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1년 오사카에서 태어났다. 기록영화 프로듀서를 거쳐 작가의 길을 걸었다. 1991년 [덕 콜(duck call)]로 제4회 야마모토 슈고로상, 제10회 일본모험소설협회대상 최우수단편상. [세인트 메리의 리본](1993)으로 또다시 제12회 일본모험소설협회대상 최우수단편상을 수상했다. [더블오 벅(00 buck)] [THO-ZAP!] [사냥개 탐정] 등 지고지순한 혼을 담아 감동적인 작품을 연이어 썼으며, 사후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1993년 단편집『세인트 메리의 리본』, 1994년 장편『남자는 기』를 발표하고 1994년, 향년 63세에 암으로 작고했다. 유작 단편집으로는...
1931년 오사카에서 태어났다. 기록영화 프로듀서를 거쳐 작가의 길을 걸었다. 1991년 [덕 콜(duck call)]로 제4회 야마모토 슈고로상, 제10회 일본모험소설협회대상 최우수단편상. [세인트 메리의 리본](1993)으로 또다시 제12회 일본모험소설협회대상 최우수단편상을 수상했다. [더블오 벅(00 buck)] [THO-ZAP!] [사냥개 탐정] 등 지고지순한 혼을 담아 감동적인 작품을 연이어 썼으며, 사후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1993년 단편집『세인트 메리의 리본』, 1994년 장편『남자는 기』를 발표하고 1994년, 향년 63세에 암으로 작고했다. 유작 단편집으로는『사냥개 탐정』,『하나미가와의 핵』이 출간되었다.
경희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지바대학원에서 일본근대문학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현재는 전문번역가로 일하면서 작은 책방도 운영하고 있다. 〈수짱 시리즈〉를 비롯해 『행복은 누구나 가질 수 있다』 『누구나의 일생』 『미우라 씨의 친구』 등 마스다 미리의 만화와 에세이를 번역했으며, 『미야자와 겐지 전집』 『어쩌다 보니 50살이네요』 『피아노 치는 할머니가 될래』 『고양이를 처방해 드립니다』 『밤의 이발소』 『스몰 월드』 등 개성 있는 일본문학 작품을 다수 번역했다.
경희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지바대학원에서 일본근대문학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현재는 전문번역가로 일하면서 작은 책방도 운영하고 있다. 〈수짱 시리즈〉를 비롯해 『행복은 누구나 가질 수 있다』 『누구나의 일생』 『미우라 씨의 친구』 등 마스다 미리의 만화와 에세이를 번역했으며, 『미야자와 겐지 전집』 『어쩌다 보니 50살이네요』 『피아노 치는 할머니가 될래』 『고양이를 처방해 드립니다』 『밤의 이발소』 『스몰 월드』 등 개성 있는 일본문학 작품을 다수 번역했다.