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베스트셀러 『위험한 과학책』, 『더 위험한 과학책』, 『랜들 먼로의 친절한 과학 그림책』의 저자. 한때 미국항공우주국NASA에서 로봇공학자로 일했다. 현재는 코믹웹툰 ‘xkcd’의 작가로 활동하고 있고 『xkcd : 제0권 xkcd : volume 0』이라는 책을 펴내기도 했다. 최근 국제천문연맹IAU은 한 소행성에 먼로의 이름을 붙여 주기도 했다. ‘4942 먼로’라고 하는 이 소행성은 지구와 같은 행성에 부딪혔을 경우 대규모 멸종사태를 불러올 수 있을 만큼 큰 소행성이라고 한다.
전 세계 베스트셀러 『위험한 과학책』, 『더 위험한 과학책』, 『랜들 먼로의 친절한 과학 그림책』의 저자. 한때 미국항공우주국NASA에서 로봇공학자로 일했다. 현재는 코믹웹툰 ‘xkcd’의 작가로 활동하고 있고 『xkcd : 제0권 xkcd : volume 0』이라는 책을 펴내기도 했다. 최근 국제천문연맹IAU은 한 소행성에 먼로의 이름을 붙여 주기도 했다. ‘4942 먼로’라고 하는 이 소행성은 지구와 같은 행성에 부딪혔을 경우 대규모 멸종사태를 불러올 수 있을 만큼 큰 소행성이라고 한다.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 후 삼성전자 기획팀, 마케팅팀에서 일했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시작의 기술』, 『인간 본성의 법칙』, 『위험한 과학책』, 『볼드』, 『제로 투 원』, 『빅데이터가 만드는 세상』, 『기하급수 시대가 온다』, 『빈곤을 착취하다』, 『룬샷』, 『만들어진 진실』, 『리더는 마지막에 먹는다』, 『인문학 이펙트』, 『토킹 투 크레이지』, 『행복의 신화』, 『평온』, 『매달리지 않는 삶의 즐거움』, 『다크 사이드』, 『포제션』,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아이디어 불패의 법칙』, 『아웃퍼포머』 외 다수가 있다.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 후 삼성전자 기획팀, 마케팅팀에서 일했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시작의 기술』, 『인간 본성의 법칙』, 『위험한 과학책』, 『볼드』, 『제로 투 원』, 『빅데이터가 만드는 세상』, 『기하급수 시대가 온다』, 『빈곤을 착취하다』, 『룬샷』, 『만들어진 진실』, 『리더는 마지막에 먹는다』, 『인문학 이펙트』, 『토킹 투 크레이지』, 『행복의 신화』, 『평온』, 『매달리지 않는 삶의 즐거움』, 『다크 사이드』, 『포제션』,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아이디어 불패의 법칙』, 『아웃퍼포머』 외 다수가 있다.
서울대학교 원자핵공학과를 졸업하고 충남대학교에서 물리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국방과학연구소 연구원으로 일했다. 글밥 아카데미 수료 후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번역서로는 《경이로운 과학 콘서트》 《기하학 세상을 설명하다》 《부의 세계사》 《슈퍼매스》 《신도 주사위 놀이를 한다》 등이 있다.
서울대학교 원자핵공학과를 졸업하고 충남대학교에서 물리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국방과학연구소 연구원으로 일했다. 글밥 아카데미 수료 후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번역서로는 《경이로운 과학 콘서트》 《기하학 세상을 설명하다》 《부의 세계사》 《슈퍼매스》 《신도 주사위 놀이를 한다》 등이 있다.
천문학자, 과학책방 갈다 대표. 네덜란드 흐로닝언 대학교 천문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네덜란드 캅테인 연구소 연구원, 한국 천문 연구원 연구원, 연세 대학교 천문대 책임 연구원을 지냈다. ‘2009 세계 천문의 해’ 한국 조직 위원회 문화 분과 위원장으로 활동했고 한국형 외계 지적 생명체 탐색(SETI KOREA) 프로젝트를 맡아서 진행했다. 서울 삼청동에 ‘과학책방 갈다’를 열어 작가와 과학자, 그리고 독자들을 잇는 문화 행사 공간으로 만들었다. 『이명현의 과학책방』, 『이명현의 별 헤는 밤』, 『지구인의 우주공부』 등을 저술하고, 『침묵하는 우주』 등을 번역했다. 이 외...
천문학자, 과학책방 갈다 대표. 네덜란드 흐로닝언 대학교 천문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네덜란드 캅테인 연구소 연구원, 한국 천문 연구원 연구원, 연세 대학교 천문대 책임 연구원을 지냈다. ‘2009 세계 천문의 해’ 한국 조직 위원회 문화 분과 위원장으로 활동했고 한국형 외계 지적 생명체 탐색(SETI KOREA) 프로젝트를 맡아서 진행했다. 서울 삼청동에 ‘과학책방 갈다’를 열어 작가와 과학자, 그리고 독자들을 잇는 문화 행사 공간으로 만들었다. 『이명현의 과학책방』, 『이명현의 별 헤는 밤』, 『지구인의 우주공부』 등을 저술하고, 『침묵하는 우주』 등을 번역했다. 이 외에도 『과학은 논쟁이다』, 『궁극의 질문들』, 『과학 수다』 등 다수의 공저작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