왕국』, 『저도 과학은 어렵습니다만』, 『과학이 가르쳐준 것들』, 『공생 멸종 진화』, 『찬란한 멸종』 등을 썼으며, JTBC ?차이나는 클라스?, TVN ?어쩌다 어른?, TVN ?알쓸범잡? 등의 방송과 ?보다?, ?안될과학? 등 각종 유튜브 채널에서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소개하고 있다. 현재 펭귄각종과학관을 운...
연세대 생화학과를 졸업하고, 12년간 서대문자연사박물관, 서울시립과학관, 국립과천과학관을 두루 거친 ‘과학 커뮤니케이터’이다. 2019년 과학 대중화에 기여한 공로로 과학기술훈장 진보장을 받았다. 『극한진화의 세계』, 『생물의 왕국』, 『저도 과학은 어렵습니다만』, 『과학이 가르쳐준 것들』, 『공생 멸종 진화』, 『찬란한 멸종』 등을 썼으며, JTBC ?차이나는 클라스?, TVN ?어쩌다 어른?, TVN ?알쓸범잡? 등의 방송과 ?보다?, ?안될과학? 등 각종 유튜브 채널에서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소개하고 있다. 현재 펭귄각종과학관을 운영하며, 다양한 과학책 기획과 집필, 강연을 통해 독자들과 만나고 있다.
KISTI 국가슈퍼컴퓨팅본부 센터장. 서울대학교 화학과를 졸업하고 포항공대에서 이론화학(컴퓨터모델링)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MIT, 케임브리지 대학교, 펜실베이니아 대학교, 에든버러 대학교 등에서 연구원 생활을 했다. 2000년부터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에 책임연구원으로 근무하고 있다. 과학 칼럼니스트로 신문과 잡지에 과학기술, 예술, 슈퍼컴퓨터에 대한 글을 쓰고, 대중강연도 열심히 다니고 있다. 과학과 슈퍼컴퓨터와 관련된 TV 프로그램 제작과 언론기사 작성을 자문하고 있으며, 함께 지은 책으로는 『영국 바꾸지 않아도 행복한 나라』, 『명화 속 흥미로운 과학 이야기』...
KISTI 국가슈퍼컴퓨팅본부 센터장. 서울대학교 화학과를 졸업하고 포항공대에서 이론화학(컴퓨터모델링)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MIT, 케임브리지 대학교, 펜실베이니아 대학교, 에든버러 대학교 등에서 연구원 생활을 했다. 2000년부터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에 책임연구원으로 근무하고 있다. 과학 칼럼니스트로 신문과 잡지에 과학기술, 예술, 슈퍼컴퓨터에 대한 글을 쓰고, 대중강연도 열심히 다니고 있다. 과학과 슈퍼컴퓨터와 관련된 TV 프로그램 제작과 언론기사 작성을 자문하고 있으며, 함께 지은 책으로는 『영국 바꾸지 않아도 행복한 나라』, 『명화 속 흥미로운 과학 이야기』, 『슈퍼컴퓨터가 만드는 슈퍼대한민국』, 『헬로 사이언스』 등이 있다.
서울대학교 천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천문학 박사학위를 받은 뒤 영국 켄트 대학에서 로열 소사이어티 펠로우로 연구를 수행했다. 국립과천과학관에서 천문 분야와 관련된 시설 운영과 프로그램 개발을 담당했으며, 서대문자연사박물관 관장을 지냈다.
지은 책으로 《우주의 끝을 찾아서》, 《외계생명체 탐사기》(공저), 《과학하고 앉아있네 7》(공저), 《빅뱅의 메아리》 등이 있으며, 《우주의 끝을 찾아서》로 제55회 한국출판문화상을 수상했다.
서울대학교 천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천문학 박사학위를 받은 뒤 영국 켄트 대학에서 로열 소사이어티 펠로우로 연구를 수행했다. 국립과천과학관에서 천문 분야와 관련된 시설 운영과 프로그램 개발을 담당했으며, 서대문자연사박물관 관장을 지냈다. 지은 책으로 《우주의 끝을 찾아서》, 《외계생명체 탐사기》(공저), 《과학하고 앉아있네 7》(공저), 《빅뱅의 메아리》 등이 있으며, 《우주의 끝을 찾아서》로 제55회 한국출판문화상을 수상했다.
뇌과학 박사. 궁금한뇌연구소 대표. 독일에서 태어나 독일과 한국을 오가며 성장했다. 독일 콘스탄츠대학교와 미국 럿거스대학교 인지과학연구센터에서 석사를 마친 뒤, 막스플랑크 바이오사이버네틱스연구소와 튀빙겐대학교에서 인간 인지 및 행동 연구로 사회인지신경과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2014년 독일 과학교육부 주관 과학 강연 대회 ‘사이언스 슬램’에서 우승하여 이름을 알렸고, 독일 공영 방송 NDR, ZDF 등에서 방영하는 프로그램과, 한국 tvN 〈알쓸신잡〉 시즌2에 출연하면서 뇌과학자이자 과학 커뮤니케이터로서 입지를 다졌다. 현재 유튜브 채널 〈장동선의 궁금한 뇌〉에서 뇌와 과학 기술...
