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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만 열면 손해 보는 사람들을 위한 대화책

오해가 사라지고 관계가 쉬워지는 기적의 말센스

호시 와타루 저/김지윤 | 토네이도 | 2021년 9월 16일 리뷰 총점 9.7 (24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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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 화술/협상/회의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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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만 열면 손해 보는 사람들을 위한 대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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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2명)

저 : 호시 와타루
1983년 센다이에서 출생. 레이타구대학 객원교수. 리츠메이칸케이쇼 초등학교 시니어 어드바이저. 주식회사 Rising Star 대표이사. 대기업에서 일하고 있을 때 동일본 대지진을 이와테현에서 겪음. 생사를 넘나드는 경험을 거쳐, 이후 인생의 남은 시간은 모두 자신이 원하는 대로 쓰겠다 결정하고 2011년 독립해 창업했다. 심리치료, NLP(신경언어학 프로그래밍), 인지심리학, 뇌과학을 배우기 시작한 후, 개인 기업가를 대상으로 ‘마음을 과학적으로 단련한다’에 중심을 둔 독자적인 비즈니스 방법을 구축했다. ‘원할 때, 원하는 장소에서, 좋아하는 일을 하는 개인을 만든다’를 콘셉트... 1983년 센다이에서 출생. 레이타구대학 객원교수. 리츠메이칸케이쇼 초등학교 시니어 어드바이저. 주식회사 Rising Star 대표이사. 대기업에서 일하고 있을 때 동일본 대지진을 이와테현에서 겪음. 생사를 넘나드는 경험을 거쳐, 이후 인생의 남은 시간은 모두 자신이 원하는 대로 쓰겠다 결정하고 2011년 독립해 창업했다. 심리치료, NLP(신경언어학 프로그래밍), 인지심리학, 뇌과학을 배우기 시작한 후, 개인 기업가를 대상으로 ‘마음을 과학적으로 단련한다’에 중심을 둔 독자적인 비즈니스 방법을 구축했다. ‘원할 때, 원하는 장소에서, 좋아하는 일을 하는 개인을 만든다’를 콘셉트로 활동해 불과 5년 만에 강연회, 스터디에 12,000명 이상이 참가했으며, 육성한 기업인은 623명이나 된다. 또한, 무일푼 상태에서 창업한 이들의 월수입을 6개월 이내에 최소 100만 엔 이상으로 만든 확률이 91.3%며, 이렇듯 성공확률이 높은 비즈니스 컨설팅 기법으로 일본 각 방면에서 화제가 되었다. 그에게 컨설팅 신청을 원하는 경쟁률은 92.1대1을 기록할 정도로 유명하다. 일본에서 수천 명 규모의 강연회를 실시했으며, 시드니, 멜버른, 뉴욕 등 해외에서도 대규모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저서로 《신 멘탈》《신 토크》(KADOKAWA)가 판매 부수 25만 부를 돌파했으며, 저자 집필 작품(총 7권)의 누계 부수는 40만 부를 넘었다.
역 : 김지윤
일본어 출판 번역가이자 번역으로 버티는 사람. 출산 당일 병원에서도, 조리원에서도 노트북을 놓지 못했다. ‘독하다’는 말을 듣기도 했지만, 번역 없이는 못 살 것 같았으니 그야 말로 ‘번역은 나의 힘’이다. 하루의 많은 시간을 문장 앞에 앉아 말 하나가 사람의 마음에 어떻게 닿는지 들여다본다. 주로 마음과 몸, 감정과 관계를 다루는 책을 옮기며, 감정을 이해하고 표현하는 언어에 특히 집중하고 있다. 완벽한 문장보다 오래 곁에 남는 문장을 만들고 싶다. 사람을 더 깊이 이해하고 삶을 단단하게 만드는 방향으로, 조금 느리더라도 나만의 속도를 지키며 살아가는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 일본어 출판 번역가이자 번역으로 버티는 사람. 출산 당일 병원에서도, 조리원에서도 노트북을 놓지 못했다. ‘독하다’는 말을 듣기도 했지만, 번역 없이는 못 살 것 같았으니 그야 말로 ‘번역은 나의 힘’이다. 하루의 많은 시간을 문장 앞에 앉아 말 하나가 사람의 마음에 어떻게 닿는지 들여다본다. 주로 마음과 몸, 감정과 관계를 다루는 책을 옮기며, 감정을 이해하고 표현하는 언어에 특히 집중하고 있다. 완벽한 문장보다 오래 곁에 남는 문장을 만들고 싶다. 사람을 더 깊이 이해하고 삶을 단단하게 만드는 방향으로, 조금 느리더라도 나만의 속도를 지키며 살아가는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죽을 때까지 나를 다스린다는 것》, 《카를 융, 인간의 이해》, 《칭찬이 불편한 사람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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