뇌과학 박사. 궁금한뇌연구소 대표. 독일에서 태어나 독일과 한국을 오가며 성장했다. 독일 콘스탄츠대학교와 미국 럿거스대학교 인지과학연구센터에서 석사를 마친 뒤, 막스플랑크 바이오사이버네틱스연구소와 튀빙겐대학교에서 인간 인지 및 행동 연구로 사회인지신경과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2014년 독일 과학교육부 주관 과학 강연 대회 ‘사이언스 슬램’에서 우승하여 이름을 알렸고, 독일 공영 방송 NDR, ZDF 등에서 방영하는 프로그램과, 한국 tvN 〈알쓸신잡〉 시즌2에 출연하면서 뇌과학자이자 과학 커뮤니케이터로서 입지를 다졌다. 현재 유튜브 채널 〈장동선의 궁금한 뇌〉에서 뇌와 과학 기술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펼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뇌 속에 또 다른 뇌가 있다》 《뇌는 춤추고 싶다》 등이 있다.
우주를 사랑하는 물리학자로서 우주를 연구하고, 인공위성을 만들고, 학생들을 가르친다. 카이스트에서 플라스마 물리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학위과정 동안 과학기술위성 1호의 우주 물리 탑재체 개발에 참여하면서 인공위성과의 인연이 시작되었다. 2023년 누리호에 실린 도요샛 위성 프로젝트의 시스템 엔지니어였다. 언젠가는 우리나라도 태양계 탐사뿐 아니라 태양권계면을 벗어나 새로운 지평선을 여는 우주 탐사 미션을 시작할 것이고, 이 계획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싶다는 소망이 있다. 국가우주위원, 정지궤도복합위성개발사업 추진위원, 425 정찰위성사업의 자문위원으로 활동했다.
지은 책...
우주를 사랑하는 물리학자로서 우주를 연구하고, 인공위성을 만들고, 학생들을 가르친다. 카이스트에서 플라스마 물리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학위과정 동안 과학기술위성 1호의 우주 물리 탑재체 개발에 참여하면서 인공위성과의 인연이 시작되었다. 2023년 누리호에 실린 도요샛 위성 프로젝트의 시스템 엔지니어였다. 언젠가는 우리나라도 태양계 탐사뿐 아니라 태양권계면을 벗어나 새로운 지평선을 여는 우주 탐사 미션을 시작할 것이고, 이 계획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싶다는 소망이 있다. 국가우주위원, 정지궤도복합위성개발사업 추진위원, 425 정찰위성사업의 자문위원으로 활동했다.
지은 책으로 『우주미션 이야기』 『푸른빛의 도약, 우주』 『우주날씨 이야기』 『우주날씨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런 진로 이야기는 처음이야』(공저) 『과학자를 울린 과학책』(공저) 『첨단기술의 과학』(공저) 등이 있다.
자전거 타는 교통공학자, 교통으로 세상을 연결하는 계획·행정가. 2015년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u-City공학과에서 전기택시 충전소 입지 선정을 주제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글로벌스마트시티융합전공에서 ‘스마트 교통’을 강의했다. 현재는 대구교통공사에서 MaaS(Mobility as a Service)를 구축 및 운영하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똑똑한 교통’을 주제로 청소년과 소통하고자 2010년 정재승 교수의 제안으로 시작된 과학강연 [10월의 하늘]에 매년 재능기부 강연을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10월의 하늘 과학 강연집 『십 대, 미래를 과학하라』(공...
자전거 타는 교통공학자, 교통으로 세상을 연결하는 계획·행정가. 2015년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u-City공학과에서 전기택시 충전소 입지 선정을 주제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글로벌스마트시티융합전공에서 ‘스마트 교통’을 강의했다. 현재는 대구교통공사에서 MaaS(Mobility as a Service)를 구축 및 운영하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똑똑한 교통’을 주제로 청소년과 소통하고자 2010년 정재승 교수의 제안으로 시작된 과학강연 [10월의 하늘]에 매년 재능기부 강연을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10월의 하늘 과학 강연집 『십 대, 미래를 과학하라』(공저)와 『십 대를 위한 미래과학 콘서트』(공저) 등이 있다. 수상 내역으로는 국토해양부장관 표창(2회), 행정자치부장관 표창(1회), 한국교통연구원장 상장(2회) 등이 있다. 자전거가 좋아 자전거로 출퇴근하고 출장 때도 미니벨로를 가져간다.
이화여자대학교 행동생태연구실에서 귀뚜라미의 소리 통신 전략으로 석사학위를 받았고, 2013년 제돌이 방류 프로젝에 참여한 것을 계기로 연구 대상종을 변경해 2021년 남방큰 돌고래 행동생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제주에서 남방 연구하던 김미연과 만든 MARC(Marine Animal Research and Conservation, 해양동물생대보전연구소)에서 해양 포유류 연구와 보전 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 진화 과정에서 나타난 고래류의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방식과 사회성에 특히 관심을 갖고 있으며, 야생에서 생물을 관찰하는 시간이 가장 즐겁다. 돌고래가 있는 바다가 그렇지 않은...
이화여자대학교 행동생태연구실에서 귀뚜라미의 소리 통신 전략으로 석사학위를 받았고, 2013년 제돌이 방류 프로젝에 참여한 것을 계기로 연구 대상종을 변경해 2021년 남방큰 돌고래 행동생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제주에서 남방 연구하던 김미연과 만든 MARC(Marine Animal Research and Conservation, 해양동물생대보전연구소)에서 해양 포유류 연구와 보전 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 진화 과정에서 나타난 고래류의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방식과 사회성에 특히 관심을 갖고 있으며, 야생에서 생물을 관찰하는 시간이 가장 즐겁다. 돌고래가 있는 바다가 그렇지 않은 바다보다 멋지고 아름답다고 굳게 믿고 있으며 오래도록 필드에 남아 연구를 이어 갈 수 있기를 꿈꾼다. 쓴 책에 『저듸, 곰새기』 『마린 걸스』(김미연 공저) 등이 있다.
대기과학자. 경희사이버대학교 기후변화 특임교수. 전 국립기상과학원장. 서귀포에서 자전거 타고 대기를 느끼는 것과, 패들보드 타고 바닷속 다양한 색깔과 형태를 보는 것을 좋아한다. 대기와 바다가 이 세상의 삶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고민하고 있다. 30년간 국립기상과학원에서 일하며 세계 날씨를 예측하는 수치 모형과 지구 탄소를 추적하는 시스템을 우리나라에 처음 구축했으며 원장으로 퇴임했다. 현재는 경희사이버대학교 미래인간과학스쿨 특임교수를 맡고 있으며 기후 변화가 우리가 살고 싶은 세상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공부하고 있다. ‘변화를 꿈꾸는 과학 기술인 네트워크(ESC)’에서 활동하고 있...
대기과학자. 경희사이버대학교 기후변화 특임교수. 전 국립기상과학원장. 서귀포에서 자전거 타고 대기를 느끼는 것과, 패들보드 타고 바닷속 다양한 색깔과 형태를 보는 것을 좋아한다. 대기와 바다가 이 세상의 삶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고민하고 있다. 30년간 국립기상과학원에서 일하며 세계 날씨를 예측하는 수치 모형과 지구 탄소를 추적하는 시스템을 우리나라에 처음 구축했으며 원장으로 퇴임했다. 현재는 경희사이버대학교 미래인간과학스쿨 특임교수를 맡고 있으며 기후 변화가 우리가 살고 싶은 세상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공부하고 있다. ‘변화를 꿈꾸는 과학 기술인 네트워크(ESC)’에서 활동하고 있다. 2017년 [중앙선데이]에 “조천호의 기후변화 리포트”를 연재했고, 2018년 이후 [한겨레] 인터넷판에 “조천호의 파란하늘”, [경향신문]에 “조천호의 빨간지구”를 연재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파란하늘, 빨간지구』가 있다.
20세기 후반 서울과 대전에서 물리학을 공부하고 21세기 들어 일본과 국내 기업 등에서 응집물질 분광학 및 광원 관련 연구를 했다. 2004년 가을부터 춘천의 한림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연구하고 있다. 우연히 일간지에 과학 칼럼을 쓰기 시작하면서 과학을 친숙한 말로 널리 알리는 데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빛 쫌 아는 10대》 《전자기 쫌 아는 10대》 《양자역학 쫌 아는 10대》 《빛의 핵심》 등을 썼다. 공저로는 《물질의 재발견》 《십 대, 미래를 과학하라!》 《열네 살 진로 학교》《문명대변혁의 시대》 《역사를 바꾼 100책》 등이 있다. 빛의 다양한 현상에 관심이 커서...
20세기 후반 서울과 대전에서 물리학을 공부하고 21세기 들어 일본과 국내 기업 등에서 응집물질 분광학 및 광원 관련 연구를 했다. 2004년 가을부터 춘천의 한림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연구하고 있다. 우연히 일간지에 과학 칼럼을 쓰기 시작하면서 과학을 친숙한 말로 널리 알리는 데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빛 쫌 아는 10대》 《전자기 쫌 아는 10대》 《양자역학 쫌 아는 10대》 《빛의 핵심》 등을 썼다. 공저로는 《물질의 재발견》 《십 대, 미래를 과학하라!》 《열네 살 진로 학교》《문명대변혁의 시대》 《역사를 바꾼 100책》 등이 있다. 빛의 다양한 현상에 관심이 커서, 언젠가 일상에서 보고 느끼는 아름답고 재미있는 빛의 모습이나 인류 역사 속 빛에 얽힌 이야기를 써보려고 한다. 안락의자에 푹 파묻혀 좋아하는 과학책을 읽다가 밤에는 SF 영화를 보는 게 취미라면 취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